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선거에 가담한 자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수사하고 기소하겠다."
▶ 이는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을 향한 선전포고다.
▶ "이제 거대한 사탄의 카르텔은 끝났다."
첫째, ‘딥스테이트 사망’을 공식(?) 선포했다는 사실이다.
둘째, 유럽에 마지막 경고를 날렸다.
셋째, ‘전 세계 딥스테이트를 쓸어내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린 것이다.
스위스 다보스 지역에서 개최되기에 다보스포럼리아는 불리는 WEF(세계경제포럼)은 딥스테이트 적그리스도 세력들과 그들의 하부 조직원 등이 매년 모여 그들의 가이드라인 제시하며 전세계를 누가 어떻게 지배하는지 보여주는 연례행사이다.
WEF 설립자 Klaus Schwab Rothschild는 자신을 지구의 "미래 수탁자"라고 선언한 바 있다. 다보스 포럼은 인천 로잔대회의 배후 세력이라고 국제로잔의 대표 마이클 오가 인천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적진의 심장부에 들어가 선전포고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 곳곳에 개입했다는 사실과 바이든 행정부의 FBI가 정보기관에 2020년 조 바이든의 대선 승리를 돕기 위한 중국 지원 작전과 관련된 증거를 파기하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에 대해 폭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내부고발자들은 중국의 투표용지 인쇄 작업을 폭로했다. 티나 피터스는 선거 및 유권자 사기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보존했다. 그것은 숨겨진 것이 아니라, 눈앞에서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었다. 가짜 신분증과 가짜 투표용지는 단지 하나의 도구일 뿐이었다. 부정선거는 여러 층으로 이루어졌다.
도미니언은 미국 회사도 아니다. 캐나다 소유의 회사로, 전 세계에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후난성에 등록된 법인과 연관되어 있다. 도미니언은 스테이플 스트리트 캐피털이 소유하고 있는데, 스테이플 스트리트 캐피털은 UBS와 관련이 있으며, UBS의 이사회 구성원 중 다수가 중국 공산당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도미니언의 소프트웨어는 베네수엘라 기업이 소유한 스마트매틱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것이다. 서버는 세르비아, 캐나다, 미국, 스페인, 독일 등지에 분산되어 있었다. 본사는 런던으로 이전했고, 운영은 워싱턴 D.C., 필리핀, 대만을 통해 이루어지고, 제조는 대만 브랜드로 중국에서 조용히 진행되고 있었다.
스마트매틱의 한 임원이 100만 달러 규모의 선거 조작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후 도주하여 텍사스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미국의 한 카운티를 설득하여 자사의 취약한 선거 기계를 이용해 민주당에 유리하게 결과를 조작했다. 그들은 당신에게 이번 선거가 "역대 가장 안전한 선거"라고 말했었다. 이제 왜 그들이 증거를 인멸해야 했는지 알게되었다. 이 모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그동안 부정선거없다고 떠들었던 한국 언론 포함 전세계 기업미디어 언론과 유튜버 등 부정선거 공범 부역자들 보란듯이, 부정선거 범죄자 그들의 잔치인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2020년 미국대선은 부정선거가 확실하다며 곧 기소 체포 청소할거라 공언했다.
사실상의 다보스포럼 종말을 선포한 것이고 딥스테이트 악마들 인류말살정책 그레이트 리셋의 실패를 선언한 것이다. 베네수엘라 마두로의 체포 후 스마트매틱, 도미니언, 한국의 미루시스템즈 그리고 한국 A-Web의 부정선거 증거 등을 완벽하게 확보한 자신감이 느껴진다. 이러면 중국의 부정제작 투표용지 대한항공 삼성 등을 통해 애리조나로 수송한 문재인 정부, 성남으로 찍힌 디지털 부정선거 IP 등의 한국내 범죄자들도 당연히 해당될거라 예상한다.
물론 기후변화 사기, 그린란드 인수, 이슬람난민, 에너지 정책 등도 주목이 되고 중요한 이슈지만,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범죄인 부정선거를 구체적 증거들 기반으로 기소 시작한다는 선포야말로 그가 여행에서 돌아오면 세상이 바뀔거란 우리 화이트 햇의 예전 메시지와 딱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이다.
