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기목사 송병원장로 원로추대
늘사랑교회 임직식
2026-01-31 리폼드 투데이
정영기 원로목사는 선친이 일제시대 강제징에 끌려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시고, 해방 후 머슴살이를 했단다. 그는 나무꾼, 지게꾼으로 사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너무 행복하게 목회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병원 윈로장로는 교회개척시부터 한 40여 년을 함께 했고, 지금 위치에 교회를 건축해 입당하면서 초대 장로가 되었다. 좋은 목회자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을 잘할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전국장로회 회장, 장로 부총회장으로 섬겼고, 현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교회에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