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헌재 판결에 승복하겠다.
◆ 좌우로 갈라진 한국교회, 헌재 판결 후 모습은?
그동안 헌재가 공정성이 없다면서 졸곧 비판해왔던 국힘당 권성동이 하루만에 '헌재 판결에 승복하겠다'면서 야당을 압박했다. 그는 딥스의 요구를 윤이 수락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헌재 각하 판결시 예상되는 민주당의 반발을 막아야겠다고 판단했을까?
현재의 분위기상으로는 헌재 판결은 인용 보다는 각하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나라의 주인인 딥스가 그렇게 결정한다면 누가 감히 반대하겠는가? 그런데 딥스가 윤에게 바라는 것이, 내각제 개헌뿐만이 아니라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딥스, 그들은 현재 미국 본토에서 트럼프의 화이트햇의 무차별 공격을 받고, 완전 초토화 직전에 있다. 새로 임명된 저승 사자급 장관들에 의한 진실 폭탄이 시리즈로 터진다면, 그들은 더 이상 기사회생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엄청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러-우전을 통해 지금이라도 ‘전 세계 핵전쟁’을 일으키는 것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핵전쟁을 위해서는, 러시아 오레슈니크에 대항할 수 있는 한국의 신형 미사일 ‘현무-5’가 절실하다. 당초 이 미사일을 윤석열이 주기로 약속했지만, 트럼프의 새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헤그세스의 경고를 받고 무산된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 바로 이것 때문에 딥스가 보복 차원에서, 비상계엄령이란 덫을 만들어 윤을 손절하려 했던 것을, 일반 국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윤을 기각/복귀시키면서 내각제 개헌도 달성하고, 그들의 숙원인 제3차 핵전쟁을 위한 현무-5를 윤석열을 통해 젤렌스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 때문에 딥스는 급히 젤렌스키에게 트럼프와의 협상을 깨고 영국으로 달려가게 만들었는 지도 모른다. 러-우전을 끝내게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한국의 현무5를 손에 쥔다면, 비록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군사 원조를 중단해도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이미 영국과 프랑스을 비롯하여 딥스 하수 기구인 NATO 국가 전체가 젤렌스키를 총력 지원하겠다고 했다.
내각제 개헌은 한국이 중공 속국으로 달려가는 급행열차다. 손현보/전한길 조합의 세이브 코리아와 2030 청년들도 윤석열이 개헌하겠다면 무슨 문제가 되느냐는 반응이다.
그런데 문제는 현무-5다. 윤이 딥스에 완전 굴복, 내각제 개헌과 함께 만에 하나 현무-5까지 젤렌스키에게 간다면,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 때문에 이 지구에 핵 재앙이 온다면, 세계의 모든 인류가 두고두고 대한민국을 원망할 것이 아닌가?
내각제 개헌과 중공속국은 딥스가 바라는 ‘한민족 말살’의 마지막 목표이다.
작년에 갑자기 일어난 12.3 계엄령과 윤석열 탄핵 몰이는 내각제 개헌을 위한 그들의 “밑밥”이었으며, 파면위기에 몰린 윤석열은 드디어 헌재 마지막 변론에서, ‘만약 각하되어 대통령직에 복귀한다면 개헌에 나서겠다’고 했다.
이것은 윤석열이 헌재 각하을 받고, 대신 딥스에게 내각제 개헌을 진상하는 것이다. 자신이 살기 위해 나라를 딥스에게 팔아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윤석열은 지난 3월 8일 석방되었다. 딥스가 윤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헌재의 각하판결로 이어질 것이다. 그런데 뒤로 계속 연기되고 있다. 왜일까?
지금 딥스의 문제는 내각제 개헌보다도 러-우전을 통해 제3차 핵대전을 일으키는 것이 더 긎선무이다. 미국에서 젤렌스키와 트럼프의 종전 협상이 깨진 것과, 딥스 하수국가인 나토국가들이 여기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 그 근거이다.
그들이 살길은 전 세계 인류를 ‘핵 아마겟돈 전쟁’으로 다 죽이고, 그들은 1994년 3월에 완성한 콜로라도 덴버 공항의 지하도시로 숨어 들어가는 계획을 31년 전부터 수립해 놓았다.
그런데 러-우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딥스는 윤석열을 통해 ‘현무-5’ 신형미사일을 젤렌스키에게 제공하려 한다. 이렇게 되면 자칫 우리나라가 세계 핵 대전의 재앙을 만든 원흉 국가가 될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이 아직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2017년 3.10탄핵 전에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하야”(질서있는 퇴진)시켜 내각제 개헌으로 가려다,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를 거부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아마 그 당시 박통이 하야했다면, 나라는 이미 중공 속국으로 달려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그 이후 할 수 없이, 조기 대선으로 그들의 하수인 문재인을 대통령직에 앉혔지만, 문재인에게 3년 만에 하야하고 내각제 개헌을 하도록 약속을 받았다. 그것이 2017년 4월 12일 문재인이 당시 한국 딥스 집정관 격인 홍석현을 집으로 찾아가 합의한 내용이다.