지난 1월 22일 트럼프가 다보스포럼에서 그린란드를 강제로 점령하지 않겠다고 말한 후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서 “미국은 지구의 경제 엔진이며, 미국이 번성하면 전 세계가 번성합니다.”라고 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가 북미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것은 우리의 영토입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와 '전체 북극 지역'에 대한 합의안을 제안했고, NATO 사무총장 루테(Rutte)와 합의에 이르렀다.
제가 NATO 사무총장 Mark Rutte와 가졌던 매우 생산적인 회의를 바탕으로 우리는 그린란드와 실제로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향후 협정의 틀을 형성했습니다. 이 솔루션이 완성된다면 미국과 모든 NATO 국가에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저는 2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린란드와 관련된 골든 돔에 관해 추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 정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필요에 따라 JD Vance 부통령, Marco Rubio 국무장관, Steve Witkoff 특사 등이 협상을 담당하게 됩니다. 그들은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DC로 돌아갑니다. 다보스에서는 정말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린란드 구조는 현재 작업 중이며 미국에 놀라운 일이 될 것입니다. 평화위원회는 세계가 이전에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매우 특별합니다. 좋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다보스서 ‘평화위원회’ 출범 서명식 추진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을 위한 서명식을 추진할 예정이었다. 다만 어떤 국가들이 실제로 서명에 참여할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태다. 현재 각국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조금전엔 사우디 카타르 등 이슬람 주요 8개국도 평화위원회에 승선했다. 벌써 35개 국이 승선했다.
이 평화위원회 구상은 유럽 국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러시아 측 우호국들은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특히 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영구 회원국 자격을 얻기 위해 10억 달러를 부담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전 협의 없이 제시된 이 요구에 당혹감이 컸다는 설명이다.
유럽 동맹국들은 현재 위원회 조건을 수정하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아랍권 지도자들을 설득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건 변경을 요청하도록 로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의 고위 관계자들은 이 평화위원회가 유엔을 대체하거나 경쟁하는 새로운 국제 기구를 만들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시도라고 보고 있다. 이들은 해당 구상이 가자지구 문제를 넘어 다른 국제 분쟁 해결과 세계 질서 관리까지 염두에 둔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 영국 총리 토니 블레어가 물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도 함께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관계자들은 초기 초안에 대한 각국의 반응을 반영해 헌장 조건이 수정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구상은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과 우크라이나 협상 상황이 맞물린 시점에 나와 유럽 입장에서는 더욱 부담스러운 사안으로 평가된다. 유럽의 대응 전략은 시간을 벌면서 참여 의사를 보이고,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수위를 낮추려는 기존 방식과 유사하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에게도 위원회 참여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유럽 고위 관계자는 이를 “터무니없는 구상”이라고 평가하며, 해당 인사들은 참여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유럽이 처한 딜레마가 분명해졌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동조할 것인지, 아니면 대서양 동맹의 추가 분열을 감수할 것인지의 선택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 4차 로잔대회, 지난 9월 인천송도에서
세계복음주의 진영이 집결하는 제4차 로잔대회가 ‘교회가 그의 통치를 선포하게 하라’(Let the church declare his reign)는 주제로 2024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한국로잔위원회의 의장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와 국제로잔의 마이클 오 대표가 조직위원회의 공동대회장으로 섬긴다. 부위원장 최형근 교수는 한국로잔위원회 총무를 맡고 있으며, 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다.
2024 서울 제4차 로잔대회
마이클오 총재(국제로잔) ,
브라이언채플 박사(커버넌트 신학교 명예총장),
이규현 목사(KWMA이사장, 수영로교회, 합동),
이재훈 목사(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 온누리교회),
유기성 목사(한국준비위원회 위원장, 선한목자교회 원로),
주승중 목사(한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주안장로교회),
최성은 목사(한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지구촌교회),
문대원 목사(한국준비위원회 총무, 대구동신교회, 합동),
한기채 목사(한국로잔위원회 부의장, 중앙성결교회),
최형근 교수(한국로잔위원회 부의장, 서울신학대학교),
한철호 선교사(한국로잔위원회 부의장, 미션파트너스),
길성운 목사(성복중앙교회, 합동),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김형준 목사(동안교회),
박노훈 목사(신촌성결교회),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안광복 목사(청주상당교회),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합동),
정명호 목사(혜성교회, 합동),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로잔대회는 빌리 그레함 목사와 존 스토트(성공회)가 주축이 되어 1차 로잔대회를 스위스의 로잔에서 실시한 것이 오늘날 제4차 로잔대회로 온 것이다. 현재 로잔대회 참가자 40% 정도는 WCC 가입자이다
◆ 로잔운동은 1974년 스위스 로잔(Lausanne)에서 시작된 세계 복음주의 진영의 연합운동이다.
