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성광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김희수 목사 원로추대ㅡ 고석창 목사 담임목사 취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 및 임직식 함께 진행. 49명 재직자 세워
지난 12월 13일 구리 성광교회는 교계지도자와 지역인사, 성도들이 참석해 은혜로운 리더십 교체를 축하했다.
김희수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2부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김희수 목사가 성광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허정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추대식에서 추억의 영상 상영과 추대의 말씀, 추대 기도가 이어졌다.
김희수 목사는 2002년 10월 성광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이후 23 년간 '가정 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정, 가르치고 제자 삼아 선교하는 교회'라는 목양일념으로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며 교회를 섬겨왔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오정호 목사(증경총회장, 대전새로남교회), 고명진 목사(침례교총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이상대 목사(미래목회포럼 이사장, 서광교회), 박성규 총장(총신대학교), 김운용 총장(장신대학교) 등의 영상 인사가 이어졌다. 노회장의 원로목사 주대 죽하패 승성과 성도 일동의 추대 기념패 증정이 있었다
원로목사로 추대된 김희수 목사는 감사인사에서 "그동안 함께해온 성도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담임목사와 함께 성광교회가 더욱 부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석창 목사, 담임목사로 취임
3부 담임목사 취임식에서는 고석창 목사가 성광교회 담임목사로 공식 취임했다. 최정화 목사(증경노회장, 강동시찰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고석창 목사는 목사의 서약을 통해 "이 지교회의 목사 직무를 충실히 담당하겠으며, 이 직무를 받는 것은 진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의 은혜 받은 대로 이교회에 대하여 충성으로 직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