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학의 이해
우선 연예인이나 저명인사로 예를 들겠다.
소양인 여성
박근혜, 고현정, 고소영, 손예진, 손민아, 한혜진, 한은정, 윤미향, 한명숙, 배현진, 메르켈, 소피 마르소, 제시카 알바, 김정일 일가의 처첩들, 시진핑과 장쩌민의 처첩들, 나경원, 추미애, 손예진, 정선희, 이영애, 김태희, 문다혜, 이부진, 이서진, 공효진, 김사랑, 옥소리, 하희라, 이상아, 김혜수, 이보영, 김혜자, 김남주, 유민, 판빙빙, 박선영, 이민영, 최진실, 김부선, 박한별, 강경화, 김연아, 아이비, 김현주, 수애, 박보영
태음인 남성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트럼프, 박지만, 오바마, 시진핑, 장쩌민, 김정은, 김일성, 김정일, 마크롱, 김진태, 유오성, 유상범, 이준석, 마오쩌뚱, 히틀러,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일론 머스크, 이재용, 이건희, 최태원, 노태우, 안철수, 박찬호, 류현진, 안재환, 장동건, 정우성, 현빈, 원빈, 숀 코네리, 문준용, 키아누 리브스, 주윤발, 성룡, 기성용, 조민기, 김구라, 유재석, 송일국, 이승철, 장혁, 이덕화, 전현무, 안재욱, 조성민, 강호동, 박원순, 이재명, 백종원, 폼페이오, 이수만, 양준혁, 서태지, 이봉원, 하정우, 이병헌, 소지섭, 주진모, 김어준, 서경석, 션, 강용석, 김용호, 민병일, 이만희, 이태곤, 민경욱, 석동현
소양인 남성 : 이명박, 이수근
태음인 여성 : 전지현
인구대비 각 체질별 분포
태양인 : 만명중 1~2명
소음인 : 20%
소양인 : 30%
태음인 : 50%
♣ 소음인 이로운 음식 ♣
1. 곡류 : 찹쌀, 좁쌀, 차조, 감자
2. 육류 : 닭고기, 개고기, 노루고기, 참새, 염소고기, 양고기, 꿩, 양젖, 벌꿀, 토끼, 뱀
3. 해물 : 명태, 조기, 도미, 멸치, 미꾸라지, 고등어, 뱀장어, 메기
4. 채소 : 시금치, 양배추, 미나리, 쑷갓, 냉이, 파, 마늘, 생강, 고추, 겨자, 후추, 카레, 양파, 아욱, 부추
5. 과일 : 사과, 귤, 토마토, 복숭아, 대추
♣ 소음인 해로운 음식 ♣
소화되기 어려운 지방질이 많은 음식과 차가운 음식은 금해야 한다. (돼지고기, 냉면, 수박, 참외, 우유, 계란, 오징어, 밀가루음식, 라면, 보리, 빙과류, 생맥주, 녹두 등)
♣ 소양인 이로운 음식 ♣
1. 곡류 : 보리, 팥, 녹두, 참깨, 참기름
2. 육류 : 돼지고기, 계란, 오리고기
3. 해물 : 생굴, 해삼, 멍게, 전복, 새우, 게, 가재, 복어, 잉어, 자라, 가물치, 가자미
4. 채소 : 배추, 오이, 가지, 상치, 우엉(뿌리), 호박, 죽순, 씀바귀, 고들빼기, 질경이
5. 과일 : 수박, 참외, 딸기, 산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6. 기타 : 생맥주, 빙과류
♣ 소양인 해로운 음식 ♣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 생강, 마늘, 파, 후추, 카레, 닭고기, 개고기, 노루고기, 염소고기, 꿀, 우유, 인삼, 홍삼, 오가피, 녹용, 사과, 귤, 양파즙, 마늘즙, 배즙, 포도즙, 생강, 대추, 감초, 황기, 쑥
양념으로 마늘이나 파 넣는 정도는 상관없다. 상추에 삼겹살 쌈장까지 먹는 것은 좋은데 구운마늘이나 파채를 먹으면 설사한다.
