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 "릭 워렌"과 "빌리 그래함"

조만간 릭 워렌의 신상에 큰일이 생길 듯 거짓 선지자들의 배교와 배도의 시대에 신앙생활을 잘해야 릭 워렌이 쓴 ‘목적이 이끄는 삶’ 이란 책의 모순 이제는 적그리스도의 실체가 드러난 만큼, 그 추종자들도 밝혀야!

2022-05-15     최미리 기자

릭 워렌의 저서이자 가장 유명한 기독교서적인 ‘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에서 복음을 찾아보기란 어렵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까를 모르면서 어떻게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우선 믿어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며 그의 목적들을 위해 너를 만들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과 관계를 갖을 수 있도록 당신을 선택하셨다.”

“당신의 인생에 예수를 주와 구원자로써 영접해라. 너의 죄를 용서하심을 받아드려라”

여기서 어떤 것이 빠졌는가? 바로 '회개'이다.

“머리를 숙이고 당신의 영생을 바꿀 기도를 속삭여 말하도록 저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님 저는 당신을 믿고 당신을 받아드립니다.”

어떤 예수님을 말하는가? 누가 무엇을 하였는가? 부활은 어디있는가?

“당신이 그 기도를 신실하게 했다면, 하나님의 가족이 되신 여러분을 축하드립니다”

그가 누가 하나님이 가족안에 있는지 어떻게 아는가?

회개도 재판도 없고, 지옥도 천국도 없고, 자기부정도 죄에 대한 언급도 없고, 죄인을 깨어지게 하는 하나님의 법을 설명하지도 않고, 죄에 대한 감정도 없고, 죄 판결에 대한 것도 없고, 영원한 고통에 대한 두려움도 없다면...그것이 바로 부적절한 복음이다. 이것은 결함에 대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구원의 메시지라 생각하여 들을 것이고 이것이 소용 없어질 때에 그들에겐 소망이 없어지는 것이다.

영생의 재판, 하나님의 법, 판결에 대한 것과 불변의 지옥,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 경고하지 않는 하나님의 법에 대한 위반함에 대한 압박으로 죄인을 부수지 않는 그를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각하지 않게 하는 얕은 복음제시는 복음이 아니다. 그러면서 마치 당신이 무엇을 아는 듯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하니다.”라고 말하다니 그것은 환상이다.

단순히 대형 교회 목사가 저술하였고 창조 신앙을 기초로 삶의 목적을 다루니까 바람직한 책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몇 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이 이 책에는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1)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에서 보면 몇 가지 간과한 부분이 발견된다. 즉 창조- 타락- 구속(성화)-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볼 때 이 책은 인간의 타락과 질긴 죄의 근성에 대해 너무 가볍게 다룬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2) 그러다보니까 전반적으로 창조- 구속- 비전(목적)- 하나님 나라에 치중함으로써 타락과 죄와 골고다 십자가 보혈을 생략한 <긍정의 힘> 류의 책으로 전락할 수 있는 위험에 처하고 말았다. 이럴 경우 반드시 정통 교리에 대한 일부 왜곡이 발생하게 되고 그에 따른 교회관, 예배관, 성경관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3) 복음은 단순하나 신앙 생활은 대단히 복합적이고 종합적이다. 따라서 신앙 편식(偏食)을 늘 경계해야 한다.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조차 국내 기독인들에게 크게 환영 받을 만큼 한국 기독교계가 세속화된 상황이라 이에 비한다면 아주 건전하지 않는가하는 위로감 때문에 유명 목회자들이 이 책을 추천한 것이 아닌 가 생각된다. 

4) 릭 워렌의 책에 대해서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비평한 분들도 계신다. 대표적인 사람은 조영엽 박사(전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시다.

