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재앙】성인 돌연사 증후군(SADS)

▶ 부정맥돌연사증후군(Sudden arrhythmic death syndrome) ▶ 성인돌연사증후군(Sudden adult death syndrome) ▶ 백신인구 감소 증후군

2022-05-28     최미리 기자

현재 지구상의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혈전으로 인한 돌연사의 위험에 처해 있다고 White Hat은 말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건강한 젊은이들을 놀라운 속도로 죽이고 있다는 진실에서 멀어지게 하기 위해 갑자기 죽어가는 건강한 젊은이들이 백신이 아닌 성인돌연사증후군(SADS)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White Hat은 살인적인 의료 체제는 먼저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그들을 죽일 수 있는 생물학적 무기를 주입한 다음, 수많은 건강한 젊은이들이 명백한 의학적 이유 없이 죽기 시작하자 충격을 받고 놀란 척한다면서, 이 의료 괴물들은 인간성이 전혀 남아 있지 않다고 한다.

이 신드롬을 성인돌연사증후군(SADS)이라고 부르지만 정말 안타까운 점은 이 모든 것이 전 지구적 인구 감소를 달성하기 위해 카자리안 마피아들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백신 인구 감소 증후군" 사망으로 표시되어야 한다는 것이 White Hat의 의견이다.  

White Hat에 따르면 면역체계를 교란시켜서 혈액암 등 각종 암들과 대상포진 원숭이두창 에이즈 천연두 등의 병들이 다시 유행하는 것들은 모두 백신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젊은 성인에게서 "급사"는 발생하지 않고,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만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인다며, 백신접종자들은 면역강화식품을 복용하는게 좋다고 전한다. 

◆백신 재앙, 美 마이애미 테니스 대회서 선수 15명 경기 도중 기권(2022-04-09)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미국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경기 대회 기간 중 15명의 선수들이 신체에 이상이 생겨 경기 중이거나 직전에 포기하는 일이 발생해 스포츠계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열린 미국 마이애미 오픈 대회에서 테니스 여자 세계 랭킹 3위인 스페인의 폴라 바도사 선수와 남자 세계 9위 이탈리아의 야닉 시너 선수가 8강전 도중 기권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폴라 바도사 선수는 세계 14위 미국의 제시카 페굴라 선수와 경기 도중 몸에 통증을 느끼면서 경기가 중단됐고 결국 의료진과 상의 끝에 경기를 포기하고 눈물을 흘리며 코트를 떠났습니다. 상대인 페굴라 선수는 바도사 선수의 기권으로 처음으로 토너먼트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기회를 맞았습니다.

남자 토너먼트에서 세계 9위인 이탈리아의 야닉 시너 선수가 세계 랭킹 103위인 아르헨티나 프란시스코 세룬돌로 선수와 경기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하다 22분 만에 기권했습니다. 상대인 세룬돌로 선수는 “내가 서브를 할 당시 그가 구부정한 모습을 계속 하고 있어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며 아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 때문에 세룬돌로 선수는 마이애미 마스터 토너먼트에 첫 출전해 얼떨결에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테니스 팬들은 이처럼 선수들이 경기 중간에 포기하는 상황이 이어지자 기이하다는 듯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하고 놀란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천재 선수로 평가받으며 세계 랭킹 3위인 라파엘 나달 선수는 시즌 개막 이후 2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올해 3개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3월 23일 인디언 웰스 마스터스 결승전에서 테일러 프리츠 선수에게 패했습니다 

YTN 뉴스 화면

◆미 연방법원, 바이든의 백신의무화 규제명령 무효 판결(2022-03-14) 

미국 연방대법원은 지난 월 1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접종 의무화' 명령이 무효라고 판결했다. 앞서 바이든 행정부는 민간 대기업 종사자들에게 백신 미접종 시 마스크 착용과 매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해 사실상 접종을 의무화했다. 세계 여러 나라가 규제를 풀기 시작했고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트럭커들도 백신 의무화를 반대하는 시위를 시작하였다. 미국의 연방법원이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의무화 규제 명령이 무효라고 판결하자 세계 여러 나라가 규제를 해제하기 시작했다.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규제를 과도하게 강제하자 이에 반발한 전국의 트럭 운전사들의 “자유의 트럭 수송대”가 온타리오주 원저와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 디트로이트를 잇는 앰버서더 다리를 점거했다.

