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달러】250년 만에 관리자 변경
지금까지 수백년 이상 우리 인류를 돈의 노예로 부려온 세계중앙은행통제시스템 Fed(미연방준비제도)의 부채화폐 종이달러 시대가 마침내 무대 위에서 끝난다.
미 재무부, 모든 권종에 '트럼프 서명' 삽입 결정…역사상 최초
미국 재무부가 향후 발행되는 모든 달러 지폐 권종에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넣기로 결정했다. 이는 미국 화폐 역사상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법정 화폐에 새겨지는 최초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주요 결정 사항
• 서명 교체: 기존 미국 재무부 수석 출납관(U.S. Treasurer)인 브랜던 비치의 서명 자리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대신하게 된다.
• 공동 서명: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서명과 나란히 지폐 전면에 위치한다.
• 대상 권종: $1부터 $100까지 유통되는 모든 달러화 권종에 적용된다.
역사적 배경 및 확인
이번 조치는 브랜던 비치 출납관 본인이 직접 확인한 내용으로, 현지 언론인 배니티 페어 등 주요 소식통을 통해 알려졌다. 지금까지 미국 지폐에는 재무장관과 재무부 출납관의 서명이 들어가는 것이 관례였다. 대통령의 얼굴이 도안으로 쓰인 적은 많지만, '현직 대통령의 친필 서명'이 들어가는 것은 250년 미 화폐 역사상 처음 있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다.
향후 일정
재무부는 이미 트럼프 대통령과 베센트 장관의 서명이 담긴 새로운 $100 지폐의 인쇄 공정에 착수할 준비를 마쳤다. 첫 번째 배치는 다가오는 6월경부터 본격적인 인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다른 권종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미국이 발행하는 1달러 짜리 부터 100달러 짜리 까지 모든 권종에 트럼프 대통령 사인 넣기로 결정했고, 6월경 부터 인쇄에 들어가며 이는 250년 미국 역사상 최초의 일이라고 한다. 위의 이미지는 실제 사용은 안되는 미리 선보인 맛보기용이며 연방제도이사회 대신 연방 승리로 인쇄되어 있어 우리 선한 인류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딥스 사설기관 미연방준비제도 Fed가 위세를 떨치며 세계 경제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인위적 인플레이션 등을 통해 우리를 돈의 노예로 부릴 수 있었던건 등가성도 성립되지 않는 오일 기준으로 미국 부채경제 종이화폐 발행을 하며 실질적으로 전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 등 통제 관리를 하기 때문이었다. 미래 화폐라 알려드린 에너지 강국에 이어 현재 법정화폐도 Fed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관리하게 된 것이다.
확장해 보자면, 미연방준비제도 Fed의 실질적 주인인 로스차일드 등과 영국왕실이 몰락했으며, 빛의 세상에서 시행할 금본위제의 QFS 양자금융시스템 등이 출발선에 섰다고 봐도 된다. 한국은행 등이 홍보하는 딥스의 통제금융 또 다른 이름인 CBDC는 물건너 갔다는 의미다.
존 래트클리프 CIA 국장 발표 및 관련 보도 요약
존 래트클리프 CIA 국장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이 일이 성사되길 원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미국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의도였다고 밝혔다.
• 정보 조작과 은폐: 브레넌, 클래퍼, 코미가 정보를 조작하고 직업 관료들의 입을 막았다. 이 모든 것은 트럼프를 잡기 위한 것이었다.
• 공모의 실체 : 오바마, 코미, 클래퍼, 브레넌은 "트럼프를 망가뜨리자. 아무도 의심할 수 없게 정보 공동체(IC) 평가라는 승인 직인을 찍어 이를 만들어내자"고 결정했다. 그들은 이를 '러시아 공모'로 낙인찍고 기밀로 분류해 아무도 볼 수 없게 만들었다.
• 헌터 바이든 노트북 사건과의 비교: 이는 헌터 바이든 노트북 사건과 유사하다. 같은 사람들이 관여했다. 헌터 바이든 사건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면, 이번 사건은 "선거 영향력 행사에 실패했으니, 우물에 독을 풀어 다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발목을 잡자"는 것이었다.
• 전례 없는 정치화: 그들은 사후에 대통령직을 파멸시키려 했다. 이러한 노골적인 정보의 정치화는 미국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다. 오바마가 이를 지시했으며, 오바마 임기 종료 전에 이 일이 완료되어야 할 근거는 전혀 없었다.
