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성석교회 대표자 명의변경 취소
▶ 고유번호증 대표자 명의변경 안돼, 강서세무서 ▶ 편재영 측대표자증명 취소공문 제출하며, 강력하게 데모하자, 세무서 측이 취소
지난 4월 23일자로 강서세무서에서 성석교회 대표자를 편재영에서 임창일로 변경해주자 4월 24일 편재영 측이 세무서에 몰려가 난리치며 항의했다. 이에 강서세무서는 대표자 명의 수정을 취소하고 말았다.
【속보】성석교회 편재영 측 총회관 4월 19일 밤샘 점거
▶ 지인남 장로측 교인들, 12일 오후 5시까지 대표자증명서 취소에 항의
▶ 전날 편재영 측에게 발행해 준 취소 공문을 취소하라고 요구
▶ 다음 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하고, 발행 /취소 모두 보류키로
▶ 그러자 편재영 측 4.19 난입 밤샘 점거
성석교회 편재영 측 교인들이 지난 4월 19일 총회 직원들을 밤새 감금하고, 한 직원은 3층에서 밤샘하는 등 합동교단 총회 회관에서 초유의 사태가 발생 했다.
150여 명의 성석교회 편재영 측 교인들이 지난 4월 19일 오전 9시부터 또다시 총회관을 점령했다. 지난 4월 12일에 난입하여, 총회임원회 결의로 발행된 임창일 목사의 "성석교회 대표자 증명서 발급"을 취소시키는 "취소공문"을 받아깄다.
뒤이어 다시 지인남 장로 측 교인들이 지난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찾아와 항의해 “취소공문"을 한 "취소” 하여 발행 이전의 상태로 돌려놓았기 때문이다.
편재영 측은 108회 총회 재판국 판결이 제108회 총회에서 각하된 것에 대하여 가처분을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다. 아직 가처분 소송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이미 총회 결의사항을 집행하는데 많은 시간이 허비되었기에 그들의 주장은 총회 결의를 불법으로 위반한 처사이다. 이는 서경노회 성석교회가 법원의 판결과 총회의 결의에 의해 대표자 증명서를 서울강서세무소에 제출해 법적인 집행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현재 편재영 목사 측 수십여 명은 불법대출로 법원판결을 받은 23억 대출을 책임지기 위해 개인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헌금하거나 교회에 빌려준 상태이기 때문에 교인들은 교회 문제에 대해 절박한 상황이다.
그들은 총회관 로비, 3층 사무국, 5층 회의실 등에 분산해 있는 상태이며, 또다시 경찰이 출동했다. 임원회는 성석교회 대표자 문제에 대해 보류한 상태이며, 오는 5월 8일 총임원회에서 다시 다룰 예정이다.
[성석교회] 지인남 장로측 총회 항의방문
지난 4월 15일 성석교회 지인남 장로측에서 총회관에 30여 명의 교인들이 몰려와서 지난 12일에 발생한 "임창일 목사의 대표자증명서 발행 취소"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성석교회 서경노회(임시당회장 임창일 목사) 지인남 장로측 교인들은 이날 오후 5시까지 총회사무실에 머물여, 지난 12일 편재영 측 교인들의 강압에 대표자증명서를 취소한 일에 대하여 항의했다. 4월 12일자로 편재영 측에게 발행해 준 대표자증명서 취소 공문을 원상복귀 시키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박총무는 임원회의 결의사항이기에 본인이 결정할 수 없다. 다음 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하고, 대표자증명서 발행 /취소 모두 보류키로 했다. 대표자증명서 발행 이전(4월 10일)으로 되돌아 간 것이다.
편재영 목사측 교인들의 총회관 점령에
임원회 결의사항 시행 못해 - 대표자증명서 발행취소
지난 4월 12일 오전에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측 교인들 수십명이 총회사무실에 와서 강력하게 시위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자는 오전 일찍 총회관에 도착했다. 무슨 일로 시위를 하겠다는 건지 그 이유를 알아보니, 바로 전날에 성서교회 서경노회 임창일 임시당회장 명의의 대표자증명서를 발행해 주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로 예상되었다.
그런데 막상 수십명이 총회관에 진입하여 교인 대표들과 박용규 총무가 면담을 통해 그들의 요구사항을 백지에 적어달라고 했다. 첫째는 전날 발행한 대표자증명서 취소공문을 발행해 달라는 것과 성석교회 전산등록상의 대표자를 편재영 목사로 바꿔달라는 것이었다.
박총무는 임원회의 결의로 대표자증명서가 발행되었기에 오정호 총회장에게 연락했고, 요구사항을 들어주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리고 성석교회 임원소위원장 전승덕 목사의 양해를 얻어 "임창일 목사 대표자 증명서 발행 취소공문"을 회 사무실에 난입한 편재영 목사측 교인들 대표에게 발행해 주었다. 그리고 또다시 요구하는 두번째 요구는 총회 전상망에 성석교회를 검색이 안되도록(블라인드 처리) 해 주었다. 두가지 요구사항을 다 들어준 셈이다. 그제서야 수십명 성석교회 교인들은 철수했고, 편재영 목사는 총회관에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총회 직원들은 당일 예정된 전직원 체육행사를 취소하고 말았다.
제108회 총회 결의사항과 최근 임원회의 대표자증명서 발행 결의가 한 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간 총회관 현장을 목도하고 기자는 발걸음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