한국의 원로신학자이신 조 박사는 릭 워렌의 책 <목적이 이끄는 삶>과 <목적이 이끄는 교회>에 대해 교회를 타락 시키는 베스트 셀러라고 말한다. 그리고 조 박사의 책을 김길성(총신대 교수), 림택권(전 ACTS 총장), 박아론(전 총신대학원장), 박형용(서울성경신학대학원 대학 총장), 정성구(대신대학원장), 조해수(미주 총신대 총장) 박사 등 존경 받는 주요 신학자들이 추천하고 있다.

5) 참된 신앙의 특징은 신앙이 늘 기쁨과 신나는 즐거움만 넘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 가운데 찾아오는 고난과 시험 가운데 지속되는 영적 싸움의 전투임을 깨닫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디모데후서에서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하고 있다.

6) 그런 면에서 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일부 핵심 정통 교리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과 인간의 죄와 타락의 문제를 너무 가볍게 처리하므로써 신앙을 그저 즐겁고 가벼운 드라이브하는 식의 신나는 <긍정의 힘>인 것처럼 몰고 간 것은 신앙 세속화의 씨앗이 될 위험성을 가졌다고 본다.

7) 복음은 값 없이 주셨으나 값싼 것은 아니다. 복음은 댓가 없이 주셨으나 골고다 십자가의 댓가가 있었으며 예수님은 우리들에게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하셨다. 값싼 기독교로의 전락을 늘 경계하지 않으면 악한 원수 마귀와의 싸움에서 절대 이길 수가 없다. 신앙이 전투라는 점을 놓친 것은 이 책의 가장 애석하고 안타까운 점이라 할 수 있겠다.

릭워렌(이단) 의 정체성 : 일루미나티 조직의 정회원 '릭 워렌(Rick Warren)'

유다서 1장 11절에 보면, 초대 교회 안에 있는 거짓 선생들을 경계하라 권면하면서 이들이 ‘가인의 길’과 ‘발람의 길’과 ‘고라의 패역을 좇아’ 결국 멸망의 길을 갈 자들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발람은 탐욕에 눈이 어두워 모압 왕 발락의 사주를 받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우상숭배와 음행에 빠지도록 이끈 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러 왔던 발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고 오히려 저들을 세 번이나 축복한 것을 보면, 그가 처음부터 거짓 선지자였던 것은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 처음부터 거짓 선지자는 아니었지만, 탐욕에 눈이 어두워 거듭되는 하나님의 경고를 외면하다가 결국 삯꾼 목자의 길을 갔고,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민 31:8). 이 사건 이후 발람은 성경에서 '삯꾼 목자' 혹은 '거짓 선지자'의 전형적인 인물로 소개되고 있다(느 13:3, 벧후 2:15, 계 2:14).

이처럼 유다서 1장 11절에서 설명하고 있는 ‘발람의 길’이란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참된 선지자의 길을 가다가 탐욕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배도의 길, 삯꾼의 길을 간 실패한 사명자를 일컫는 말씀인 것이다. 성경에서 탐욕으로 인하여 사명을 저버린 대표적인 인물이 발람이라면, 이 시대의 사람들 가운데는 아마도 "릭 워렌"과 '‘빌리 그래함’이 그 대표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역자의 화려한 과거의 행적에 속아선 안된다. 지금 그가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분별할 필요가 있다. 사명자의 길을 걷다가 탐욕에 눈이 어두워 ‘발람의 길’을 가는 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유다서 1:11)

일루미나티 조직의 정회원 '이단 릭 워렌(Rick Warren)'

현재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교회들 가운데 상당수가 프리메이슨에 소속되어 있거나 그 동조 세력으로 밝혀져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교회는 텍사스 휴스턴에 자리를 잡고 있는 조엘 오스틴이 담임으로 있는 레이크우드 교회로, 신자들의 수가 대략 4만 6천명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네번째로 큰 교회는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레이크 포리스트 시에 자리를 잡은 새들백교회로 신자들의 수는 대략 2만 2천명 정도로 집계되어 있는데, 이 교회의 목사가 바로 릭 워렌(Rick Warren)이다.

