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4:4】 때가 차매.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

임덕규 목사(중계 충성교회)

2021-12-27     고경태 논설위원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피흘려 죽으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그리스도,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복음으로 우리 인생 모든 문제가 처리되고 해답을 얻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 그리스도 십자가 대속의 피의 복음으로 깊이 뿌리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님의신성의 하나님 되심과 십자가 대속의 피의 복음을 마음 중심에 믿고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인생 여정을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자이심을 믿고 자신의 전 인생을 오직 그리스도의 절대 주권에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어떻게 맡기고 살아야 합니까? 그 맡기는 방법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염려, 근심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기도하며 사는 것입니다.

참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신앙의 실천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 해결의 직함이기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인생 문제 해결자 되신 그리스도께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후 부활 승천하시어 그리스도로 취임하시기 전에 그 유명한 다락방 강화, 예수님의 마지막 고별 설교에서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 14:14)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수 많은 기도를 해왔을 것입니다. 그 기도의 응답의 조건은 간단합니다. 예수님이 신성을 가지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대속의 죽음과 부활 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그리스도로 통치하신 예수님을 믿고 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변형되어 오는 응답도 있고 기다려야 하는 응답도 있고 불가하다는 응답도 있습니다. 불가하다는 생각을 성령께서 자신의 마음에 주시면 바꾸어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나 포기하거나 낙심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결자 되신 직함을 가지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진리를 붙잡고 여러분의 운명과 미래를 맡겨야 합니다.

금주는 2021년을 마감하는 주간이요 2022년을 바라보고 있는 때입니다. 위드 코로나의 암울한 시기에 우리가 참되게 의지하고 살 것은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고 우리 인생의 운명과 미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과연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진리에 우리 인생의 운명과 미래를 맡길만한 근거가 있습니까? 물론 있습니다. 수 없이 많은 성경의 말씀과 이 진리를 향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금년 말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면서 마침 전 날이 성탄절이기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살펴보면서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 주권을 더욱 의지해야겠다고 믿습니다.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사탄을 섬기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 사회의 도덕적 순 기능을 수행하는 고급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고급 종교라할지라도 타락한 인간 본성에서 나온 것이며 사탄의 지배하에서 나온 것이므로 창조자 되신 하나님을 배제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기독교는 다른 종교처럼 인간이 우연히 진리의 파편을 깨달은 종교적 천재에 의해 확연하게 만들어진 종교가 아닙니다. 준비된 세계, 기다리는 인류 대망 속에 인류 역사상 가장 알맞은 때에 하나님이 보내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타락한 인류의 구원의 사건을 이루시기 위해서 수천년을 준비하시고 주도 면밀하게 작정하셨습니다. 인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을 중심 축으로 하여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성경의 핵심적인 구절이 오늘 본문의 말씀인 갈라디아서 4장 4절의 말씀입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4:4절을 보면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때가 차매” 라는 말의 헬라 원어를 직역하면, “그 때의 그 충만이 이르매” 입니다. “그 충만”은 관사가 있어서 특수한 “충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그 때의 그 충만” 이란 것은 모든 시대들의 중심점으로서 의미 심장한 그리스도 강림의 시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박윤선)

이 말씀을 미루어 보아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모든 시대들은 각각 뜻 있는 토막들이며 그것들은 또한 뜻 있게 연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시 시대부터 오늘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각각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 연결되어 앞 시대를 통해 다음 시대로 흘러 가는 것입니다.

둘째, 그 모든 시대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대속의 구속 사역을 목표하고 흐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위 우리 충성 교회가 날마다 강조하면서 신구약 성경을 관통하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구속사적 해석의 설교입니다.

다음에 본문은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말함이 아니고 미천하고 연약해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출생을 가리킵니다.

오늘 본문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서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의 성육신이라는 그리스도 사건의 적시성(適時性)을 선언한 것입니다. 실로 긴 유대인들의 역사와 1세기의 로마제국이 누린 발전은 기독교를 받아들일 산실로써 준비되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헬라 문화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감싸주는 강보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당대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는 결코 우연히 진리를 깨달은 종교적 천재에 의하여 막연히 전해진 종교가 아니라 준비된 세계, 기다리는 마음 속에 인류 역사상 가장 알맞은 때에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탄생, 삶, 죽음과 부활이라는 그리스도의 사건을 인류 역사 속에 가장 알맞은 때에 일으키셨는데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타락한 인류의 구원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를 위한 구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시대의 인류들 중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구원 운동입니다.

이 하나님의 구원 운동 속에 저와 여러분을 위한 구원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불가항력적 은혜로 선택 받아 부름 받은 여러분의 삶은 그리스도 사건의 신비 속에 이미 계획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6세기 종교 개혁가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라는 다섯가지 표어를 설정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 사건의 역사 속에서 첫 시발점이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세가지 관점에서 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정치적 배경, 사상적 배경, 종교적 배경입니다.

첫째, 정치적 배경을 보면서 우리는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확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로마 황제 가이사 아우구스토 치하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예수님이 탄생하신 팔레스틴은 로마의 속국이었습니다. 당시 로마 제국은 영국에서 페르시아까지 그리고 북아프리카에서 북유럽까지 뻗어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 길은 로마로” 라는 말로 통하게 되었습니다. 가이사 아우구스토 치하의 로마 제국은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그의 통치하에 공화국이 제국으로 국가 체제가 바뀌었습니다.