이 운동은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함께 세계 선교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다. 마이클 오 국제로잔 총재는 분명하게 WCC와 로잔은 한 뿌리라고 선언했다. WCC가 교회의 사회적 책임에 무게를 둔다면, 로잔 운동은 교회의 사도적 책임에 무게를 둔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목사이다. 준비위는 총무 대구동신교회(합동) 문대원 목사, 실행총무 김홍주 목사, 총괄기획본부장 이대행 선교사, 사무국과 국제소통은 권은영 목사, 네트워크 본부는 임동혁 목사, 진행본부는 노규석 목사, 김윤식 목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중보기도 네트워크 지도),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말씀 네트워크 지도),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국제로잔운동 이사)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 준비위원장 유기성 목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로잔대회의 의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 "그동안 한국교회는 오랜 시간 외형적 성장에 심취해 있었다. 교회를 키우느라 자기반성과 철저한 성경적 교회가 되기 위한 노력이 느슨해졌다. 그러면서 격변기 때 교회가 사회적 문제에 대해 지혜로운 대처를 하지 못했다. 교회 안에만 갇혀 있었다. 이 모습이 젊은 세대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줬다. 로잔 신학이 주는 메시지는 매우 선명하다. 교회가 건강하게 사회에서 자리 잡는 일이다. 이 대회는 한국 기독교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다. 기독교의 중심축이 서구에서 제3세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나왔다. 단, 실질적인 리더십이 바뀌진 못했다. 유명 신학자, 재정적으로 뒷받침해줄 수 있는 기독실업인, 유명 교회들은 여전히 서구권에 있다. 반면,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아시아, 남미 등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이 엄청나게 커졌다. 아마 영적 리더십과 역할의 전환이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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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로잔대회 준비위원장 유기성 목사 한국의 칼빈주의 개혁신학을 주창하는 교단 총회들은 이에 대해 성도들에게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해야 할지를 분명히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로잔대회에 대한 한국교회들의 인식은 무엇일까?
◆현재 로잔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 40% 정도가 동시에 WCC에도 참여하고 있다.
쉽게 말해 선교를 위해 헌신하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선교마당이라고 보여진다. 한국로잔대회 준비에 감리교(기감)가 가장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모습들이 보여진다. 기감의 중부연회는 지난 봄 연회에서 NCCK 탈퇴를 결의한 바 있다. 침몰해 가는 NCCK에서 하선하여 배를 갈아 타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도 있다.
◆1974년 제1차 로잔대회
로잔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복음주의진영 지도자들이 모인 로잔 세계복음화대회(Lausanne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로부터 시작되었다.
제1차 로잔 세계복음화대회는 1974년 7월 16일-25일 스위스의 로잔에서 열렸다. “온 땅이여, 그의 음성을 들으라!”(Let the Earth Hear His Voice!)는 주제로 전 세계 150여 국가의 135개 기독교 교단에서 2,700여 명이 모였다. 1차 로잔대회는 자유주의진영의 선교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으로 선교현장을 떠나는 선교사로 인하여 선교에 위기를 맞이하여 선교회복의 뜻을 같이한 복음주의 진영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1910년 에딘버러 선교대회처럼 세계복음화의 회복을 위하여 모였다.
