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노회】이창수 목사, 증경노회장 되다.
2024-04-10 리폼드 투데이
지난 4월 9일 대구노회 제105회 정기노회를 마친 후, 소노벨 청송, 강구항, 대게, 홍게, 회. 커피, 빵과 함께 교제를 나누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는데 다들 기뻐하고 좋아하며 앞으로도 이런 노회였으면 좋겠다고 했단다.
이창수 증경노회장은 "노회장으로 섬긴 일 년의 결과가 생각 이상으로 크게 나타난다. 노회원들이 바람을 이제야 알고 소통이 된 것이다. 청송에서의 해맞이...이른 아침 산보가 정말 상쾌했다. 모두 함께 이른 아침 시골길을 걸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오가며 마주치는 몇몇 노회원들과 아침 인사에서 행복이 보인다." 지난 1년 노회장을 마친 소감을 피력했다.
이후 시찰별로 친목회를 가졌는데, 이창수 직전 노회장은 강구항으로 가서 대게와 홍게와 생선회를 먹으며 깊은 교제를 나눴고, 이웃교회 장로님, 부목사님들과 얘기 보따리를 풀었다며. 이것이 진정한 교제라고 소식을 전해왔다.
그리고 이창수 목사는 어색한 증경노회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