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교】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
지난 8월 4일 정영교목사(산본양문교회)는 제110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영교 목사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군대 근무 중에 세례를 받았고, 총신신대원에 입학했다. 신대원83회로 졸업하고, 양문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3년 7월 11일. 산본양문교회 개척했다. 그리고 부곡성전을 건축하여 교회가 두개가 되었다. 이번 노회에서 산본양문교회 산본성전은 수석부목사를 위임목사로 추대하고, 별도의 당회로 독립을 시켰다.
정목사는 지난 제109회 총회기간 둘째날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제108회 총회(오정호 총회장) 총회준비위원장을 역임한 정목사는 공의로, 십자가 헌신으로, 도덕적인 양심으로 교단과 한국 교회와 세상 나라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총회장이 되어 한국교회의 스탠다드 샘플이 되는 목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중부지역협의회 신년하례회에서 중부지역 단일후보로 추대되었고, 중부협은 정목사의 당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결의하기도 했다. 고향은 광주이지만 서울경기지역에서 평생 목회를 했다.
총회 경력으로는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 서기, 산서노회 조사처리위원장, 이슬람대책위원장, 감사부 분과장, 기후환경위기대응위원장. 총대는 2010년부터 15회를 했다.
힌편 지난 4월 8일 남경기노회는 제48회 정기노회를 열어 정영교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0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날 후보에 추대되고 나서 조만간 사돈 이두형 목사의 꽃다발 축하를 받았다. 특별히 10남매 막내인 사모의 허락과 형제 자매 조카들의 지지와 성원이가장 큰 자산이라고 했다. 오정호 증경총회장을 위시한 교갱협이 가장 강력한 지지기반이라는게 총대들이 이구동성이다. 구체적인 정책과 공약은 선거 등록후에 구체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특별히 인신공격없이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한다면 아름다운 선거풍토 전통이 세워질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