1차 로잔대회는 처음으로 복음주의 선교신학을 정립한다. 그때 존 스토트와 빌리 그래함이 구심점이 되어서 "온교회는(the whole church) 온전한 복음(the whole Gospel)을 온 세계(the whole world)에 전하기 위해 동력화되어야 한다.“고 선언했다. 에큐메니칼 선교신학을 비판하면서, 당시 전도와 사회적 책임을 갈라놓는 선교 방향을 반성한 것이다. 이때를 필두로 복음주의가 세계적인 운동이 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제1차 로잔대회의 공헌은 첫째, 세계복음화를 이루어 가는데 우선적인 것은 복음전도이기는 하지만, 복음전도와 사회적 책임이 동일한 가치를 가진다는 복음의 총체적 측면(Whole Gospel)을 회복한 일이다. 둘째는 ‘미전도 종족 선교 전략’을 제시했다.
WEA가 마련한 1974년 제1차 로잔회의가 채택한 로잔언약이 교회의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부각시킨 것은 로마가톨릭의 제2차 바티칸회의와 이에 기민하게 반응한 WCC에 의해 조성된 당시의 조류에 편승한 결과였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1989년 제2차 로잔대회
제2차 로잔대회는 1989년 7월 10-20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2차 로잔대회는 보수주의와 오순절주의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1974년의 1차 로잔회의는 오순절이나 은사주의자들이 참석하는 정도였지 어떤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았으나, 15년 후의 2차 로잔대회에서는 경우가 달랐다. 2차 로잔대회 참석자의 과반수 이상이 오순절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었다.(기도는 전투다. 피터 와그너, 45쪽)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주를 선포하자: 모든 교회 구성원들이 모든 복음을 가지고 모든 나라들에게”(Proclaim Christ until He Comes: Calling the Whole Church to take the Whole Gospel to the Whole World)라는 주제로 모인 제2차 로잔대회는 약 170개국의 3,000여 명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여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2차 로잔대회를 시작으로 복음주의 선교의 신앙을 위협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것은 신사도개혁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을 주장하는 피터 와그너(Peter Wagner, 1930-2016)를 2차 로잔대회에 주강사로 세웠기 때문이다. 피터와그너)는 1970년대에 전통적인 신학을 지향했지만, 1980년대 초에 빈야드운동의 선구자인 존 윔버(John Wimber, 1934~1997)를 만난 이후 그의 신학은 변질되었다.
와그너는 ‘방언, 예언의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계시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사탄을 결박하고 대적하는 능력을 받은 특별한 중보기도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보 기도자들의 기도로 교회의 부흥을 일으킬 수 있다’고도 전했다.
피터 와그너가 풀러신학교의 교수였기에 그의 영향력은 많은 교회들에게 끼치었고, 많은 교회들이 중보기도라는 개념을 수용을 하였을 뿐 아니라, 중보기도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피터 와그너는 성경이 말씀하고 있지 않는 중보기도의 은사, 귀신을 쫓는 은사를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서 기독교 복음사역 안에 추가시키기에 이르렀다. 결국 성경 66권의 완성과 교회 설립 이후 사라져버린 사도의 은사가 다시 교회에 주어졌다고 주장했다.
2차 로잔대회의 강사 5명이 모두 신사도운동가였던 피터 와그너, 신디 제이콥스, 조지 오티스, 루이스 부쉬, 조지 도우슨이었다.
또 2차 로잔대회에서는 영토 귀신 즉 땅 귀신 교리를 가르쳤다. 이 대회에서 발표된 ‘지역(영토)귀신= 땅 귀신 교리’에 의해 ‘땅 밟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인터콥과 예수전도단의 땅 밟기가 여기서 시작되었다. 신사도운동, 인터콥, 예수전도단의 ‘영적도해’ 가 여기서 시작되었다.
제3차 로잔대회는 로잔위원회와 WEA의 공동 주최로 2010년 9월 17~24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되었다. 로잔대회를 바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1910년에 열린 에딘버러 세계선교사대회(Edinburgh World Missionary Conference)로 거슬러 올라가야만 한다. 왜냐하면 제3차 로잔대회가 2010년에 열리는 이유는 1910년 에든버러선교사대회 100주년을 기념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1910년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
이 시대 기독교 선교의 정점은 1910년에 영국 에딘버러에서 열린 세계선교대회(the World Missionary Conference)이었다.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1910년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세계선교사대회가 열림으로 감리교 평신도였던 존 모트(John R. Mott, 1865-1955)의 선교비전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참석한 대의원도 1,200명이 등록하여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고, 선교회나 선교단체도 무려 160개나 참석하여 큰 호응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에딘버러 선교대회를 말하려고 하면 모트를 빼고는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에딘버러 선교대회가 열리기까지 모트의 영향력이 대단하게 미쳤기 때문에 그렇다.
