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현】부회의록서기 후보 기호 1번 추첨

2024-08-26     리폼드 투데이

 

지난 8월 12일 안창현 목사는 제109회 총회 임원선거 부회록서기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9회기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나선 안창현 목사는 그동안 총회에서 제104회기 학생지도부장, 제107회 면려부장을 섬겼다. 더불어 '중독상담위원회', '교회생태계대응위원회', '위법사항관련조사처리위원회 등에서도 섬겼다.

안창현 목사는 "이런 섬김의 경험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리스도와 총회와 교회를 섬겨야 하는지 깨닫게 해 주셨고, 그리스도나 총회와 교단 교육 및 정책을 숙제하듯 하는 게 아니라 축제하듯이 책임을 감당하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첫째, 총회장님의 정책과정 임원들의 섬김에 부회록 서기로서 잘 보필하겠습니다.

먼저 제108회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님의 "깨끗한 총회", "동반자 총회", "품격있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으며, 앞선 정 임원들의 의견과 정책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겠습니다.

둘째, 상비부장(학생지도부장, 면려부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와 다른 세대를 위하여 교육과 관련된 부서들과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겠습니다.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104회 학생지도부장과 제107회 면려부장 그리고 각 위원회 활동과 전국 기독학생면려회(SCE), 전국청장년면려회(CE), 전국 SCE 9개 권역 총무를 맡아 섬겼습니다. 그러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뭔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총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들과 함께 더디지만 방향을 잃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가다보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셋째, 총회 교육 정책을 대형교회, 중형교회, 소형교회에 맞게 교육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교단은 164개 노회와 11,920개 교회에 성도 수가 2,351,896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11,920개교회 가운데에는 세례교인 헌금을 기준으로 대형, 중형, 소형교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과 교육 프로그 램들을 보시면 대부분 대형교회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단의 대형교회, 중형교회, 소형교회가 다 함께 나누고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총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들과 합력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