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사랑 한남노회의 날 성료
장학금 1천만 원 후원 및 특식, 도서비 등 제공
2023-11-20 리폼드 투데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한남노회가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총신사랑 노회의 날을 열어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신 신대원 원우들과 함께 하는 한남노회의 날 감사예배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와 도서비 등을 제공하여 신대원 원우들을 격려하였다.
7명의 한남노회 임원진이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 방문하여 드린 한남노회의 날 감사예배는 김성광 목사(서기, 십정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최정주 장로(부노회장, 한남교회)의 기도와 김태근 목사(회록서기, 영산교회)의 성경봉독 후 한남노회원의 특송이 이어졌고, 이후 노회장 이형린 목사(풍성교회)의 설교말씀이 전해졌다. 이형린 목사는 골로새서 3장 17절 말씀을 본문으로 “내 평생 사모하는 그것”이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안기성 목사(부노회장, 빛의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기 전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한남노회는 총신대학교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전 원우에게 점식 특식을 제공했다. 그리고 20명의 목사후보생에게 도서비를 지원하여 격려하였다. 총신대학교는 이에 감사패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남노회는 한남노회의 날 감사예배와 장학금 전달식이 끝난 후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를 둘러보며 개혁신학의 미래와 신실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기도하며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