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뉴스】 2026년 2월 28일

◆ 총회통일목회개발원 제3차 통일민 목회자/신학생 연합수련회 ◆ 이만교회운동본부(전승덕 본부장) 제8차 교회개척비전세미나 ◆ 2026년도 군목후보생 강도사고시 ◆ 전국호남협의회 임원수양회 ◆ 총회임원선거 후보들 해당노회록 검사 철저, 필요시 현장 실사

2026-02-22     리폼드 투데이

 ◆ 이만교회운동본부 제8차 교회개척비전세미나

◆ 2026년도 군목후보생 강도사고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시부는 지난 2월 24일 오전 9시 30분, 총회회관 5층에서 2026년도 군목후보생 강도사고시를 거행했다. 

​1부 예배에서 예레미야 33장 3절을 바탕으로 고시부장 이상돈 목사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돈 목사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에서 충성할 때, 주께서 친히 길을 여시고 역사하신다”며 군목으로서의 사명과 영적 책임을 강조했다. 총무 김희동 목사의 광고 후, 회계 김용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고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으며, 조직신학·교회사·헌법(정치) 과목에 대한 필기시험이 실시됐다. 오후 12시부터는 1차 및 2차 응시자를 대상으로 면접이 이어졌다.

 김희동 고시부 총무
지난 2월 21일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함께 기흥중앙교회 30주년 및 이전예배에 참석했다. 오범열 목사는 처음보는 장면이라고 했다. 

◆ 지난 2월 19일 전곡충현교회 육수복 목사가 제111 회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선거에 나설 뜻을 확실히 밝혔다. 경일노회 김광철 목사는 이미 그 의사를 밝혀서 2파전이 에상된다. 둘다 서울지역이고, 서북지역 출마예상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 천서위원장 김용대 목사는 제111회 총회 임원선거에 나서는 후보가 있는 노회의 진행절차 확인을 철저히 해서 절차위반이나 허위가 밝혀지면 적법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 경청노회(권희찬 노회장) 김상규장로는 현 선관위 서기 임병재 목사가 자신으로부터 뇌물 천만 원을 받고도 선관위 서기직을 유지하고 물러나지 않는 것을 두고볼 수 없다며 총회와 노회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전국호남협의회 임원수양회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 2026년 임원수양회가 청풍리조트(충북 제천시)에서 2월 19일~20일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섬기자”(갈3:28)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총회 기관장(GMS 이사장)에 출마 예정이어서 총회 선거 규정의 제약으로 인하여 예배를 인도하거나 발언을 할 수 없다. 식사는 상임회장 고광석 목사, 대표회장 조승호 목사, 수석실무회장 이규섭 목사, 명예회장 이형만 목사가 섬겼다.

어느 기자는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국호남협의회(조승호 대표회장) 임원수련회에 참석한 호남출신목사와 장로들은 아직도 지난 제110회 총회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가슴에 불이 들어있다."고 표현했다.

이번 전국호남협 임원수련회에서 다뤄진 중요안건은 호남후보를 출마 2년 전에 미리 결정하는 것과 전호협의 후보조정권 강화에 있다. 그래서 당장 총무후보 단일화에 이형만 , 한기영 두 후보가 합의를 했고,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제111회 총회임원 선거에 도전할 생각이 있는 손원재 장로, 한기영 목사, 김광철 목사, 육수복 목사가 얼굴을 보였다. 장로부총회장 선거에는 손원재 장로 외에도 지동빈, 현상오 장로도 나서고 있다.

◆ 총무선거에는 한기영, 박철수, 박용규 목사 외에도 이형만 목사가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이형만 목사와 한기영 목사는 전국호남협의회 후보조정위원회의 단일화 조정에 참여하기로 했다. 조만간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호남 단일화가 되면 총무선거는 어차피 3파전이다.     

◆ 정치부장에는 배정환, 이창수, 이은철 목사가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 이창수 목사는 노회 사정 등 변수가 있어 4월에 가야 확실해 질 것으로 보여진다.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 "이유없어 기각" 

교인들의 채권자 해임 결의, 총회 임원회가 승인
채권자의 담임목사 지위 유무에 관한 다툼의 여지 있어
채권자의 제출자료, 채권자의 손해발생 우려 소명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