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대표회장 이해중 장로
합동총회 교단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5회 정기총회가 11월 20일 왕십리교회(맹일형목사 시무)에서 838명이 출석하여 예배를 드렸다.
제1부 개회 예배를 회장 홍석환 장로의 인도로 신앙 고백 후 찬송가 435장 찬송 후 명예회장 오광춘 장로가 대표 기도하고 성경 느혜미아 4장 21-23절을 서기 김학진 장로가 봉독했다.
제110회기 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밤낮으로"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설교, 새 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송원중 장로가 특송, 찬송가 2장을 부른 후 증경 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격려사 및 축사 순서로 회장 홍석환 장로가 사과와 인사를 하였다. 현 수석부회장 이해중 장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증경장로 부총회장인 형님 이호영 장로님의 근황을 말씀하고 가족을 소개하였다.
이어 남상훈. 권영식. 강자현. 신신우. 강의창 장로의 격려사 그리고 진용훈 목사. 정영기 목사의 축사 송병원. 태준호 정채혁. 최현탁. 권영근. 양원. 조형국. 김층길 장로. 김나영 집사가 축사 후 서울서북장로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환영사를 하였고, 이해중 시무 장로의 대남교회 담임 김창원 목사의 당회원 소개가 있었다. 총무 임성원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회장 라도재 장로의 폐회 기도로 마쳤다.
3부 제54회기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하고 회장 홍석환 장로가 총회장에게 공로패를 받았다. 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와 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는 영상으로 축하했다.
제4부 정기총회를 가졌다. 2시50분부터 4개 구역별로 제55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선거가 진행되었다. 선관위원장 오광춘 장로 진행으로 먼저 제55회 회장 이해중 장로를 기립 박수로 추대 했다. 후보자가 7분씩 기호1번 임종환 장로와 기호2번 정종식 장로가 정견 발표를 했다.
서기 박주일 장로가 수석부회장 선거 진행을 설명하고 4구도로 왕십리교회 당에서 차분하게 수석 부회장 선거를 진행하였다. 오후 4시 수석부회장 선거가 진행, 개표 결과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5회 수석부회장 선거 결과 정종식 장로 380표, 임종환 장로 295표 무효 1표로 제55회기 수석부회장에 출마한 정종식 장로가 당선됨을 선거관위원에서 회장에게 상정 공포하였다.
임원 교체 후 기타 안건을 신 임원에게 맡기고 신임 이해중 장로는 총무에 권택성 장로, 총괄위원장에 최규운 장로를 지명 했다.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의 공동체 성도들이 정기총회 개최 준비와 섬김에 동참하여 감사 드린다.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힘이라" 라는 표어로 새로운 전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위하여 기도하고 비록 낙선 했지만 임종환 장로님께 격려와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기도한다.
금번 제55회기 수석부회장에 당선되신 구로교회(시무장로) 정종식 장로님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할렐루야. 아멘 "사랑이 머무는 곳" 에 그리움과 함께 걸어온 진솔한 장로님들 모두에게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