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영제국 국왕으로 취임?
바티칸시티 및 워싱턴 DC에 이어 런던시티 접수완료 로마노프왕조 후손 멜라니아와 함께 영국왕실 접수
지난 9월 25일 트럼프 대통령은 앞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때와 같이 찰스왕 보다 앞에 서서 영국 의장대 사열을 받았다. 누가 진짜 왕인지 전 세계에 보여주듯이 말이다.
이번 트럼프의 방문은, 과거에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영국을 숱하게 방문했던, 의례적인 방문이 전혀 아니었다. 그렇다면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방문의 숨은 의미는 무엇일까? 혹시 국왕 취임은 아닐까? 이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영국 방문의 심연을 살펴보자.
영국의 식민지 사슬을 끊은, 최초의 미국 대통령 트럼프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방문은 ‘미국이 영국의 식민 지배로부터 완전히 해방됐다’는 엄청난 의미가 있었고,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영국과 미국을 사실상 지배해온 세계 최고 악당의 집단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로부터 두 나라가 동시에 해방된,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적 이벤트’였던 것이 본질이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난 2017년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45대 대통령 취임사를 통해 내뱉은, ‘어록 한 구절’의 의미를 곱씹어 보아야 한다.
“오늘은 우리가 단지 행정부를 다른 사람이나 다른 정당에게 넘기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워싱턴 DC'에서 '미국 국민' 여러분들에게 이양하는 날입니다”
이 어록 한마디 안에 미국이 처한 실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취임사를 통해 미국 국민에게 고백하면서, 이제 딥스에게 빼앗긴 ‘미국의 권력'(주권)을 회수하여,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이번 방문에서 식민지 사슬을 끊어냈다는 트럼프가 몸소 보여준 퍼포먼스들.
트럼프 대통령이 환영 행사에서 영국 왕실 규칙을 완전히 깔아뭉갠, 막 나간 행동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비난했지만, 환영 행사에서 만찬장까지 트럼프 부부가 보여준 퍼포먼스를, 정교하게 사전 준비된 ‘군사작전’으로 본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렇다. 그것은 적의 안방에서, 적을 완전히 제압했다는, 승리의 기념비적 ‘퍼포먼스’였던 것이다. 왜 그런지 하나하나 따져보자.
[근거1] : 왕실 근위병 사열에서 트럼프가 찰스 왕보다 2~3미터 앞서 걸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근위병 사열 시에 일반 대통령이 국왕보다 앞서나간다는 것은 왕실 의전상 무례함의 극치다. 그런데 트럼프는 2018년 6월, 당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의 사열 시에도 조금 앞서나갔는데, 이번에는 아예 찰스 국왕보다 2~3m를 앞서나갔고, 왕궁 수석 근위병과도 보란 듯이 대화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것은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찰스 왕은 더 이상 영국의 국왕이 아니라는 뜻이다. 딥스가 통제해 온 영국 왕실은 이미 2018년에 무너졌고, 이번 방문은 왕실의 통제권이 완전히 화이트햇 쪽으로 넘어왔음을 전 세계에 알린 엄청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근거2] : 찰스 왕의 오른쪽 팔을 잡는 무례함을 보였다.
왕실 의전상 일반 대통령이 왕과 악수할 때는,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팔을 잡는 행위 등은 불손한 행위로서 엄격히 금지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것을 몰랐을 리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것은, 지금의 찰스 왕이 진짜 왕이 아니고 ‘가짜 왕’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진짜 찰스 3세는 그가 황태자 시절, 소아성애 혐의로 관타나모에서 처형됐고, 지금은 가짜가 대역을 하고 있는 것이 팩트다. 그 대역도 이제 끝낼 때가 됐다는 뜻이 아닐까?
