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學】트럼프 장남, 8월 24일 순복음교회 예배 참석
지난 4월에 이어 올해만 두번째 방문
미 공화당의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47)가 지난 8월 24일 순복음교회 3부 예배에 참석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이라도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을을 더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트럼프 당선을 위해 같이 기도하자." 고 전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빌드업코리아(Build Up Korea) 2024’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버지와 구분하기 위해 흔히 ‘돈 주니어’로 불리는 그는 지난 4월에도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당시 국내 한 기업의 초청으로 서울을 찾아 재계 관계자들과 만났다. 트럼프 주니어의 두번 째 한국방문은 트럼프가 '한국 핵무장 론'을 공개발언 하기 시작할 무렵의 일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 아들의 공식활동은 분명히 부친의 뜻을 대리 전달하기 위한 공식 방문이었다. 그런 점에서 사적인 한국 나들이가 아니고, 부친이 막 시작한 한국 핵무장론과 방위비 증액 발언의 진의전달을 위한 공식 방문이었다. 지난 4월 방문에서 트럼프 주니어 공개발언 핵심은 다음의 두 마디였다.
"부친은 한국을 잘 알고 사랑한다."
"한국은 미국과 함께 세계를 위해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트럼프의 신 한국진영 구상은 바로 이 신평화정착 국제판도 확립이다. 이런 구상을 잘 알고 있던 트럼프 주니어는 한국 방문시 이런 대답을 남겼다.
"아버지께서 재집권을 하게 되면, 주한 미군철수는 커녕, 오히려 한국을 엄청나게 빛나게 하는 미래가 올 것입니다."
트럼프 주니어의 지난 4월 방문시의 이 발언은 한국 및 동북아의 미래에 확고한 희망을 약속한다. 왜냐하면, 그 희망 안에 미국 자신의 미래 번영도 맡겨져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진영은 게임체인저 재래전 능력을 지닌 한국군 전력을 러중북 앞에 내세워 보여주려 한다. 그것이 러중북의 한국 침략 유혹을 억제하는 실질적 전략이요, 미국에게 초과부하된 군사적 짐을 더는 길이다.
트럼프의 한국 사랑은 진심이다.
트럼프에 대한 한국 내 딥스 아바타 언론의 악의적 해설은 거짓 정보, 왜곡된 해설, 심지어 중상 모략을 일삼는다. 트럼프가 한국을 혐오한다는 해설이 바로 그 증거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나 한국을 고마워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트럼프는 90년대 후반에 그의 부동산 사업이 크게 도괴될 위기에 직면했었다. 그때 한국의 대우가 나서서 도움을 주어, 그가 사업 재기에 성공할 수 있게 했다. 이를 계기로 트럼프는 한국경제 발전의 독특한 특징을 인지했다. 즉 한국은 억울한 고난 속에서도, 평화상생 지향 생명력을 버린 일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한편 지금까지 제3의 후보로 유세를 펼쳤던 RFK 주니어는 지난 금요일 트럼프 지지를 선언 후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러면 RFK Jr. 지지자 10명중 6명만 트럼프 지지를 따른다해도 트럼프는 현 60%대에 10%대 합치면 70%대에서 80%대 지지율이 되니 선거는 끝났다고 봐야한다.
RFK 주니어는 민주당이 "전쟁, 검열, 부패, 빅파마, 빅테크, 빅머니의 당사자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전국 대상 연설에서 민주당이 세계 전쟁의 배후이며 국민의 자유를 검열 통제하고 부패로 썩어빠졌으며 거대 제약카르텔과 한통속이고 빅테크와 아삼육이며 거대부패자금 등과 운명공동체란 요지를 밝혔다. 하나 하나가 부정할 수 없는 팩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