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회】각 위원회 첫 회의 및 임원 조직
이단대책위원회, 통일준비위원회, 총회역사위원회,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107회】 이단대책위원회 첫 회의 및 임원 조직
지난 10월 24일 총회회관에서 제107회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첫 회의가 소집자 권순웅 총회장의 주재로 위원장 선출과 임원구성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회의 전 경건예배에서 요한일서 4장 1절을 읽고, “개혁주의 신학을 지키는 교단과 교회가 개혁신학 위에 세워져야 하는데, 미혹의 영과 이단의 영이 교단과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이대위가 우리 교단의 최선봉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대위가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개혁주의 신학을 견고하게 세우면서 총회와 교회를 지키는 일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라고 설교했다.
이후 권총회장의 주재로 김용대 목사를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선출했다. 김용대 위원장은 “일단 총회로부터 수임한 안건을 성실하게 처리하고, 신학 진리 성경을 바탕으로 이단성 여부를 판단할 것이며, 타교단 관련 이단성 조사는 해당 교단 이대위와 논의하는 절차를 거칠 필요도 있다. 이단대책세미나는 지난 회기 개최 지역과 중첩되지 않는 선에서 추진할 예정이고, 해외 이단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연구 및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진 임원구성에서는 부위원장에 김선웅 목사, 서기에 권희찬 목사, 회계에는 이민호 장로, 총무는 박철수 목사를 선출했다. 조사분과장 김상신 목사, 위원에는 이상돈 목사, 연구분과장에 한창호 목사, 위원에는 양재욱 장로, 피해대책분과장은 문성남 목사, 위원은 김정호 장로를 선임했다. 전문위원회 위원장은 박성은 목사가 선임되었는데, 전문위원으로는 진용식 목사와 총신대 칼빈대 대신대 광신대 등 4개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각 한 명씩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107회】 통일준비위원회 첫 회의 및 임원 조직
제107회 총회통일준비위원회가 지난 10월 25일 총회회관 5층에서 소집자인 숸순웅 총회장의 주재로 첫 회의를 갖고, 통준위원장에 김오용 목사(동일로교회)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오용 목사는 인사말에서 “통일은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셔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통일신학을 정립하고, 통일의 씨앗이 될 수 있는 통일기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후 통준위는 임원을 구성했는데, 목사부위원장 김찬곤 목사, 장로부위원장 신덕수 장로, 서기 정창수 목사, 회계 박인규 장로, 총무 강전우 목사, 통일정책분과장 김성천 목사, 북한지원분과장 김한성 목사, 홍보동원분과장 홍성헌 목사를 선출하고 폐회했다.
◆【107회】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첫 회의 및 임원 조직
지난 10월 25일 11시 40분 총회관 1층 회의실에서 권 총회장 주재로 제107회 총회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첫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김정훈 목사(부산 새누리교회)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어진 임원구성은 부위원장 김철중 목사, 서기 서정수 목사, 회계 이양수 목사, 총무 이억희 목사가 선임되었다.
◆【107회】 총회역사위원회 첫 회의 및 임원 조직
지난 10월 25일 오전 11시 총회관 1층 회의실에서 총회역사위원회 첫 회의가 소집되어, 소집자인 권순웅 총회장의 주재로 예배를 드리고, 회의를 주재하여 위원장을 선출하였다. 위원장에서 문상무 목사(부산노회 괴정중앙교회)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부위원장 손원재 장로(산서노회 울산사랑의교회), 서기 박용규 목사(대구중노회 가창교회), 회계 정종식 장로(무안노회 구로중앙교회), 총무 임용택 목사(경북노회 동명교회)가 선출되었다.
【106회】 권순웅 부총회장 취임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 배광식 목사) 권순웅 부총회장(주다산교회)의 부총회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021년 10월 13일 동탄 주다산교회에서 개최되었다.
평서노회장 백병기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의 기도, 총회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의 성경봉독, 주다산교회 스파크 앙상블의 특주에 이어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잠언 22장 29절을 본문으로 ‘능숙한 자 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배광식 총회장은 “지금은 교회의 위기다. 교회의 몸집은 공룡처럼 커졌지만 힘은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이 현재 교회의 모습이다. 쉬운 것, 편한 것, 코로나 속에 교회가 성경에도 없는 비대면 예배에 빠졌다. 163개 노회, 1만2천 교회, 300만 성도라는 우리 교단도 1만 교회, 238만명으로 줄었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위기 속에서 권순웅 목사는 개혁신학, 성경신학, 영성으로 잘 준비되고 훈련된 리더라고 생각한다"라고 설교했다.
총회 부서기 고광석 목사가 ‘총회와 산하 기관을 위해’, 회의록 서기 한기영 목사가 ‘총회장과 임원을 위해’, 회계 홍석환 장로가 ‘부총회장과 평서노회 주다산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서 총회 서기 허은 목사의 사회로 2부 축하순서가 진행되었다. 총회 부회계 지동빈 장로의 기도, 증경 총회장 김종준 목사,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의 격려사, 캄보디아 장로신학교 김재호 목사, 증경 부총회장 권영식 장로의 축사가 이어졌다.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답사에서 "제가 부총회장이 된 것은 하나님의 주권이고 하나님의 은혜다. 개혁주의 토대 위에 섬김을 통해 위기의 시대에 부흥하는 총회, 은혜로운 동행에 주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광고 후 증경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축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