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3대 담임(위임)목사 청빙 청원의 건 공동의회 가결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통해 3대 담임목사(위임목사) 청빙 청원의 건 가결 윤대혁 목사, 2027년 1월부터 담임(위임)목사로 시무 예정

2026-01-05     리폼드 투데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오늘(11일) 4차례 주일예배 가운데 온 교우(세례교인 이상)들이 참여한 공동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2025년 11월 16일 청빙위원회가 기도와 숙의를 거쳐 추천한 윤대혁 목사를 사랑의교회 3대 담임목사(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하였고, 어제(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결의하였습니다.

오늘(11일) 공동의회에서는 당회와 제직회가 추천 결의한 윤대혁 목사(사랑의빛선교교회)를 2027년 1월부터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위임목사)로 시무하도록 청빙 청원하는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이날 오후 교회 홈페이지에 투표 결과를 공지하였고 모든 과정이 순전하게 이루어짐에 온 교회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 윤대혁 목사 (1974년생, 51)

□ 현 시무교회 : 사랑의빛선교교회 3대 담임목사(Pasadena, CA)

□ 가족사항 : 최지나(사모), 윤재원(아들), 윤예원()

□ 학력 및 경력

•총신대학교 신학 학사(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학 석사(Th.M)

Denver Seminary 목회학 박사(D.Min) 과정

□ 주요 사역 이력

•사랑의빛선교교회 담임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목사

•오륜교회 전도사

사랑의교회 청빙위원회는 지난해 4월 이후 "하나님께서 사랑의교회를 위해 이미 예비하신 목사님을 순적하게 찾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맡겨진 소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제자훈련의 목회 철학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생명의 말씀으로 회복시키는 목사님, 사랑의교회 영적 공동체를 잘 이해하고 다음세대를 품고, 한국 교회를 진심으로 섬기는 목사님을 보내달라"고 청빙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해 왔습니다.

윤대혁 목사는 1974년생으로 개척교회 목회자 가정에서 성장하셨으며 총신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오륜교회에서 4년을 섬기신 후 미국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젊은이 사역, 평신도사역개발원을 맡아 10년을 섬기셨습니다. 2013년 이후에는 LA에 소재한 사랑의빛선교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12년을 섬기면서 교회를 견고한 영적 공동체로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윤대혁 목사는 사랑의교회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지난 수년간 주일예배, 토요비전새벽예배, 대학부 및 청년부 수양회 설교 등 다양한 예배의 자리에 기도하며 함께 한 바 있습니다.

윤대혁 목사는 제직회(10일), 공동의회(11일) 등의 위임 절차를 거침에 따라 올 하반기에 동사 목회를 시작하여 2027년 1월에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입니다.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일을 위한 거룩한 플랫폼으로 쓰임 받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