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곤】 장로부총후보 선거공약

2024-08-21     리폼드 투데이

제109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김제노회 대창교회 김형곤 장로입니다. 저를 제109회 장로 부총회장으로 선택하여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저는 하나님께 충성하고 정직함으로 사람에게 신의를 지키며 다음의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① 제109회 총회장님을 아론과 홀처럼 최선을 다해 보좌하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하나님이 기빼하시는 총회가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② 3만 5천여 명 장로들의 위상과 권익을 위해 협치에 힘쓰고 중재자로서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③ 목회자 은퇴 준비를 위해 지역 장로회를 순회하며, 김제노회가 시행하고 있는 모델을 공유하고 노회에서 더 좋은 방안을 함께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④ 평신도 사역 활성화를 위해 총회 인준 지방신학교를 평신도 교육 거점학교로 총회가 지정하여, 평신도 교육과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다하겠습니다.  

⑤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폐지를 위한 대정부 활동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국회 앞에서 실시하여 거룩한 방파제로서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⑥ 앞으로 우리 미래는 유산(legacy)이 발전을 위한 자산과 기초가 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순교신앙과 유무형의 모든 신앙유산이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자산과 동력이 되도록 보존하고 계승하는 일에 앞장 서겠습니다.  

제109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김형곤장로가 지난 9월 2일 대전중앙교회에서 기호 2번을 추첨했다. 

제109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김형곤장로 선거캠프 개소감사예배가 지난 8월 17일 오후3시 김제노회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선대본부 양병국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설교했다. 김제노회장  김찬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격려사가 이어졌다.

호남협의회장 유융상 목사,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 전북신학원 이사장 서현수 목사, 전주효성교회 윤희원 목사, 증경부총회장 남상훈 장로, 전국장로회 명예회장 정채혁 장로, 전국장로회 회장 오광춘 장로, 제109회 총준위 부위원장 김경환 장로 순으로 격려했다. 

이어서 호남협의회 증경회장 하재삼 목사의 후보자 소개가 있었고, 제109회 장로부총회장 후보자 김형곤 장로의 인사말이 있었다.

 윤희원 목사
 종채혁 장로, 김제출신

김형곤 장로 주요 경력

• 전국 CE 총무 역임

• 전국 CE 부회장 역임

• 제27차 세계 CE대회 준비 부위원장 역임

• 김제CE 회장 역임

• 김제주교 회장 역임

• 김제장로회 회장 역임

• 김제노회 장로부노회장 역임

• 전북지역 장로회장 역임

• 호남지역남전도회 총무 역임

• 전국장로회 52회기 회의록서기 역임

• 105회 총회 면려부장 역임

• 107회 총회 순교자기념사업부장 역임

• 107회 총회준비위원 역임

• CTS전북방송 평신도운영위원회 서기

• 한국CE동지회 부회장

• 호남지역장로회 부회장

• 호남•중부지역장로회 부회장

• 전국장로회 부회장

• 전북신학원 이사회 부회계

• 호남협의회 회계

• 전국 호남협의회 장로 공동회장

• 108회 총회 세계교회 교류 협력위원회 회계

김형곤 장로 공약

첫째, 총회장을 잘 보좌하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잘 섬기겠다.

둘째, 3만 5천여 명의 장로들의 위상과 권익을 위해 앞장서 일하겠다.

셋째, 목회자 은퇴 준비 방안 마련을 위해 힘쓰고 협력하여 섬기겠다.

넷째, 평신도 사역 활성화를 위해 총회 인준 지방신학교를 평신도 재교육 거점학교로 지정하여 평신도 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힘을 다하겠다.

다섯째,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폐지를 위해 앞장 서겠다.

여섯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순교신앙과 유 ·무형의 모든 신앙 유산이 한국교회 부흥의 소중한 자산과 동력이 되도록 보존하고 계승하는 일을 감당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