근대선교운동의 아버지라고 불려지고 있는 인도선교사 윌리암 케리(William Carey)가 1792년 침례교선교회(Baptist Missionary Society, BMS)를 결성하고 인도로 파송 받은 이후 교단 선교회나 선교단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기독교 선교의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그렇지만 이 기간 동안 선교사들의 과다한 경쟁으로 말미암아 중복되어지고 있는 사역은 오히려 화근이 되어져서 선교현장에 큰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 때 감리교 평신도였던 존 모트(John R. Mott, 1865-1955)는 젊은 시절부터 학생자원선교운동(Student Volunteer Movement, SVM)과 기독교청년회(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 YMCA)의 지도자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세계여행을 두 번씩이나 하게 되었다. 이것이 모트로 하여금 세계선교의 흐름과 방향에 눈을 뜨게 하였을 뿐 아니라 선교는 연합과 일치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존 모트는 에딘버러 선교사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280만 km를 여행을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이 거리는 지구를 68바퀴를 돌은 거리이다. 모트는 모든 교회와 선교단체가 더 이상 서로 경쟁하지 않고 연합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서 인도, 중국, 일본, 브라질,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등지를 방문하였을 뿐 아니라 한국은 두 번씩이나 방문을 하였다. 1907년 1월부터 4월까지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서 평양 장대현교회에서부터 일어났던 평양 대부흥운동을 경험할 수도 있었다. 모트의 열심으로 세계복음화를 위한 연합과 일치의 정신은 마침내 1910년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세계선교사대회가 열리게 되어 이제 모트의 비전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 대회에 참석한 대의원도 1,200명이 등록을 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을 뿐 아니라 선교회나 선교단체도 무려 160개나 참석하므로 큰 호응을 얻었다. 무엇보다도 이 대회에 한국대표가 15명이나 참석하여 초기 한국교회의 선교를 상세하게 보고하기도 하였다.
에딘버러 선교대회는 1910년 세계선교사대회를 미국 해외선교회가 주축이 되어서 개최하기로 하고, 첫 모임을 1906년 11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우(Glasgow)에서 가졌다. 1907년 6월 12일에 37개의 선교단체가 동참할 것을 표시하였고, 이때 실행위원회가 구성되어져서 두 명을 먼저 임명을 하였는데, 스코틀랜드 연합자유교회의 해외선교회 사무총장인 재임스 뷰캐넌(James Buchanan)과 스코틀랜드교회 해외선교회 사무총장인 완(A. B. Wann)이 선정되었다. 이후 모임에서 실행위원회가 좀 더 구체적으로 보강되어 에딘버러 선교사대회를 착실하게 준비하게 되는 것이다.
실행위원회에서는 선교지에서 실제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토론하는 모임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을 하였다. 무엇보다도 대회의 목적은 비기독교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한정을 짓고 세 가지 의미가 충족되기를 원하였다. ① 교회로 하여금 모든 나라에 복음전하는 일에 헌신토록 눈을 뜨게 하는 것 ② 이러한 과업에 크리스천들이 연합의 정신으로 참여하는 것 ③ 선교사대회가 교회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새롭게 하나님을 발견토록 하는 것이었다.
에딘버러 선교사대회는 윌리암 케리가 더 이상 선교지에서 경쟁하지 말고 함께 연합해야 상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초교파적인 에큐메니칼 선교대회를 1810년 남아공 케이프타운(Cape Town)에서 열기로 제의한지 꼭 100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경쟁’ 선교를 뛰어넘어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세계최초의 선교사대회가 1910년 에딘버러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1910년 에딘버러 선교사대회의 주제는 “이 세대 안에 세계복음화”(The Evangelization of the World in this Generation)이다.
