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목사 원로추대 감사예배
하만규 목사 위임 감사예배 2023년 4월 1일 오전 11시 영광교회 본당에서
지난 4월 1일 원로목사로 추대된 박광대 목사는 본인이 개척하고 건축한 영광교회 후임선정에 제비뽑기를 도입하였다.
영광교회가 후임자 청빙공고를 내자, 74명의 목사들이 지원을 했다. 그중 14명을 1차로 선발하여 교회에서 설교하게 했다. 그 가운데서 3명을 최종선발하여 그중 제비뽑기로 수원 온사랑교회 부목사였던 하만규 목사를 담임목사로 선출했다.
박광재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선정 자랑스런동문상을 유일하게 수상했다.
미주중부노회 신설 실사위원으로 박광재 목사 위촉
지난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폐회예배시에 미주중부노회 신설 실사위원으로 박광재 목사가 위촉장을 받았다.
박광재 목사는 제104회 총회에 미주중부노회 신설 건을 헌의한 당사자이다. 제104회 총회 임원회는 지난 2020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실사 후 처리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실사하지 못했다
그러자 박광재 목사는 제105회 총회에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 1년 연장의 건을 헌의하였고, 총회 임원회는 임원들로 실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박 목사는 기독신문에 광고기사를 통해 자신의 역할에 대해 홍보한 적이 있다.
“지난해 제104회 총회에서 미주중부노회를 신설하는 헌의안이 채택된 후, 저는 이것이 제가 총회를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헌신과 봉사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청해서 자비량으로 미국에 입국하여 실무위원으로 임명받은 표 목사님을 도와서 미주중부노회 설립에 협력했습니다. 표 목사님과 미주중부노회 신설과 설립을 알리는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하고, 미국 기독교 신문들에 전면칼라 광고를 실었습니다. 총경비 3500달러(한화 400만원)를 자비로 지불하면서 3개월간 홍보했습니다. 이 홍보효과로 대략 850여 명의 총신 출신 목사님들이 사이트를 방문해 노회가입 절차를 문의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 전역에 창궐하면서 미주중부노회를 신설하는 사명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아쉽게도 귀국했습니다. 그래서 제105회 총회에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1년 더 연장해 주실 것을 헌의하는 청원안을 올렸습니다. 총회에서 연장을 허락해 주신다면, 다시금 도미하여 미주중부노회를 신설하는 도우미 역할을 자비량으로 감당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