앰버서더 다리는 미국과 캐나다 교역의 30%를 담당하는 중요한 무역로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앰버서더 다리를 통해 운송된 자동차 부품 교역품의 규모는 280억달러 이상에 달했다고 한다. 이 시위로 화물차들은 디트로이트에서 60마일 떨어진 미시간주의 블루워터 다리를 이용해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다.

시위 트럭들이 수도 오타와로 몰려들자 캐나다 총리는 시위대를 피해 어딘가로 피했다가 강경하게 시위대를 진압하기 시작했다. 시위하는 트럭커들을 돕는 시민들까지 체포하고, 국민들이 시위 트럭커들을 지원하는 후원금 통로도 막았다. 캐나다 트럭커들의 시위는 캐나다에서 끝나지 않고 전 세계의 코로나19 의무 규제를 반대하던 사람들의 참아왔던 분노를 폭발시켰다.

YTN 뉴스 화면

지난 2여 년 동안 온 세계는 온통 코로나19로 홍역을 치르고 백신 의무화로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더니 이제 그 전염병이 수그러들자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발발하였다. 

지난 2년 동안 세계 거의 모든 국가의 지도자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지도력을 상당히 남용하였다. 그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여 엄청난 국민의 저항을 불러온 것이다. 미국의 경우 연방대법원이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접종 의무화 명령을 무효화시킨 결정이 재난 상황에서 대통령이 지도력을 남용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캐나다 경찰, '도심 점거 트럭시위 강경 진압...최루액도 발사 / YTN

프랑스판 '자유의 호송대' 파리 진입...경찰, 최루가스 발사 / YTN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100만 명 정도가 백신반대 시위를 벌써 2개월째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코로나 해방을 선언한 나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독일인의 코로나 데모

독일에서는 앞으로 생길법한 코로나 강제접종 법령에 대해 반대 데모가 한창이다. 지난 1월 17일에 독일 전국적으로 약 100만 명 규모로 강제접종 반대 시위가 있었다. 그때만 하더라도 하루에 5~10만 명의 확진자가 나올 때였다. 

그때 그만한 데모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한국인으로서는 놀랍다. 한국인으로서 이러한 민주주의 국가가 부럽기도 하다. 위의 영상은 인구 약 13만되는 작은 도시 포르츠하임에서 시위하는 모습이다. 약 5천 명 정도가 모였다고 한다. 독일 사람은 시위를 어떻게 하는지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여기에 한 교회도 참가했다. 그래서 영상 처음에 찬송가가 나온다. 그다음 폴랜드 사람들 모임도 나온다. 여러 단체가 나온 것 같다.

나는 백신 접종을 환영한다. 백신이 없었더라면 우리 가족 중 하나는 죽었을 수도 있었다. 같은 동네에 사는 한 가족이 접종 반대자였는데, 몇 주 전에 코로나에 모두 걸려서 아버지는 죽고 엄마는 5주째 입원 중이다. 두 딸이 졸지에 고아가 될 지경이다. 둘 다 장애인이라서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러한 비극이 얼마든지 있다. 여러가지 이유로 나는 코로나 백신 접종에 극구 반대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또 다른 차원의 비극이 있다. 약 두 달전에 한 아버지가 두 명의 어린 자식을 죽이고, 그 다음 아내도 죽인 후에 자기도 죽인 사건이 있었다. 이 부부는 접종 반대자인데, 아내가 모 대학 교직원이라서 접종 문제 때문에 심리적 압력을 받은 것 같다. 그래서 남편이 가짜 백신 패스를 조달해 주었다.(지금 독일에 가짜 패스가 유행이다) 그런데 이것이 발각이 나서 아내가 난처해졌다. 그리고 자기도 처벌을 받을 위기에 놓였다. 그래서 모두 죽이고 자기도 자살한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까지 아이들까지 죽인 예는 별로 없다는 데에 있다.

또한 백신을 맞고 건강한 사람이 죽은 예도 있다. 아내의 지인 중에 이것을 가까운 데서 지켜본 사람이 충격을 받아 자기는 백신을 안 맞는다고 한다. 어쨋든 나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한 다음에 백신 강제 접종에 반대하는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 두 파로 분열되어 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민주주의 본산인 유럽에서 이렇게 분열된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깝다. 사회가 좀 어려워질지라도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포용하고 함께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