“이 세대 안에 세계복음화”는 전천년주의 종말론 신앙을 그대로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전천년주의 종말론이란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상이다. (마태복음24장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는 말씀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게 하였고, 당시에 제국주의 선교도 한 몫을 감당하였다라고 볼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에딘버러 선교사대회의 의장인 존 모트는 학생자원선교운동 출신으로 전천년주의 신앙의 핵심이었고, 그의 정신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빠르게 확산되어져 갔던 것이다. 그리고 1910년 에딘버러 선교사대회에 참여한 1,200명의 대의원 가운데 선교단체 출신 선교사들은 대부분이 비기독교국가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이었다.
1910년 에딘버러 선교대회 후 세계 선교의 흐름은 당시의 신학적 흐름에 있던 에큐메니컬운동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 결과 좁은 의미의 해외 선교에서 넓은 의미의 선교로 선교의 흐름이 바뀌게 된다. 이것은 당시 등장한 개방적 신학과 SVM(Student Volunteer Movement)의 영향이기도 한 것이다. 1930년대 SVM의 관심은 해외 선교로부터 사회 흐름에 대한 기독교적 대응으로 옮겨 가게 된다.
그 결과 SVM은 젊은이 해외 선교 동원 운동으로서의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어 버리고, 193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그 사역이 종결되어져 버리고 말았다. 그러므로 젊은이들의 해외 선교 동원 운동으로서의 영향력을 상실해 버리고 말아 버렸던 것이다. 그 이후 1930년대 중반에 이르러 그 사역이 종결되어져 버린다.
이러한 흐름으로 말미암아 에딘버러 선교운동은 국제선교사협의회(International Missionary Council, IMC)와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로 발전하면서, 에큐메니컬운동으로 만들어 가는 통로가 되어 버렸다. 그 후 1961년 WCC 뉴델리 회의에서 IMC와 WCC의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세속화와 인간화 논쟁이 에큐메니컬 진영의 주요 신학적 의제를 형성하게 되어 버린다.
1952년 IMC 윌링겐 회의에서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라는 말이 등장하게 되어 지는데, ‘선교는 하나님의 일이고 따라서 사람들은 선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을 하면서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개념이 왜곡되어지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로 선교지에서 선교사들이 현장을 떠나가게 되고, 기독교 선교의 확장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혹은 퇴보하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1960년 복음주의 진영에서 WCC 운동이 온전한 복음전파에 대한 강조보다는 교회의 일치와 사회적 관심에 더 집중하고 1910년 에딘버러 대회의 본질인 가치와 정신을 보존하지 못한다고 평가를 하게 된다.
그리고 1960년대를 거치면서 칼 헨리, 빌리 그레이엄 등을 중심으로 복음주의 회복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당시 복음주의진영의 문제의식은 왜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들이 현장을 떠나고, 복음의 확장이 중지되었는가 하는 질문들이 있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열린 복음주의자들 중심의 첫 세계적인 모임이 1966년의 베를린세계복음화대회였다. 이 대회에서 복음주의자들은 세계복음화의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고 의견을 나누고 같이 공감함으로 전세계복음화를 위해, 1910년 전 세계 기독교 선교사가 모였던 에딘버러 선교사대회처럼 세계 복음화를 위한 복음주의자들의 모임을 제안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 결과 1974년에 스위스 로잔에서 세계 복음화를 위한 대회가 열리게 되고, 일회적 성격으로 모였던 그 대회가 로잔대회로 발전하게 되면서 복음주의 진영의 구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것이다.
◆2010년 제3차 로잔대회
제3차 로잔대회에 참석했던 한국로잔위원회 지도자들이 지난 2010년 10월 11일 서울교회(이종윤 목사)에서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한국 대표단장으로서 한국로잔위 이종윤 의장은 “로잔운동은 세계복음연맹(WEA)와 세계교회협의회(WCC)로 나뉘어 양극화 현상을 띠고 있는 세계 교회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기초로 한 복음전도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어느 편이든 함께 모여 기도하고 성경을 중심으로 한 선교를 하는 전략을 만들자고 출발한 운동”이라 소개했다.