그런데 이 약속을 어긴 문재인을 하야시켜야 하니, 진짜 같은 “하야 쇼”가 필요했다. 김무성이 2018년 12월 30일 사랑제일교회로 찾아가 전광훈에게 하야 쇼를 부탁하니, 전광훈은 물 만난 고기처럼 신이 났다. 2019년 8월 15일/10월 3일/10월 9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광화문에 의한 ‘문재인 하야 쇼’는 잘 진행됐고, 이제 문재인이 하야하는 일만 남았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생긴다. 2019년 10월 말에 문재인이 하야하고, 2020년 4.15총선 때 내각제 개헌 국민투표를 하기로 했지만, 개헌 발의를 누가 하느냐를 가지고 갑론을박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결국 유야무야로 끝났다. 그래서 문재인은 어부지리로 5년 임기를 채울 수 있었다.
현행 헌법상 개헌 발의는 대통령과 국회 두 군데만 할 수 있지만, 당시 문재인은 내각제 개헌 발의는 개헌을 원하는 국힘당에서 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일이 어그러졌다. 당시 국힘당은 의석이 122석밖에 안 되니, 개헌 발의를 하려야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개헌에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재인에게 개헌 발의를 하라고 강요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들은, 일반 국민들도 100만 명만 서명받으면 개헌을 발의할 수 있도록 소위 ‘국민발안 개헌제’라는 꼼수 개헌을 먼저 하려다, 결국 당시 보수우파의 강력 반대에 부딪혀 무산되었다.
그 이후 딥스는 내각제 개헌을 장기적 과제로 재조정한다. 일단 내각제 개헌 국민투표를 2024년 4.10총선 때 하기로 목표를 세우고, 이 조건을 수락하는 사람을 국힘당의 22대 대선후보로 내세우기로 한다. 두 사람의 후보가 낙점되었는데, 한 사람이 당시 ‘서울 중앙지검장 윤석열’이고, 또 한 사람은 당시 ‘감사원장 최재형’이었지만, 결국 최재형이 내각제 개헌 못하겠다고 공개 표명하자, 결국 윤석열로 최종 낙점되었다.
이렇게 역사적 흐름을 분석해 보면, 딥스가 내각제 개헌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여왔는지를 알 수 있다. 그래서 딥스는 이번 윤석열 계엄/탄핵 정국을 개헌할 수 있는 적기로 보고, 그들의 여야 하수인들을 총동원시키면서, 만반의 준비 태세에 들어가 있다. 그들의 이번 내각제 개헌 추진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보인다.
첫째는, 플랜A로 윤석열을 내란범으로 압박하여 ‘질서있는 퇴진’을 유도한다.
딥스의 윤석열에 대한 내란범 압박 카드는 결국 신의 한 수가 됐다. 윤석열이 마지막 헌재 변론에서, ‘기각만 시켜주신다면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퇴진하여 개헌에 나서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사실 이 카드가 딥스로서는 내각제 개헌을 앞당길 수 있는 가장 좋은 카드다. 문제는 이 카드를 실행에 옮길 때 올 수 있는 역풍이 문제다.
내란범이 확실한데도 기각을 시켰을 때 좌파의 반대도 우려되지만, 내각제 개헌 자체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왔던 보수우파 국민들의 반응도 만만치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보수우파를 상대로 하는 ‘대깨윤 작전’을 함께 전개해 왔다. 광화문 세력 외, ‘여의도 세력’(세이브 코리아 : 손현보/전한길)을 등판시켜, 특히 2030을 대거 ‘대깨윤’으로 흡수하는 전략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세이브 코리아는 집회에서 노골적으로 “개헌”을 주장하고 있다. 이게 무슨 뜻일까?
또한 딥스의 나팔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노골적으로 내각제 개헌 필요성을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양상훈 칼럼을 통해 윤석열에게 딥스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그 내용은 윤석열에게 추상적으로 ‘임기에 연연하지 않겠다’고만 하지 말고, ‘임기 6개월’을 아예 못을 박아라고 주문했다.
말하자면 개헌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 “질서 있는 퇴진”(지금 퇴진을 선언하되, 하야 선언은 4개월 후, 6개월 권력 이양 후 퇴진)을 구체적으로 밝혀달라는 것이다. 기각 후 약속 불이행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뜻이다.