릭 워렌(Rick Warren) 목사는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인 미국의 미남침례교단 소속의 목사로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새들백교회를 개척했다. 그는 프리메이슨 33도인 빌리그래함이 세운 풀러신학교대학원 박사를 취득하기도 했는데, 한국교계의 신학자들과 목사들, 또는 수많은 신자들은 릭 워렌(Rick Warren) 목사를 초청하여 집회를 열면서 열광하고 있다.

릭 워렌도 빌리그래함과 마찬가지로 프리메이슨 조직에 속해 있는 인물이며, 뉴에이지 운동까지 하는 인물로 미국 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가 NWO 관련 비밀 조직 중 하나인 대외관계협의회(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의 정회원이라는 사실 역시 미국 사회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릭 워렌(Rick Warren) 자신의 입으로 세계정부 수립을 위한 비밀 조직의 '정회원'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던 것이다.

집안 대대로 프리메이슨 회원으로서 사탄에게 충성한 '노만 빈센트 필(Norman V. Peale)'처럼, 그의 집안은 조부와 부친이 이 조직에 50-60년씩 충성해왔다. 여기 빼놓아서는 안될 인물이 한 사람 있다. 바로 '안토니 슐러' 목사의 아들이자 수정교회(Crystal Church)의 목사인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인데, 그는 현재 프리메이슨 33도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크리스탈 사원(Crystal Church)을 건축하기 전에 교황에게 축복을 받고 준공했으며, 다음과 같은 망언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프로테스탄트 교도들이 목자장이 되신 교황 앞에 나아가 우리가 집(카톨릭 교회)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물어야 할 때이다."

아직도 시중에는 가이드 포스트 (guidepost) 기독교 서점에 정기간행물로 버젓이 나와 있고, 그들이 쓴 적극적인 사고방식이 아직도 잘 팔리고 있는 현실이다. 그의 뒤를 이은 자가 바로 CFR의 정회원이자, 수정교회의 담임목사인 로버트 슐러 목사의 제자 '릭 워렌' 목사인 것이다. 미국이나 한국의 교계에서 릭 워렌 목사를 모르는 신자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가 쓴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엄청난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

릭 워렌은 PEW FORUM ON RELIGION에서 다음과 같은 요지의 발언을 하였다.

1. 근본주의는 21세기의 적이다.

2. 1920년에 세운 5가지 신앙신조는 율법주의적이고 편협한 그리스도인의 개념에 불과하다. (LEGALISTIC AND NARROW) <5가지 신앙 신조란>

①성경의 무오성 ②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예수의 신성 ③예수는 인류의 죄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오셨고 예수를 믿음으로만 구원 얻음 ④예수님의 부활 ⑤예수님의 재림

3. 21세기는 종교 다원주의에 의하여 움직일 것이며, 이것만이 세계 평화와 인류 공존의 유일한 길이다.

4. 카톨릭과 복음주의자들은 연대하여야 한다.

5. 평화를 위해서는 무슬림이고 크리스챤이고 없다. 함께 일하여 제 2의 개혁을 해야 한다.

6. 나는 세계의 모든 종파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협력한다.

릭 워렌은 자신이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상위조직)인 CFR(COUNSIL FOR FOREIGN RELATION)의 회원임을 스스로 밝혔으며, CFR의 ANNUAL REPORT에 그의 이름이 리스트 업된 것을 볼 수 있다.

