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승】전남제일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7회 총회 임원 부총회장 후보자 전남제일노회에서 전원 기립박수 만장일치로 추천
지난 4월 18일 오후 2시20분 나주제일교회(신재관 목사)에서 열린 전남제일노회 제122회 정기회에서 예장합동 제107회 총회임원 부총회장 후보자로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를 전원 기립하여 만장일치로 추천하였다.
한기승 목사는 우리 교단은 장로회정치에서 교황정치,감독정치로 변질되었다. 총회는 신학을 지키고 정치하는 곳이다. 만일 당선된다면 장로회 정치원리에 따라서 총회를 잘 섬기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기승 목사는 "전남제일노회가 저를 추대하는 일치된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20회 이상 총대로 섬기다보니, 총회도 목회의 일환으로 섬겨야 한다는 소명이 생겼습니다. 저희 교회 당회원들과 교인들도 부족한 제가 부총회장으로 총회를 섬기기를 기대하며 항상 기도하고 협력했습니다. 저는 개혁신학에 입각한 총회의 정치를 바로 세우자는 소망으로 후보로 나서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아울러 총회를 섬기는 마음과 자세에 대해서 "총회는 우리 모두의 자산이고 정치하는 곳 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혁신학의 바탕 위에서 장로교 정치원리에 입각하여 교단 헌법대로 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부족함이 한량없고 허물이 많지만 하나님의 다함이 없는 은혜로 우리 총회를 개혁신학과 장로교 정치원리에 따라 섬기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다름과 틀림을 구별하고 소통으로 힘을 합쳐서, 바르고 아름다운 총회를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기승 목사는 총회가 장로교 정치원리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총회 정치의 기틀을 세우는 다음 세 가지 ①총회의 일체성 구축 ②디지털 총회 구축 ③ 다음세대를 위한 플렛폼 구축에 주력하고 싶다고 했다. 공약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1년 임기의 총회장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분명하시 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앞에서 잘 해온 일은 더 발전시키고, 지속되어 온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신임원 조직》
노 회 장 : 우성열 목사(신흥교회)
부노회장 : 김종원 목사, 조영섭 장로
서 기 : 백기현 목사, 부서기 : 고상석 목사
회록서기 : 김은식 목사, 부회록 서기 : 안성주 목사
회 계 : 이동열 장로, 부회계 : 김기선 장로
《총회 총대》
우성열 목사(노회장, 당연직), 한기승 목사, 장종섭 목사, 이상덕 목사, 김용대 목사, 김흥기 목사, 유병오 목사, 김광혁 목사, 최병효 목사,이용율 목사, 배두표 목사, 김종호 목사, 김광현 목사.
오광춘 장로, 서현기 장로, 강성현 장로, 장기성 장로, 강용수 장로, 성강석 장로, 김기선 장로, 한문섭 장로, 정병철 장로, 한동수 장로, 전동양 장로, 노기철 장로, 이종화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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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지역노회협의회 부부수양회 설교(열왕기하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