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와 신의악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150만 돌파를 소망하며 사랑의교회와 신의악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영적 공공재로 헌신하며 촬영 협력, 기독교 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기대

2026-02-05     리폼드 투데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2월 11일(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신의 악단 단체 관람을 진행하였습니다. ‘150만 돌파를 소망하며 사랑의교회와 신의악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4백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신의악단 마지막 장면은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촬영되었고 당시 6천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찬양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은 바 있습니다. 이 같은 협력을 통해 사랑의교회가 신의 악단에 갖는 애착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랑의교회는 신의 악단의 촬영을 위해 지난 2024년 5월19일(주일), 교회 본당과 예배 현장(오후 2시30분 주일예배)을 기쁜 마음으로 개방하고 촬영에 협조한 바 있습니다. 당시 촬영을 위해 영적공공재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청년부 다음세대들과 성도들이 2시간 넘도록 촬영에 임하였고 일주일 여 교회 현장 및 촬영을 위해 협력한 바 있습니다.

이 날 배우들과 함께 자리를 같이 한 김형협 감독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사랑의교회에서 촬영하게 되어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며 “오정현 목사님과 함께 참여 해 주신 성도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정진운 배우는 “사랑의교회에서 찬양의 모습을 촬영할 당시, 수많은 청중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모습에 전율이 느껴질 만큼 큰 감동이 있었다”며 “개인적으로 영화 촬영 이후 소홀했던 신앙생활에 더욱 열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영화 상영 직후 감사 인사를 통해 “척박한 동토의 땅 북한에도 신앙이 뿌리 내려져 있음을 알기에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전제 한 후“신의 악단을 통해 북한 선교의 당위성을 깨닫고 평양에서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일 그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오 목사는 신의 악단 감독, 배우, 스텝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 후“한국 교회가 더욱 큰 관심을 가짐으로 우선 사랑의교회가 150만 비전을 제시하고, 이후 2백만 3백만 관객 돌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함께 목표를 이루어 나간다면 신의 악단을 통해 기독교문화가 한 차원 높아짐과 더불어 부흥의 마중물로 쓰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복음의 진정성과 인간애가 표현된 신의 악단의 성공적인 롱런(long run)을 위해 한국 교회와 함께 노력 할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 콘텐츠가 많은 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얻는 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