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임역원 수양회

▶ 대표회장 조형국 장로 대회사 ▶ 남금성교회(양준하 목사)에서 창호교체 기공감사예배 ▶ 2025 연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2025-11-28     리폼드 투데이

전국남전도회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임역원수양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전국남전도회의 영구 표어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요, 제45회기 주제가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욘 1:6)입니다.

우리는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는 영구 표어를 기억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제45회기는 주제대로 이 목표를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이번에 준비한 임역원수양회도 이러한 영구 표어와 제45회기 주제를 다시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하여 초청 강사들의 명강의도 잘 듣고 묵상하며 이를 이루도록 함께 부단히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있게 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전도대회 준비를 위하여 늘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역별로 드려지는 전국 순회 헌신예배에도 그 지역 회원들이 더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우리 임역원들이 한 분에게라도 더 전화하고 독려하는 집중력을 발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국남전련은 전남 나주에 자리한 남금성교회의 창호가 노후화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추운 겨울 한파를 앞둔 농어촌교회를 위해 창호 교체 사업을 지원해 매서운 바람을 견딜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 광주대성교회)는 12월 12일(금) 남금성교회(양준하 목사 시무)에서 창호 교체 기공감사예배를 가졌다.

회장 조형국 장로는 “남전도회가 해외선교는 많이 하지만 국내선교는 굉장히 미미한데 어려운 농어촌교회가 있다면 발 벗고 나서 적극적으로 돕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낙도지역 교회들을 위해 전국장로회와 호남지역장로회 등 여러 기관들과도 연합하고 협력해 더욱 선교와 전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금성교회 양준하 목사는 “남금성교회가 세워진 지 42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공사를 하지 않고 지내왔다”며 “유리창이 깨지고 창문이 낡아 힘든 가운데 있었는데 이번에 전국남전도회에서 물심양면으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창틀과 창문 교체 공사를 잘마무리하게 되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 광주대성교회)는 11일  광주 남구 송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남전련은 광주 남구 새마을회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에 김장김치 5,000포기 상당의 금액을 지원했다. 

이 김치들은 광주광역시남구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등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는 "추운 겨울철과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나눔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갖게 됐다"면서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남전련은 연탄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