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협】2025년 제22회 체육대회

2025년 10월 16일 남양주문화체육센터

2025-10-16     리폼드 투데이
  건강한 모습 배만석 목사, 커피힐링선교사 신규태 목사, 썬그라스 김동관 목사 
 원로들은 항상 앉아 계신다.
   가도하는~~~~~서태상 목사님 
 장필봉, 김진하 목사 저~~뒤로 최영철 사진기자, 지용길 기자.....
  이디오피아 커피 등 다양한 원두로 커피힐링 자원봉사.....신규태 목사는 늘 즐겁다.
입이 찢어지겠네요... 저렇게 웃고 살아야죠.
 옛날같지 않아서 축구가 안되요...김병오 관서노회장님, 체육대회 준비하는라 고생하셨수~~~
 썬그라스는 이때를 위함이다. 변충진 목사, 여성구 서북협 사무총장, 김성대 장로....
 평양노회 장필봉 목사
 여기는 함북노회 응원단...
 한꼴 먹고 망연자실....한민수 목사
 관서노회 15년째 조기축구 했는디, 이제는 늙었나벼....
  우승팀 

 

 체육위원장으로 봄부터 그렇게 소쩍새는 울었나보다. 

【서북협】 2024년 제21회 체육대회

 관서노회 축구팀
 경성노회 축구팀
  커피로 섬기는 전도 봉사 섬김 사역 현장, 바리스타 신규태 목사(평북노회)
 홀사모 선교를 함께하는 신규태 목사
 일산복음병원 원장이 현장 의료팀을 꾸려서 봉사. 양 옆에는 김병오 관서노회장, 김승규 목사, 김정식 목사
 이들이 앞으로 서북협을 이끌어 갈..... 그날이 오면. . .  

서북협 체육대회는 이미 일주일 전에 족구경기를 치렀다. 그리고 오전 7시 반부터 3개의 구장에서 각 조별로 5개 노회가 리그전을 펼쳤다. 20분간의 경기로 각팀별로 4경기를 치른 것이다. A조는 황해노회, B조는 관서노회, C조는 소래노회가 각각 1등을 차지했다. 

특히 B조의 관서노회는 축구팀이 강한 노회로 정평이 나있다. 전체 체육대회를 진행하느라, 김병오 노회장과 변충진 목사가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첫 게임 동평양노회와는 비겼지만, 그 후 서평양노회를 4대0 으로 이기는 등 파죽지세로 조별우승을 차지했다. 

서평양노회는 선수가 부족하여 노장 김학목 목사까지 열심히 뛰었으나 역부족이었다. 이승준 목사가 이끄는 경성노회는 첫 게임에서 서평양을 3대0으로 이겨서 다크호스로 다른 팀의 견제를 받았는데, 결국 4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경성은 일제시대 서울을 칭하는 경성이 아니고, 북한에 있었던 지역의 이름이라고 한다. 평양노회에 평양사람이 없듯이 경성노회에 경성사람이 없다. 

족구와 풋살경기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