♣ 태음인 이로운 음식 ♣
1. 곡류 : 밀, 밀가루, 콩, 율무, 기장, 수수, 강냉이, 고구마, 땅콩, 들깨, 설탕, 현미, 두부
2. 육류 : 쇠고기, 우유, 치즈, 버터
3. 해물 : 명태, 조기, 명란, 간유, 민어, 청어, 대구, 뱀장어, 우렁이, 미역, 다시마, 김, 해조류
4. 채소 : 무, 당근, 도라지, 더덕, 고사리, 연근, 마, 버섯, 토란, 콩나물
5. 과일 : 밤, 잣, 호도, 은행, 배, 살구, 매실, 자두, 오미자, 매실, 동충하초, 녹용, 마
♣ 태음인 해로운 음식 ♣
돼지비계, 개고기, 꿀, 인삼, 홍삼, 오가피, 양파즙, 마늘즙, 포도즙, 생강, 대추, 황기, 쑥
우선 소양인 여자와 태음인 남자의 예를 잔뜩 알려드린 이유를 설명하겠다. 같은 체질끼리는 결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근친상간하면 기형아가 잘 생기듯,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같은 체질끼리는 결혼할 수 없다. 게이들도 서로 체질이 다르다. 인간 자체가 그렇게 프로그래밍 된 것이기 때문이다.
체질은 유전자이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몸 상태가 변할 뿐이지 체질은 변하지 않는다. 장기이식을 해도 변하지 않는다. 사고체계와 영혼까지 포함된 개념이라서 변하지 않는다. 체질은 유전자이고 부모 둘 중의 한가지 체질을 물려 받는다. 옛날에는 부모가 억지로 결혼시켰는데 불가능하지 않나 의문을 제기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 부모가 태음인, 소양인인 경우, 남의 집 처자를 보아도, 아버지가 태음인이라면 소양인 여자가 땡기고 이뻐 보이기 때문에 결과는 같다.
태음인이 50%이고 소양인인 30%라서 두 체질이 만나서 가정을 이루는 경우가 가장 많다. 태음인은 무조건 소양인만 선택한다. 즉 좋아하는 스타일이 변하지 않는 것이다.
소양인한테 태음인을 골라주면, 다음날에 좋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소양인이 이뻐 보이니 소양인을 선택한 후에는 항상 후회한다.
태양인 체질은 소양인 체질이 땡긴다. 이 한계를 넘어 보고자 태음인을 고집해 본 적이 있는데, 절대 되지 않았다. 예민한 여자들이 먼저 알고 거부하기 때문이다.
피부 색깔이 흰색인 소양인 여자들은 피부색이 짙은 계통의 태음인과 주로 결혼한다.
배우자 선택의 기준은 태어나는 순간 정해지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 맞고 살던 여자가 재혼을 해도, 또 맞고 사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체질이 정말로 4개 밖에 없을까? 유전자는 4개의 염기로 구성 되고, 그 조합으로서 모든 유전 정보를 처리한다. 체질도 4개이지만, 그 안에서 많은 다양성을 발현한다. 태음인을 예로 들자면, 박정희같은 태음인도 있고, 강호동처럼 뚱뚱한 태음인도 있다. 상체 발달형 태음인, 하체 발달형 태음인, 김윤석처럼 비쩍 마른 태음인 스펙트럼이 아주 넓다. 태음인 남자의 예를 많이 든 이유는 이것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
각 체질별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는데, 저거 싹다 가려서 먹으라는 것은 아니다. 한의사들이 학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해서 개소리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 오늘 사과 먹고, 내일은 배 먹고, 모레는 딸기 먹고, 이런 식으로 골고루 먹으면 된다. 뭣도 모르는 한의사들이 가려 먹으라고 개소리하는 것이며, 실상 자기들도 그렇게 못한다.
소양인들이 문제가 되는데, 소양인은 고춧가루가 제일 좋지 않다. 고춧가루의 펩 사이신이 위와 장에 열을 만들고, 열이 많아지면, 위산이 과다분비되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긴다. 과다분비된 위산으로 인하여 소화 불량이 발생하는데, 소화제를 먹어도 효과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대부분의 소화제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므로, 이미 위산이 가득 차 있는데, 거기에 소화제를 먹으면 더 위 기능은 항진되는 것이다. 과다 분비된, 위산이 위와 식도를 막는 괄약근을 자극하여, 괄약근이 풀리면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게 역류성 식도염이다. 그래서 역류성 식도염을 치료할려면 위산 분비를 억제해야하고, 위산 분비를 억제할려면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안되는 것이다. 매운 음식을 먹는 한, 역류성 식도염은 치료가 되지 않는다.