관련 인물 리스트
버락 후세인 오바마, 존 브레넌, 제임스 클래퍼, 제임스 코미, 힐러리 클린턴, 아담 쉬프, 수전 라이스, 앤드류 맥케이브, 피터 스트럭, 리사 페이지, 로드 로젠스타인, 샐리 예이츠, 브루스 오어, 넬리 오어, 로레타 린치, 발레리 자렛, 벤 로즈, 존 칼린, 메리 맥코드, 제임스 베이커, 조나단 모파, 마이클 코탄, 데이비드 라프먼, 사만다 파워, 존 케리, 리사 모나코, 데니스 맥도너, 짐 라이비키, 빌 프리스타프, 크리스토퍼 스틸, 리처드 디어러브, 알렉산더 다우너, 스테판 할퍼, 조셉 미프수드, 세르게이 밀리안, 시드니 블루먼솔, 코디 쉬어러, 테리 매콜리프, 조나단 와이너, 존 포데스타, 후마 애버딘, 앤서니 위너, 셰릴 밀스, 헤더 사무엘슨, 제이크 설리번, 로비 무크, 로버트 뮬러, 앤드류 와이즈먼, 피터 카직, 레이첼 브랜드, 매슈 악셀로드, 메리 자코비, 프릿 바라라, 조쉬 캠벨, 제니퍼 팔미에리, 앤드류 우드 경, 로버트 해니건, 알렉산드라 찰루파, 마이클 서스만, 드미트리 알페로비치,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글렌 심슨을 포함한 퓨전 GPS.
그리고 마크 엘리야스를 포함한 퍼킨스 코이 법무법인 -정보 조작- 미국 역사상 단일 사건으로는 최대 규모의 허위 정보 캠페인- 2016년 미국 정부 전복 시도, 2017년 현직 대통령 전복 시도, 그리고 2020년의 전복. 그리고 크리스토퍼 레이.
법적 용어 정의 : 이 사건에는 아래 세 가지 개념이 모두 적용된다.
• 반역죄(Treason) : 자신의 국가를 배반하는 범죄. 특히 정부를 전복하려 하거나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키는 행위를 의미한다.
• 내란 선동죄(Sedition) : 합법적인 정부에 대한 반란, 폭동 또는 저항을 선동하기 위한 언어나 행동. 정부를 혼란에 빠뜨리거나 전복시킬 목적으로 반대 세력이나 적대감을 부추기는 것을 포함한다.
• 공모죄(Conspiracy) : 불법적인 행위를 저지르거나, 불법적인 수단을 통해 합법적인 목적을 달성하기로 한 둘 이상의 사람들 사이의 비밀스러운 합의. 법적으로는 의도한 행위가 실행되지 않았더라도 합의 자체만으로도 범죄가 될 수 있다.
CIA 국장 래트클리프가 오바마를 필두로 힐러리 클린턴, 전 CIA국장 존 브래넌, 아담 쉬프 민주당 의원, 전 FBI 국장 제임스 코미, 전 힐러리 선대본부장 존 포데스타 등등 수십명에 대한 반역죄, 내란 선동죄, 공모죄 적용 발표한 것이 보도되었다. 그동안 연기만 피어올랐던 것과 달리 이번 발표는 국가정보기관인 CIA 국장이 직접 구체적인 증거들 통해 발표한 내용들이므로 오바마뿐만 아니라 명단의 누구도 쉽게 빠져나가진 못할 것으로 보여진다.
【트럼프】 아마겟돈 영적 전쟁, 화이트햇 총사령관
내로라하는 전문가란 사람들조차 이 전쟁이 빛과 어둠이요, 선과 악이란 아마겟돈 영적 전쟁임을 전혀 모르면서, 보이지 않는 악당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이요 빛의 군단 화이트햇 총사령관인 트럼프를 까는데, 한 덩어리로 일로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눈으로는 결코 보이지 않는, 미국 내 ‘딥스테이트/카발’이라고 하고, ‘세계 정부 주의자’(글로벌리스트)라고도 하지만, 통칭하여 ‘그림자 정부 세력’이라고 하는 악당의 세력들과 전쟁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마지막 결전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는 것이 진실이다.