윤이 딥스의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딥스의 내각제 개헌은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윤이 ‘임기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파면당하는 것보다는 이 제안을 선택하지 않을까? 지난 3월 7일 윤석열은 구속 취소로 석방되었다. 점점 무르익어 간다.
둘째는, 플랜B로 이재명을 압박하여 임기 단축 개헌을 받는 전략이다.
이 전략은 윤석열이 변심하여 소위 ‘질서있는 퇴진’을 거부할 때의 대안이다. 윤이 헌재에서 파면을 당하면, 현행법상 무조건 2개월 후에는 조기 대선을 할 수밖에 없다. 지금 대통령 지지율은 이재명이 압도적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당선될 경우, 임기를 2년 단축하여 2028년 4월 총선 때 내각제 개헌 하의 대선과 총선을 같이하자는 것이다. 물론 내각제 하의 대통령 임기도 4년 중임이 가능하도록 바꾸는 것이다.
민주당 내각제 세력이며 대권 잠룡(김경수/임종석/김부겸/김동연 등)들이 이재명을 만나 개헌을 압박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사설과 칼럼으로 역시 이재명을 윽박질러댔다. 다른 대권 잠룡들은 다들 내각제 개헌에 찬성하는데, ‘당신은 뭐하자는 것이냐?’였다. 그러니 이재명도 개헌에 찬성할 수밖에 없다. 반대하지 못하도록 딥스가 4가지 사법 기소로 그의 코를 꿰어 놓지 않았나?
◆ 트럼프와 윤석열과의 관계성
지금으로 부터 7년 전인 2017년 11월 8일 오전 11시 20분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장에서 미국 제 45대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국회내 연설이 약 30분간 있었습니다. 한국인도 잘 모르는 한국의 지난 역사 등을 줄줄이 복기한 후 중국공산당이든 북한 빨갱이들이 한국을 지배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문재인은 귀신한테 주는 제사밥상을 차려줘 조롱했고, 이걸 그냥 묵묵히 다 먹었던 트럼프 대통령은 국회연설에서 한국을 북한이나 중국공산당이 지배하는 일은 절대 없게 하겠다고 포효했습니다.
첫째, 트럼프는 딥스를 적으로 보는 데 반해, 윤석열은 딥스를 주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두 사람의 관계성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되지 않을까? 트럼프는 그의 적 딥스로부터 25번이나 암살 위기를 겪은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은 어떤가?
딥스의 상징 색깔 보라색 넥타이를 매고 딥스의 궁극의 어젠다, 뉴월드 오더를 미국의 의사당에서 외쳤다면 더 이상 볼 것이 없지 않을까?
그는 2023년 4월 미 의회 연설에서 딥스의 궁극의 목표 ‘뉴월드 오더’(신세계 질서)를 소리높여 외쳤고, 바이든과의 저녁 만찬장에서는 딥스의 노래인 ‘아메리칸 파이’를 자랑스럽게 불렀다,
둘째, 윤은 ‘우크라이나 퍼주기’에 가장 앞장섰다. 우크라이나는 2014년 소위 마이단 폭동 이후 딥스의 같은 지파인 ‘나치 잔당’들이 정권을 잡고, 친 러시아 지역인 돈바스와 7년간이나 내전을 벌여왔다. 이를 보고 참다못한 푸틴이 돈바스를 해방시키기 위해 ‘특수 군사작전’을 해온 것이 팩트다. 푸틴과 트럼프는 반 딥스 쌍두마차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우크라이나에 실탄과 포탄, 80억 불이라는 거금까지 윤이 지원했으니 두 사람의 관계는 ‘적의 관계’와 다름없지 않을까?
2023년 5월 17일 신라호텔에서 당시 추경호경제 부총리가 80억불(10조원)달하는 거금을 장기 저리로 공여하겠다고 사인했다. 우크라이나는 나치 잔당들이 세운 국가다.
셋째, 트럼프 아들의 면담 요청을 두 번이나 거절했다. 트럼프는 대한민국을 중히 여기고 있다. 2017년 취임 이후 약 3년간이나, 문재인이 추진한 고려연방제를 막은 것에서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다. 트럼프는 손자병법의 달인이다. 그는 올해 자신의 장남을 두 번이나(4월과 8월) 한국으로 보내 윤과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그는 두 번 모두 단칼에 거절해 버렸다. 이때 트럼프의 장남은 아버지의 친서를 가지고 왔을 것임이 틀림없다. 트럼프의 장남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에 참석하여 아버지의 뜻을 전하고 돌아갔다. 그때 트럼프가 내미는 손을 잡았다면 윤의 운명이 달라졌을까?
고린도후서 10 : 4 "우리의 무기는 세상의 것이 아니라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