이번 제109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목사총대님들과 장로총대님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도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장로 총대님들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에 기회주시면 더 잘하겠습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총회의 발전을 위해 혼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동관 목사 올림
맑고 깨끗하게 총회를 섬기는 일꾼을 원하시고, 철저한 자기 관리로 소통하는 일꾼을 원하시며, 총회 현안과 시대에 적합하게 일하는 일꾼을 찾으시는 줄 알고 이에 전국교회와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1) 감염병, 환경, AI 시대에 개혁주의적 교회 성장을 지원.
2) 농어촌교회와 세계선교(GMS) 선교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
3)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적극적으로 대응.
4) 목회자 수급 정책을 수립.
5) 제109회 헌의안은 회기 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
6) 개교회의 분쟁 문제와 총회 공명선거와 헌법을 준수.
7) 교회 내 성 윤리의 확립에 적극적으로 대처.
저를 제109회 부총회장으로 선택해주신다면, 성경과 헌법을 준수할 것이며, 현안 외에도 전국교회와 총대님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전문가의 견해를 존중하여 총회차원의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총회를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8월 12일 김동관 목사는 제109회 총회 임원선거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학력.
1. 한국성서대학교 (29회)
2.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0회)
3. 호서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Th.M
4.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Ph.D
경력.
1. 한국성서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 역임
2.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 및 겸임교수 역임
3.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 역임
노회 및 협의회 경력.
1. 안주노회장 역임
2.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역임
총회 경력.
1. 총회 신학부장 역임
2. 총회 학생지도부장 역임
3. 총회 헌의부 서기 역임
4. 총회 고시부장 역임
5. 총회 임원 부회록서기 역임
6. 총회 임원 회록서기 역임
7. 총회 선관위원회 심의분과위원장 역임
8. 총회 기독신문이사 역임
9. 총회 세계선교회(G.M.S) 이사 (현)
10. 특별위원
(1) 재개발위원회 (2회)
(2) 여성사역자 연구위원회 (2회)
(3) 헌법 오낙자 수정위원회
지난 2월 8일자 리폼드뉴스 보도에 의하면, "총회 및 초교파 부흥사인 김동관 목사는 다른 후보 예정자와는 달리 총회 임원 실무경력을 골고루 갖춘 준비된 지도자라고 했다. 그는 제100회 총회(2015)에서 회록서기를 비롯, 신학부장, 학생지도부장, 고시부장, 서북협의회 대표회장 등 총회 핵심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또 신대원 80회 동창들과 총회를 섬기면서 만든 전국적인 인맥이 김동관 목사의 장점이며, 그의 영성과 지력과 탁월한 성품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은 그의 여러가지 사역에서 드러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안주노회】 김동관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동안주노회는 지난 4월 8일 상계제일교회에서 제200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김동관 목사(수원안디옥교회)를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이날 오후 정기노회에서는 신임 노회장으로 이장연 목사를 추대했다. 이 목사는 “이번에 김동관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세우는데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노회원들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09회 총회임원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김동관 목사는 노회원들과 기자들 앞에서 대략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로 화합하고 균형 잡힌 총회, 이벤트성 위주가 아닌, 내실 있는 총회를 만들겠다.
두번째는 총신대, 칼빈대, 대신대, 광신대에 균일하게 후원하겠다.
세번째는 여성 사역자의 안수문제보다는 실질적인 지위 향상에 힘쓰겠다.
네번째는 헌법을 철저히 지키고 이권 개입을 철저히 단속하겠다.
다섯번째는 교단 연합사업에서 장자교단의 리더십을 발휘해 한국교회의 도전 앞에 당당하게 대응하고, 위상을 회복하겠다.
여섯번째는 연금제도를 잘 정비해 목회자들이 은퇴 후를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
일곱번째 다음세대양성과 교육에 구체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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