[근거3] : 트럼프의 짙은 보라색 넥타이와 멜라니아가 쓴 보라색 모자
트럼프는 행사에서 짙은 보라색 넥타이를 맺고, 멜라니아는 검정색 정장에다 창이 큰, 역시 짙은 보라색 모자를 썼다. 이것이 이번 행사의 화룡점정 퍼포먼스로 보인다. 멜라니아가 입은 검정색 정장은 ‘딥스 사망, 영국 왕실 사망’을 의미한다. 반대로 짙은 보라색은 ‘권위나 권력’을 뜻한다.
트럼프는 민의에 의해 선출된 미국의 대통령이다. 그동안 딥스와 함께 영국 왕실이 가졌던 권위나 권력은 죽었고, 그들이 행사했던 미국과 영국의 권위나 권력을, 이제 약속대로 국민들에게 돌려준다는 의미가 되지 않을까?
[근거4] : 영국에서 근위병 사열을 받은 똑같은 시간에, 미국에서는 0.25% 금리가 인하됐다.
이것이 영국과 미국이 동시에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로부터 해방된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영국에서는 오전 11시 45분에 의장대 사열이 시작된 그 시각, 미국시간으로 오후 2시 정각에 미국 연준에서 0.25%의 금리인하가 단행됐다.
영국 왕실과 미국 연준 통제권이 동기화되면서, 악마 딥스로부터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으로 넘어왔다는 것을, 퍼포먼스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린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언제부터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을까?
1871년부터 영국의 식민지가 된 미국
미국은 1871년부터 영국 왕실과 바티칸이 대주주인 ‘워싱턴DC 신탁법인’(US Inc.)의 식민국가가 된 것이 역사적 팩트다. 독립전쟁 이후 누적된 부채(당시 1,800만 달러)를 70년간 유예해 주는 조건으로, 미국의 토지/건물 등 총자산을 신탁법인으로 다 넘기고, 1929년에는 주권을 가진 미국의 국민 개개인을 신탁법인의 ‘소유물’로 다 넘긴 것이다.
이때부터 미국이 주권이 사라진, 100% 영국의 식민지가 된 것이다,
이것이 미국이 겉으로는 세계 최고 민주주의 국가인 것처럼 포장됐지만, 속으로는 ‘세계 최고의 공산주의 국가’가 된 사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입법/사법/행정/언론의 통제권이 다 넘어갔고, 겉으로는 여야 정당이 선거를 통해 정권을 교체하는 것처럼 연출(?)했지만, 실질적인 정권교체는 단 한 번도 없었던 것이다. 여야 모두 딥스가 통제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격을 준다..
그래서 트럼프는 취임사에서 이번 45대 대통령 취임(2017년)이, 그동안 ‘주식회사 워싱턴 DC’(딥스 소유)라는 신탁회사가 행사해 온 권력(주권)을 회수하여, 미국 국민에게 이양하는 날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고, 그 약속 이행을 이번 영국 방문을 통해 세계에 알린 것이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딥스의 식민지로부터 해방시킨 결정적인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미국의 군권과 전 세계 군사 동맹군을 확보한 것이 신의 한 수
2차 대전 이후 딥스 그들은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와, 전 세계 언론 및 전 세계 금융(화폐 발행권)을 장악하면서, 영국의 MI6/CIA/모사드 등 세 군데 첩보 부대도 거느리고 있는, 이 지구 최고의 실세그룹이다.
반대로 트럼프 화이트햇은 미국의 군권과 세계 화이트햇 동맹군을 확보하면서, 쿠바 관타나모 섬에다 비공개 군사재판소를 운영, 딥스 엘리트들을 무차별 체포 처단해 나갔다. 바로 이것이 트럼프가 45대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만 8년 동안의 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동력이 되었고, 결국 딥스의 식민지 사슬을 끊고, 미국과 영국을 모두 해방시킨 결정타가 된 것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 봤자, 총구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는, ‘힘의 논리’를 철저히 이용한 것이 주효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딥스는 어떻게 해서 전 세계를 장악할 수 있었을까?