이러한 영적 개념을 모른다면 미안하지만, 그 사람들은 지금 돌아가는 국제정세의 본질은 전혀 모르고 헛다리만 열심히 짚으면서, 우리가 오히려 응원하고 격려를 보내주어도 시원찮을 빛의 군단이요 선한 군단의 최고 장수인 트럼프 대통령를 ‘또라이’라 비난하고 헐뜯으면서, 적을 이롭게 하고 있는 줄을 까맣게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여 마두로를 체포한 것, 더구나 지금 주권 국가인 이란을 무단 공격하여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죽인 것을 두고는 국제법 위반이라고 맹공을 퍼붓는다.
어느 기자 출신 유명한 전문가는 “지가 뭔데?”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이란을 공격한 것은,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수십 년 동안 점령/장악/통제하고 있는 딥스의 통제력과 자금줄을 끊고, 오히려 그 나라 국민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지지율이 무려 72%에 달했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란의 공격은 베네수엘라에 비해 복잡다단한 구조를 띠고 있다.
딥스는 중동 전체를 장악하기 위해, 1979년 이슬람 혁명을 배후에서 진두지휘하여 호메이니라는 신정 독재 정권을 세우면서, 이란을 이슬람 종교 대표 국가로 하고, 이스라엘을 기독교 대표 국가로 하여, 소위 그들이 가장 잘하는 종특 ‘종교의 이분법 이이제이’ 구도를 완성하고, 여기에 수많은 테러단체를 양육하여 ‘중동의 화약고’를 만든 것이 팩트다.
원래 하나를 둘로 가르고 둘을 분열/대립/싸움시켜, 그 둘을 한꺼번에 장악하는 신출귀몰한 재주를 가진 집단이 바로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인 것을, 딥스에 무지한 보통 사람들의 상식적 잣대로서는 도대체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개념을 모르고 지금 전쟁을 무슨 땅따먹기나 석유 패권 확보쯤으로 백날 분석해 봐야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격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이란전에서 과거 딥스가 즐겨 사용하던 수법, ‘이이제이 전술’을 보란 듯이 되갚아 주면서 ‘일타쌍피’라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는 사실이다.
과거 딥스는 기독교 vs 이슬람이란 ‘이분법 이이제이’ 프레임을 만들고, 양쪽 진영을 효과적으로 통제/대립/싸움시켜, 양쪽 진영을 효과적으로 장악한 것이다. 그들은 곧잘 ‘전쟁의 신’으로 통한다. 십자군 200년 전쟁 때부터 전쟁을 통해 세계를 장악해 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집단이다.
그래서 십자군 전쟁 이후 세계의 모든 전쟁은, 그들이 배후에서 작동시켜 왔다고 보면 틀림없다. 영불 백년 전쟁/나폴레옹 전쟁/청일전쟁/러일전쟁/1~2차 세계 대전/수많은 국지전 등이 모두 딥스가 배후에서 작동시킨 전쟁이라면, 보통 사람들의 경우 누가 이것을 믿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번에 트럼프가 ‘일타쌍피’를 이룬 전과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트럼프는 이번에 딥스가 트럼프를 이란전에 뛰어들게 하여, 어떻게든 3차 핵전쟁을 일으키려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당초 그는 딥스의 3차 핵전쟁에 말리지 않기 위해 이란과 가급적이면 핵협정을 체결하여, 이란 하메네이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 했다.
자칫 핵전쟁에 말리기라도 한다면, 그동안 이룩한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간다.
이란과의 핵협상이 순조롭게 돌아가던 그 순간, 딥스는 그들의 꼬붕 네타냐후에게 하메네이에 대한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이 정보를 트럼프에 피드백시키라고 한다. 미국이 이란과 핵협상에 서명한다면 딥스로서는 더 이상 탈출구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란 공습 전 숨 막히는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딥스의 꼬붕 네타냐후 총리는 공습 5일 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하여 "28일(현지시간) 오전 테헤란에서 하메네이가 이란 고위 인사들과 회동할 예정"이라는 구체적인 회 의 일정과 장소에 대한 좌표를 전달한다
▪ 공습을 망설이던 트럼프는 이 첩보를 받은 후, 하메네이와 함께 이란 지도부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하고 공습을 결심한다.
▪ 2월 2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통상적인 심야 공습과 달리, 이례적으로 대낮에 공습이 이루어져,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비롯하여 이란 고위 인사 49명이 제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