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기독신문사 61회기 태준호 장로 사장 취임(연임) 감사예배가 10월 10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여전도회실 2층에서 있었다. 감사예배는 서기 박기준 목사의 인도로 김경환 장로부이사장이 기도, 총회회계 이민호 장로가 단 6:1-10 봉독, 찬양사 이경미 사모가 특송했다.
김종혁 총회장이 ‘탁월한 은혜를 주옵소서’란 제목으로 “교인 수 감소, 출산율 감소로 어려운 시기가 됐다.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과 탁월한 은혜가 필요하다. 첫째, 우리에게는 영적인 탁월함이 필요하다. 탁월한 실력이 있어야 한다. 성품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자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 다윗은 물메 던지는 실력이 있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골리앗을 이겼다. 나의 실력과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으면 귀하게 쓰임 받게 된다. 둘째, 신자는 도덕적으로 탁월해야 한다. 비신자는 신자의 사는 모습, 됨됨이를 보고 있다. 셋째, 탁월한 영성이 있어야 한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서 살았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았다. 기도하며 맡기면서 살았다.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어리석어 보여도 가장 명쾌한 해결책이다. 다니엘의 대적은 하나님께서 기도 후 직접 해결해 주셨다.”고 설교했다.
2부 이 · 취임식은 서기 박기준 목사의 사회로 59회기 이사장 김정설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 후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이임하는 이사장 김정설 목사가 태준호 사장을 많이 칭찬했다. 도움 주는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저는 기독신문을 사랑해 모든 장로님께 구독해 드린다. 기독신문을 통해 소통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문서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장로부총회장 김형곤 장로가 “문서선교를 선도하는 역할을 잘하시기를 바란다. 자료를 잘 정리해 모든 분이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했다.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잘 감당해 주시기를 바란다. 총회에서 예산 지원도 있었다. 많은 발전 기대한다.”고, 전 총회서기 김한욱 목사가 “중요한 때 역할을 맡으셨기에 축하드린다.”고, 이사장 장재덕 목사 동기인 총신81회 동창회장 박영만 목사가 “장 목사와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며 가까이 지냈다. 적재적소에서 귀하게 쓰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광춘 장로가 “기독신문을 살리기 위해 태준호 장로가 많이 노력하셨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이 사장을 해야 한다.”고 축사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배원식 장로가 “많은 수고하셨고 또 많이 수고하시기를 바란다. 열심히 수고하는 분들을 축복한다.”고,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정지선 장로가 “다음 세대를 위해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다음 세대를 위해 기사를 많이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국 CE연합회 회장 허동 장로가 “이임, 취임하시는 분들을 축복하며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기독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총회서기 임병재 목사가 “이임,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이후 찬양사역자 황지희 사모(정신길 목사)가 특송했다.
대략 250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는데, 100명 정도 참석했다. 총회에서 제법 한가락하는 얼굴들이 전혀 보이지를 않았다. 기독신문 주필 선정 과정에서 잡음이 많이 들렸다. 그 영향도 있을 거라고 본다. 그래도 모 주필 후보는 가장 큰 화분을 보내왔다. 그런데 정작 신임 주필과 전임 주필의 모습은 오간데 없다. 신임 주필은 총신대 재단이사이기도 하다. 바쁘기도 하겠다. 늘 멋쟁이 신사인데, 글솜씨는 어떨지 궁금하다. 앞으로는 주필이 쓰는 사설이든 논설이든 모든 글은 <주필>이 썼다는 것을 밝히면 좋겠다.
【제107회】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 확정
제106회 총회 선관위가 1차 입후보자 심의를 진행해 태준호 기독신문 사장 후보 등 45명을 제107회 총회선거 후보로 확정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제14차 전체회의를 7월 22일 총회회관에서 열어, 제107회 총회선거 입후보자에 대한 1차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분과(분과장 : 홍성헌 목사)가 입후보자의 등록서류를 비롯해 입후보자에 대한 고소고발 및 이의서를 검토한 결과를 선관위에 보고했다. 선관위는 심의분과의 보고를 바탕으로 권순웅 목사 등 45명의 입후보자를 제107회 총회선거 후보로 확정했다.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 프로필
-태인교회 시무장로(1992년03월02일 만30년)
-전서노회 부노회장(현)
-총회 총대 18회
-총회 면려부장, 정책위원, GMS 이사 역임
-총회 제103회기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 위원 역임
-재정부 총무, 감사부 서기 역임
-순교자기념사업부, 군목부, 경목부 등 실행위원 역임
-전국 C.E회장, 한국동지회 회장 역임
-제106회 총회 준비위원
-총회 기독신문사 사장(현)
-총회 통일 준비위원회 회계(현)
-전국장로회 부회장(현)
-전국남전도회 부회장(현)
-호남지역 남전도회 명예회장(현)
-호남.중부지역 장로회 부회장(현)
-호남지역장로회 부회장(현)
-전북지역장로회 부회장(현)
-전국 호남협의회 회계(현)
-전북 교회협의회 부회장(현)
-학교법인태인학원 태인중.고등학교 감사(현)
-서점 대표(20년)
-태인 중고등학교 행정실장.법인실장 정년퇴임(17년9개월)
-태인 청년회의소(JCI) 회장 역임
-(농업법인)샘실 주식회사 수석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