◆ 영국을 접수하고 영국을 통해 미국과 전 세계를 접수한 딥스테이트
우리는 대영제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곧잘 묘사한다. 그 모든 것이 딥스 그들이 영국을 장악하고부터 시작된 일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지금도 56개국의 독립 국가가 영연방 소속이며, 인구 숫자만 해도 자그마치 27억 명에 달할 정도다.
11세기 200년 동안의 십자군 전쟁을 통해 로마 교황청을 사실상 접수한 딥스가, 17세기 영국의 청교도/명예혁명으로 영국 왕실을 완전 장악했으며, 1717년에는 그들의 거점 ‘프리메이슨 롯지’(Lodge: 일명 작은집)을 구축하기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글로벌 전략을 추진해 나간다.
따라서 영국은 딥스 그들에게는, NWO 즉 세계정부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지금 영국에 7,000개, 미국에 13,000개, 전 세계적으로는 30,000개 정도의 프리메이슨 롯지가 그들의 주요 인프라가 되면서 전 세계를 장악해 나간 것이다.
그리고 딥스가 영국의 경제를 접수한 결정적인 계기는, 1815년 6월 영국과 프랑스 전쟁인 ‘워털루 전쟁’을 이용한, 엉터리 '첩보 하나'로 영국의 중앙은행과 함께 영국의 금융권을 장악한 계기는, 너무나 유명한 일화로서 아직도 일반에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따라서 딥스의 세계화 전략을 압축 요약하면,
①십자군 전쟁으로 로마교황청 접수
②교황청을 지랫대로 영국 청교도/명예혁명 통해 영국 접수
③영국을 지렛대로 미국 독립 혁명을 통해 미국 접수
④미국을 지렛대로 각종 국제기구 (UN/BIS 등)설립
⑤국제기구를 지렛대로 전 세계 장악(Globalism)
따라서 우리 인류는 지금 딥스가 목표로 하는 '세계 단일 공산주의 정부'(New World Order)로 가면서 그들의 노예가 될 것이냐, 아니면 트럼프 화이트햇 궁극의 목표인 천년왕국의 관문, ‘네사라/게사라’로 갈 것이냐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딥스의 발원지인 영국을 완전히 접수함으로써, 미국이 딥스의 식민지에서 벗어났으니, 조만간 우리 인류 전체도 딥스라는 어둠으로부터 해방되는, 진정한 “광복”(光復)의 날이 오지 않을까?
누가 봐도 이날의 주인공은 트럼프다.
제1차 세계대전중인 1917년 윈저 왕조로 영국 왕실 명칭이 바뀌기 전까지는 독일의 작센 왕조였다. 지금의 영국 윈저 왕조는 실제 독일의 작센 왕조였다는 뜻이다. 근본은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후예 코리안의 피가 흐르는 합스부르크 황실이었고, 멜라니아 여사가 합스부르크 황실의 혈통이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이곳에서 환영받는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영광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 대통령들이 방문했는데, 이번이 두 번째 국빈 방문이고, 역사적인 첫 두번의 국빈방문이기도 합니다. 최초이자 어쩌면 마지막. 정말 마지막이기를 바랍니다."
무대 위에서 찰스왕이 진짜 왕인 트럼프와 멜라니아에 영국왕실을 다시 돌려준 의식이 이뤄진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여기에 AI 등 미래 핵심산업에 트럼프 미국이 영국에 450억달러 상당을 투자하는 협정을 맺었으니, 이건 진짜왕이 영국을 새로이 위대하게 만들 포석으로 느껴진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 레오 14세로 바티칸을, 빛의 군대로 워싱턴 D.C를 그리고 이번 영국방문으로 시티 오브 런던을 접수 완료하므로써 딥스테이트 악마들 3대 축의 정리정돈이 끝난 것으로 느껴진다.
이번 윈저성 초대는 트럼프 왕의 귀환을 알리는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