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목사(용천노회, 큰빛교회)가 7월 4일 예장합동 제107회 총회부서기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했다. 김종철 목사는 4월 18일 영복교회에서 열린 용천노회 제129회 정기노회에서 총회부서기후보로 만장일치 추천을 받은 바 있다.
김종철 목사는 당시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서기로 당선되면 총회를 바르게 세우는 일에 진력하겠다”고 인사한 바 있다.
김 목사는 아이티사법처리전권위원회 서기, 교회실사처리위원회 서기, 104회 총회준비위원회 서기, 105회 총회준비위원, 총회 선관위원 등을 맡은 바 있다.
김종철 부서기 후보는 앞으로 부서기에 당선 된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총회를 행복하게, 노회를 건강하게, 지교회들이 부흥되도록 일할 것이며, 총회 행정을 선진화시키겠다고 했다. 총회 내에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서류를 편하게 발급받고, 교회에 필요한 자료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우리 총회의 개혁주의와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을 재정립하며 우리 총회를 그 바탕 위에 세원지도록 혁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철 목사는 지난 2005년 지금의 큰빛교회를 개척해 17년째 섬기고 있다. 총회 주요 활동으로는 아이티사법처리전권위원회 서기, 교단교류협력위원, 교회실사처리위원회 서기(2년), 104회 총준위 서기, 105회 총준위원, 선관위원, 기독신문이사, GMS이사 등을 맡았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서기, 총신 후원이사회 부서기를 맡고 있으며, 지역에서는 고양시기독교연합회 임원, 일산기독교연합회 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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