제3차 로잔대회는 198개국 4천여 복음주의 교단과 선교단체, 신학교와 대학 등에서 공식 대표들이 참석한 외에도 로마 가톨릭과 정교회, WCC 등에서도 1천여 명이 초청돼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대회로 치러졌다. 이에대해 이종윤 의장은 “멤버십이 있는 조직이나 기구가 아닌 로잔언약에 동의하고 세계복음화에 헌신하는 이들의 국제 공동체”로서의 로잔운동의 특성이 가능케 한 일이었다고 했다.
제3차 로잔대회에서는 선교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더 강화되었다.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억압과 착취에 저항하여 공의를 구현하는 것과 생태학적인 관심과 보살핌을 다하는 것도 선교의 사명이라는 내용들이 강조되었으며, 타종교를 용납하고 회심을 강요하지 말 것이 강조되었다.
전도와 사회참여 둘 가운데 무엇이 먼저냐에 대하여,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특히 존 스토트는 사회적 책임이 수반되는 복음전도만이 온전한 복음이며, 사회적 책임 없는 복음전도를 반쪽짜리 복음이라고 비난했다.
◆2024년 제4차 인천 로잔대회
최근 제4차 인천 로잔대회를 앞두고, 국제로잔이 제시한 총체적 선교를 내세워 전통적 복음전도 보다는 사회적 책임에 더 치중하는 선교개념의 변화에 대하여 한국의 몇몇 선교학자들이 이의를 제기했다.
위 세미나에서는 4차 로잔대회를 준비하는 국제로잔위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는 점을 비판하고,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할 것을 촉구하였다.
성서대학교 김승호 교수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로잔운동의 신학적 입장에 대한 고찰 - 4차 로잔대회 선언문 작성을 위한 한국교회 역할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다. 그는 “후기 기독교 사회로 넘어간 2023년, 현재 동성애를 합법화한 곳이 35개국이나 된다. 이들 중 80%가 서구이고, 이들이 로잔을 지배하고 있다. 이들이 우리 말을 들을까”라며 “그러나 저는 감히 도전한다. 오늘 세미나를 기점으로 로잔 대회가 10개월이 남았다. 먼저 한국 로잔위원회에 이 부분을 놓고 계속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교수는 “2024 서울 로잔 대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로잔에 희망을 걸 수 없다. WCC와 다름없는 집단으로 전락해 버릴 것”이라며 “‘절충과 타협’이라는 단어는 로잔의 기가 막힌 전략이다. 그러므로 오늘 세미나로 끝내선 안 된다. 만나서 대화를 하든 토론을 하든, 한국 로잔위원회를 향해 계속 우리의 관점을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승호 교수는 국제로잔의 선교개념은 ‘복음전도의 우선순위를 포기 또는 약화시키거나 로잔운동이 인간의 다양한 필요들을 채우려다가 WCC가 범한 인본주의적 선교로 나갔던 실수의 길을 밟지 않기를 반다고 했다.
국제로잔은 너무 많은 선교과제로 인해 ’복음전도‘라는 우선순위와 핵심사명을 상실하게 되어 WCC 처럼 변질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편 합동신학원 김학유 교수는 국제로잔이 대회를 거듭할 수록 당초 국제로잔의 설립취지였던 복음전도의 우선성이 퇴색하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중이 앞도적으로 높아지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했다.
한편 예장합동 교단은 권성수 목사의 후임으로 청빙되어 대구동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성결교 출신 문대원 목사가 2014 한국로잔대회 준비위원회 총무라는 사실에 경악하고 있다. 현재 합동교단 소속목사 18명 정도가 준비위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 5명은 제109회 총대라고 한다.
더군다나 송도에서 열리는 로잔대회의 개최 시기와 예장합동 제109회 총회가 같은 기간에 열리게 되었다. 그래서 제109회 총회준비위원회에서는 예장합동 총대들의 로잔대회 참석을 불허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이 인천로잔대회에 참석하려면 총대를 사임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예장합동 제109회 총준위는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이번 로잔대회를 예의주시하고, 로잔대회의 결과를 지켜본 후에, 무제가 되는 잇슈에 대해서 총회가 입장을 밝히는 것으로 결정했다. 특히 한국로잔대회가 종교다원주의나 동성애를 찬성하는 어떤 메시지가 나온다면 합동교단이 그 어떤 조치를 취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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