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평노회 195회 2차 임시회 개최
<경평노회 195회 2차 임시회 개최>
안건 :
1) 효성교회 당회장 서춘교 씨가 청원한 교단 탈퇴자에 대한 시벌 위탁 청원의 건
2) 효성교회 조명현 장로 외 4인이 올린 서춘교 목사 효성교회 담임목사 위임 해임 청원의 건(진정)
3) 효성교회 조명현 장로 외 4인이 올린 효성교회 임시당회 대리당회장 파송 청원의 건
* 자세한 사항은 기발송한 공문, 참조 바랍니다.
노회장 김내원 목사
서 기 강성구 목사
경평노회(노회장 김내원 목사) 효성교회(서춘교 목사)의 장로들이 당회장을 상대로 낸 고소건에 대한 판결이 지난 2025년 2월 21일 기각으로 내려졌다. 이에 대한 장로들의 반발로 경평노회는 지난 3월 임시노회를 열었다가 정회하고 오는 4월 11일 속회할 예정이다. 봄 정기노회를 앞두고 밀린숙제른 한다는 것이 노회의 입장이다.
안건은 서목사가 청원한 교단탈퇴자 시벌건과 장로측에서 올린 담임목사 위임해임건, 임시당회에 대리당회장 파송건이다.
논란의 쟁점은 목회자 해임에 따른 보상에 대해 교회측과 서목사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는 것이라고 노회중진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과정에서 장로측의 교단탈퇴 절차를 밟고있다. 지난 2월 5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 임시총회소집허가를 요청하며 서류를 접수하였고, 3월 20일에는 심문까지 마쳤다. 현실적으로 이를 말릴 방법은 없다.
노회장 등 노회관계자들은 장로들과 목사의 합의를 종용하고 있으나, 서목사는 교단탈퇴주도자 전부를 징계하고 설사 홀로 남더라도 당회장으로 남겠다는 것이다. 정답은 서로간의 감정대립을 중재하여 원만하게 합의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