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로 섬겨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위해 마음 모으다 ▶ ‘평양 특새’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주님의 영을 ‘북한 땅의 만민’에게 부어주사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그 날’이 속히 오도록 마음 모을 것 ▶남북한의 통일은 인간의 지혜와 지식, 인간의 전략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

2023-06-25     리폼드 투데이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6.25 전쟁 73주년, 정전협정 70주년인 오늘(6.25),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 우리 민족의 통일을 소망하며 올려드리는 창립 45주년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로 섬겼습니다. 온 성도들은 매 예배시간 마다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아울러 사랑의교회는 교회 마당에 ‘2023 통일장터’를 마련하여 "우리는 원래 하나였습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북한 음식 물품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오정현 목사는 “남북한의 통일은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인간의 전략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이루어 주셔야 한다는 것”이라며“온 성도들은 평양 특새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주님의 영을 ‘북한 땅의 만민’에게 부어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그 날’이 속히 오도록 더욱 간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 사랑의교회는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은 분단체제 고착화의 역사를 넘어, 선교적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통일의 과정은 이념과 진영논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마 6:3)를 먼저 구할 때 주어지는 ‘샬롬’의 실현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사랑의교회는 북한사랑의선교부를 통해 북한 사역을 위한 다양한 섬김을 실천하고 있으며 국제구호NGO 사랑광주리를 통해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도주의 구호활동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랑글로벌아카데미에 복음통일아카데미 과정을 신설하여 복음적평화통일을 위한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와 연합하여 981차(6.29)까지 한주도 쉼 없이 매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로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

•주제 : ‘2023 통일장터, 우리는 원래 하나였습니다!’

•일시 및 장소 : 6월 25일(주일) 1~4부 예배 전, 후 / 사랑글로벌광장

- 통일 담장 기도 리본 달기 - 통일 선교 부스 전시 및 체험

- 통일 음식 체험 : 북한 두부밥, 인조고기밥, 속도전떡(펑펑이떡), 손가락과자, 깨사탕, 쑥인절미, 찹쌀떡, 강냉이, 뻥튀기, 슬러시 등

- 통일 문화 체험 : 북한 어린이 동화책 도서관, 북한 물품 전시, 전통 놀이 참여

- 통일 음악회(오전 11시~11시 50분 : 유은지 클래식 기타리스트(탈북민 1호 한예종 재학생)

- 통일장터 포토존 : 전통 가마 체험 - 기도의 항아리 엽전 던지기

- 통일 부채 만들기 - 통일 아이스크림 나눔

- 통일 양·돼지 저금통 나눔

※ 참여 단체 : 사랑광주리, 북한사랑의선교부, 복음통일아카데미, 반석학교, 청년부 통일선교팀, 오픈도어선교회, 모퉁이돌선교회, 통일소망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