소양인 성격을 설명해 보자면, 겨울에 귤 박스로 사서 주구장창 먹는다. 소양인 성격이 뭔가에 한번 꽂히면 그것만 계속 먹는다. 주로 자기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계속 먹는다. 매운 음식 좋아는 체질도 소양인이 월등히 많다. 고춧가루만 먹지 않아도 위염, 장염, 비염, 알러지 등 웬만한 증상은 자연적으로 좋아진다.
소양인 성격이 본인들은 뒤끝 없다고 보통 이야기 하나, 실제로는 뒤끝이 심한 체질이다. 누구한테 잔소리 들으면 분해서 잠을 자지 못한다. 감정적이어서, 예술적인 면에서는 뛰어나다. 자존감이 강해서 뒤끝이 있는 것이다. 소양인은 매운음식을 먹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피곤하면 열화가 된다. 열화가 되면서 기능이 항진되어 과민한 상태가 되기에 예민한 것이다. 예전에는 소양인 환자들 성격 설명할 때 성격 드럽다, 예민하다. 이런 식으로 설명하면 싫어한다. 그래서, 요즘은 열화로 인해 과민한 상태다. 이렇게 설명해주면 소양인들이 수긍을 잘한다.
심장기능이 항진되면 조증이 생기고, 콩팥 기능이 저하되면 울증이 생긴다. 소양인들은 두 장기의 기능이 동시에 나빠지면 조울증이 생겨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다. 혼자 기분 좋아 흥얼거리다가 갑자기 우울해지는 감정의 진폭이 심해진다. 심장 기능이 약하면 상체 비만이 발생하고, 콩팥기능이 저하되면 하체 비만이 발생한다. 둘다 약하면 처음에는 마르다가, 몸이 더 망가지면 확 살이 찌게 된다.
열화가 되면 열로 인하여 몸의 수분과 혈액이 적어지면서 피부 건조, 안구 건조, 자궁 건조가 발생한다. 손발은 차고 아랫배도 차가운데, 피부가 엄청나게 건조한 경우 소양인이 많다. 여자분들은 손발이 차가우면 무조건 소음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소양인 경우가 더 많다. 몸 속의 열이 손발로 가지 않아서 차가워지는 것이다. 이런 분들의 특징이 변비다. 차가운거 먹어도 설사하지 않는다. 몸속까지 찬 경우는 찬 음식 먹으면 설사한다. 우유는 누구나 설사 하기 때문에 기준이 되지 않는다.
한약을 먹고 효과 본적이 없는 경우는 소음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체질감별을 하지 않고 처방하는 경우는 대부분 소음인 계통의 처방을 하기 때문에 어디가서 먹어도 소음인 처방이고,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소음인이 아닌 것이다. 제약회사에서 신약을 개발할 때 체질이라는 개념을 몰라도, 많은 사람에게 효과 있는 약을 개발하기 때문에 태음인과 소음인 위주의 약을 개발하게 된다. 그래서, 소양인들은 양방 약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한약의 수요는 소양인들이 많다.
체질감별은 진맥으로 하지 않는다. 각 체질별로 얼굴형이 다르고 두상도 다르고 체형도 다르고, 눈빛도 다르고 피부 유형이 다르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전체적으로 확인한 후에 결정한다. 애매한 경우는 등쪽 피부를 기준으로 감별한다. 등쪽 피부가 햇빛 노출이 적어서 가장 진단하기 정확하다. 체질의 특성이 드러나는 것은 피부가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피부를 기준으로 한다. 더 아리송한 경우는 소양인 기준 처방을 먹게 한다. 소양인이 소화가 되지 않고, 두통이 있는 경우 한약 한봉지 먹고 30분 정도 지나면, 바로 소화되고 두통이 개선된다. 태음인이 소양인 약을 먹음 30분 정도 있으면 설사한다.
체질은 모두 장단점이 있다. 어떤 체질이 우월하다 이런 개념이 없다. 사상의학은 순환적 우주관이 아닌 직선적 우주관이다. 유전자에 의해서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는 순간 체질이 결정되고, 거기에 따라서 사고 체계 역시 결정이 되고, 배우자 선택 기준 역시 결정이 된다. 태음인 남자는 소양인 여자가 이쁘게 보이게 프로그래밍 되는 것이다. 이런 체계가 진화를 통해서 이루어 질 수는 없다고 본다. 이십년 전과 지금 애들의 기본 신체 비율을 변했으나 체질은 그대로이다. 이런 인간의 본질을 보았을 때 인간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되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