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협】2025 신년하례회 및 구국기도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신년하례회 및 구국기도회가 지난 1월 15일 오전 11시 혜림교회(김영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다.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가 “멀리에서도 오셔서 감사드린다. 저희 협의회에서 장봉생 부총회장이 탄생해 감사하고, 총회에 큰 희망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r.”고 환영 인사를 했다.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세겹줄’이란 제목으로 “함께 있을 때 행복하다. ‘함께’란 말은 성경에 대략 1365번 나온다. 하나님과 함께, 사람과 함께라는 말이다. 사람과 관련해서는 좋은 함께 와 나쁜 함께가 있다. 올해 서대문교회 표어는 ‘함께’이다. 도움을 주는 세 번째 줄이 되어야 한다. 총회를 견인하고 함께하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제2부 기도회는 운영회장 김재철 목사의 사회로 ‘서울지역노회 협의회를 위해’ 총무 김상기 목사,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총무 전병하 장로, ‘세계선교와 GMS를 위해서’ 사무총장 홍성복 장로, ‘총회발전을 위하여’ 전문총무 윤창규 목사, ‘총신과 지방신학교들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상임총무 백양선 장로, ‘세계평화를 위해’ 회계 손정호 장로가 특별 기도를 했다.
【서울협】 2024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지난 2024년 1월 12일 오전 11시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말씀은 김종혁 부총회장이 출산장려를 중심으로 선포하였다.
【서울협】 2023 정기총회‧신임노회장 취임축하
예장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제2회 회원세미나‧제25회 정기총회‧2023년 신임노회장 취임축하식을 5월 15~16일까지 블룸비스타양평호텔에서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최효식 목사의 사회로 배만석 목사의 ‘충실합시다’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배만석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인한 충성심이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 목회자가 될 때 충실하겠다고 서약했던 것을 다시 기억하고 지켜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진용훈 목사가 광고한 후 김춘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곧바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이규섭 목사를 신임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울지역협의회는 한번도 경선을 통한 총회장을 배출해 보지 못했다. 올해 열심히 준비해서 부총회장 차례가 되는 내년에는 반드시 부총회장을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인사했다.
신임임원 명단
△대표회장 이규섭 목사(서울중노회) △명예회장 최효식 목사(남서울노회) △상임회장 이성화 목사(서울남노회), 지동빈 장로(서울한동노회) △운영회장 진용훈 목사(서울강남노회), 김영구 장로(경기노회) △사무총장 현상민 장로(성남노회), 김명식 장로(서울노회) △사무차장 김재철 목사(남서울노회), 박정수 장로(중서울노회) △상임총무 김한성 목사(서울강서노회), 홍성복 장로(서울남노회) △총무 박성은 목사(동서울노회), 백양선 장로(수도노회) △서기 황연호 목사(경기노회) △부서기 김상기 목사(서울한동노회) △회의록서기 육수복 목사(강북노회) △부회의록서기 문홍선 목사(강북노회) △회계 전병하 장로(서울노회) △부회계 안재권 장로(동서울노회) △감사 정명호 목사(경기노회), 정규재 목사(남서울노회), 신후방 장로(경기북노회), 김흥선 장로(수도노회), 손정호 장로(동서울노회), 이석관 장로(서울동노회)이다.
신임노회장 명단
이찬영 목사(강북노회) △황남길 목사(강중노회) △정명호 목사(경기노회) △김영 목사(경기동중노회) △김형수 목사(경기북노회) △이춘혁 목사 (경일노회) △김재종 목사(남서울노회) △박성은 목사(동서울노회) △전상호 목사(서서울노회) △정동진 목사(서울노회) △오재찬 목사(서울강남노회) △권오선 목사(서울강서노회) △박상학 목사(서울남노회) △문근기 목사(서울북노회) △우세웅 목사(서울중노회) △오인환 목사(서울한동노회) △김성고 목사(성남노회) △김오권 목사(수경노회) △이영재 목사(중서울노회) △박세윤 목사(한성노회).
한편, 이번 행사 강사로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 최남수 목사(광명교회), 방성일 목사(하남교회), 송기배 목사(전도비전대학), 김종찬 목사가 맡았다.
【서울협】 빛과 빚의 교회에서 신년하례(2023.01.13)
경신중고에 혜성교회가 지은 언더우드기념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지난 1월 13일 오전 11시 혜성교회(정명호 목사)에서 서울지역노회협의회(최효식 대표회장) 2023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혜성교회는 경신중고 교정에 언더우드기념관을 세워서 교회와 학교가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다. 교회는 학교 땅 위에 건물을 지어 50년간 무상으로 사용하고, 학교는 채플실과 체육관, 주차장, 카페 등으로 활용하는 종합선교관이 생긴 셈이다. 아직 건축으로 인한 빚이 있어 헌당예배는 드리지 못했지만, 지혜롭고 아름다운 교회가 되었다.
최효식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장봉생 목사는 딤후2:1~2을 본문으로 "교회의 근육을 키우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나이들수록 근육의 건강을 잘 유지해야한다는 것이다. 특히 실전 근육이 진짜 힘을 쓰는 근육이요, 보이는 근육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목회도 삶도 내 맘대로 되는 것이 많지 않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삶으로 인해 교인들이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누워서 내 생을 마감해서는 안된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은혜 속에서 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말은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말의 현재 수동태이다. 스스로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강해지는 것이다. 때로 우리는 신앙 안에서 만사형통을 소망한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을 때가 더 많다는 것으로 인해 고민한다. 인생의 긴 시간을 내 힘으로 버틸 수는 없다. 그러나 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는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한다. 현실의 처절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의심할 때가 있는데 이때 실전 근육이 길러지는 것이다. 힘들지만 이 과정을 통해야 근육이 강해진다. 성도와 교회가 이렇게해서 근육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예수님처럼 이겨내고 버텨내야한다면서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보이는 근육이 자라나 고난을 통해서는 실전 근육이 강해진다. 이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된다. 목사와 장로가 이러한 실전 근육을 보여줘야한다. 은혜 속에서 강하게 될 수 있고 고난 받을 수 있다. 고난 속에서 뒹구는 것도 은혜이며 복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인데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며 인도하신다는 것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은혜이다. 그래야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올 한해 주님의 은혜로 강해지시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사무총장 진용훈 목사가 광고를 하고, 혜성교회 정명호 담임목사가 "혜성교회에서 만 18년 목회를 하고 있다. 오셔서 환영 드리고 즐거운 교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한 후 서울신학교 김춘환 학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