빌리그래함 “예수 이름조차 몰라도 구원을 받는다”

어느 날부터 빌리 그래함은 구원에 대해서 다르게 말하기 시작했다. 지난 1958년 그는 “성경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어서 꼭 문자적으로 믿을 필요는 없다.”고 하면서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적으로 일점일획을 다 믿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실토했다. 급기야 지난 1978년에는 성경은 “상징적”이며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무오하다는 사실을 믿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회개도 없이, 예수님의 이름도 없이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도 없이 구원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집합 그리스도 개념까지, 한 새 사람 개념까지 합해 미혹하는 말이다.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절대 아니다.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말은 모두다 그 사람을 죄인으로 심판하는 근거가 된다. 자신이 평생 예수님을 전했어도 영원히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할 자격은 없는 법이다. 하나님께 자신의 나이로 상대를 해보자는 것인지 빌리 그래함의 이러한 모습은 분명 '배도'의 모습이다.

1960년대에 그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만이 아닌 어떤 종교든 관계없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종교다원주의 발언을 하기 시작했다.

또한 지난 2012년 미국 대선에 출마한 밋 룸니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면서,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몰몬교)는 이단이 아니라고 표명하여 미국 기독교계의 강력한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크리스천투데이 2012.10.28. "롬니 공개 지지한 빌리 그래함 목사, 교계 비판 직면" 참조)

​또 빌리 그래함은 교황청을 방문해 교황을 현 시대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라고 극존칭을 붙이고 칭송을 해 마지 않았고, 그들이 전하는 복음이나 그리스도인들이 전하는 복음이나 같은 복음이라고 서슴없이 말했다. 1997년 5월 31일 TV프로그램 “능력의 시간”에 “긍정적 사고에 ‘예’ 하고 말하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프로그램에서 로버트 슐러가 “목사님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기독교의 미래는 어떠할까요?”라고 빌리 그래함에게 질문하였다. 그때 빌리 그래함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오늘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서 전 세계에서 백성들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슬람세계에서 온 백성이든, 불교 세계에서 온 백성이든, 기독교 세계에서 온 백성이든, 아니면 믿지 않는 세계에서 온 백성이든 간에 그들 모두는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지체의 일원인 겁니다. 그들은 비록 예수의 이름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갖고 있지 않은 그 어떤 것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그들의 심령 안에서 알고 있으며 그들이 갖고 있는 유일한 빛으로 그들이 돌이킬 것이라는 사실도 그들은 그들 심령 안에서 알고 있습니다. 난 그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며 천국에서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빌리 그래함)

이에 로버트 슐러 목사는 다음과 같이 물었다.

“당신이 말한 바에 따르면 어둠 가운데 태어나서 성경말씀을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마음과 혼과 생명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군요. 제가 당신의 말한 바를 제대로 해석한 것인가요?”

그 질문에 빌리 그래함은 조금도 주저함 없이 “예, 맞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로버트 슐러는 “목사님 이건 놀라운 말이군요. 당신의 말을 들으니 정말 전율이 느껴지네요. 하나님의 자비의 광대함이 있다는 말이군요.”라고 말하자 빌리 그래함은 “그럼요. 있습니다. 있고 말구요.”라고 맞장구쳤다.

다음은 빌리 그래함이 한 언급들

I think everybody that loves Christ, or knows Christ, whether they’re conscious of it or not, they’r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

그리스도를 사랑하거나 또는 그리스도를 아는 모든 사람은 인식하든 못하든 그리스도의 몸의 구성원입니다.

And that’s what God is doing today, He’s calling people out of the world for His name, whether they come from the Muslim world, or the Buddhist world, or the Christian world, or the non-believing world, they ar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because they’ve been called by God.

하나님이 지금 그 일을 하십니다. 그분은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세상으로부터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그들이 이슬람 세계에서 오던, 불교 세계에서 오던, 기독교 세계에서 오던 또는 불신 세계에서 오던 간에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의 구성원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They may not even know the name of Jesus, but they know in their hearts that they need something that they don’t have, and they turn to the only light that they have, and I think they are saved, and that they’re going to be with us in heaven.

그들은 예수라는 이름조차 모를지 모르지만 마음 속에는 그들에게 없는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가진 유일한 빛을 의지합니다. 나는 그들이 구원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천국에 우리와 함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