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

2024-06-18     리폼드 투데이

제53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오광춘 장로) 하기부부수련회가 2,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를 주제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회장 오광춘 장로는 “여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내빈이다. 2박 3일 잘 섬기겠다”고 대회사 했다. 대표회장 오광춘 장로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수련회는 일단 성공적인 출발이었다.
 첫날 개회예배는 회장 오광춘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이선희 장로가 ‘장로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주제제창, 총회 부회계 이민호 장로가 기도, 정지선 장로가 시편 67:1~7 봉독, 서울강남노회장로찬양단이 찬양했다.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열방으로 복을 받게 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일곱 가지 질문을 나누기 원한다. 나는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리고 있는가? 교회, 당회는 주님을 따라 움직이는가? 나는 목사님 이름을 거명할 때 어떤 태도로 하는가? 전장련은 자정 능력이 있는가? 나와 가정은 사명을 따라 움직이는가? 나는 혈연, 지연, 학연을 따르는 지역주의자인가? 오늘 주님이 부르신다면 떳떳함과 감사로 주님 앞에 설 수 있는가? 개인과 단체는 구심력과 원심력이 있다. 내가 받은 은혜와 감격이 나를 통하여 펼쳐지기를 바란다. 우리는 느헤미야처럼 열방으로 복을 받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