그가 통치한 기간 중 (BC 27~AD14) 성경게 기록된 호적령이 내려졌습니다. 변경의 일시적 충돌을 제하고는 평화는 아우구스토 통치때부터 200년 이상 유지되었습니다. 세계 사상 유례가 없던 태평 성대를 누려 “로마의 평화” (Pax Romana) 를 이룩했습니다.

이런 평화는 강한 군대를 세워 국토를 통일하고 헬레니즘을 통하여 문화를 지배하고 이상적인 법을 만들어 민심을 모으는데서 지속될 수 있었습니다. 로마는 이러한 외적 평화를 이루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내적 평화의 나라를 조용히 준비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로마 제국과 예수 그리스도는 같은 시대에 상보성을 띄고 태어난 것입니다. 로마 제국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가 뿌려질 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을 위해 하나님은 로마라는 밭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로마의 세계 통일, 그것은 동서와 남북의 벽을 뚫어 복음 전파의 장벽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훌륭한 군사 도로와 교통 수단의 개발은 복음의 확산을 크게 도왔고 높은 수준의 법과 질서 유지는 전도자로서 로마 시민권 소유자에게 더 할 수 없는 편리를 제공했습니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적시성을 하나님은 정치적 배경으로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둘째, 사상적 배경을 보면서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팔레스틴을 정치적으로 지배한 로마는 사상적으로 헬라의 지배를 면치 못하였으며 이는 다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알렉산더 대왕을 일으켜서 헬레니즘 문화를 형성하게 하셨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수 많은 나라를 정복하여 각기 다른 특성의 문화를 융합시켰는데 이 문명은 헬레니즘 문명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에 상인이 사용하던 코이네 헬라어는 자연스럽게 로마 제국의 공통어가 되었고 신약 성경을 기록하고 널리 전파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주었습니다. 70인역 성경도 이 언어로 번역 되었습니다.

또 헬레니즘의 특색은 범세계주의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인간 존중 사상을 받아 들일 준비를 갖추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제국, 하나의 법, 하나의 백성은 하나의 신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때가 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적시성이 사상적 배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셋째, 종교적 배경을 보면서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보겠습니다. “구원은 유대인에게 남이니라” (요 4:22) 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유대인의 한 사람으로 탄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의 역사를 살피는 것은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것입니다. 유대 왕국은 다윗 왕에 의하여 주전 1000년 경에 세워졌습니다. 그의 왕정은 이스라엘의 메시아적 희망의 상징이 되었습닏.

그러나 그가 죽은 후 그의 아들 솔로몬의 통치 후 왕국은 둘로 갈라지고 말았습니다. 북방 이스라엘은 BC722년 앗수르에 망하여 식민지가 되었고 남왕국 유다도 BC586년에 바벨론에 정복당하여 수많은 유대인들이 바벨론 포로로 붙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다시 세워질 다윗 왕국의 재현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포로 시대 이후 이스라엘의 꿈은 자유 해방과 조국 귀환이었습니다. 그들의 민족 해방의 꿈은 곧 그리스도 대망과 같은 꿈이었습니다. 언제 그리스도가 오느냐는 이스라엘 민족의 소망이었습니다.

과연 때가 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적시성이 종교적 배경으로도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 나게 하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섭리와 준비 속에 이 세상에 구주 그리스도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피흘려 죽으시고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그리스도,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복음으로 우리 인생 모든 문제가 처리되고 해답을 얻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 그리스도 십자가 대속의 피의 복음으로 깊이 뿌리 내리기를 기원 드립니다.

예수님의 신성의 하나님 되심과 십자가 대속츼 피의 복음을 마음 중심에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전 인생을 오직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절대 주권에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인류 역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대속의 구원 사역을 목표로 하고 흐른다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검토해 보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의 성육신이라는 그리스도 사건의 적시성을 살펴본 것입니다. 기독교는 결코 우연히 진리를 깨달은 종교적 천재에 의하여 막연히 전해진 종교가 아니라 준비된 세계, 기다리는 마음 속에 인류 역사상 가장 알맞은 때에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취된 우리의 구원은 바로 저와 여러분을 위한 구원의 은혜를 주시기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창세 전에 삼위 하나님에 의해서 계획된 인류 구원의 계획과 약속 속에 우리의 구원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다 그리스도의 구원 계획 속에 들어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수중에 저와 우리 모두의 운명과 미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위드 코로나의 위기와 역경 속에 살고 있지만 이 모든 환경을 통치하고 주관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리스도의 손에 우이 인생을 모두 맡기고 의지하며 살 것입니다. 그 방법이 오직 기도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구하며 내일 일은 그리스도께 맡기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고 오직 믿음으로 오직 성령으로 충만 받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전도자로 살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2021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하나님께서 위드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로 생존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배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하옵나이다.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역사와 세상의 절대 주권자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생사 화복이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음을 굳게 믿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구주 그리스도로 보내신 예수님만을 굳게 믿고 의지하고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우리는 특히 그리스도 탄생의 적시성을 살펴보면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은 주도 면밀하게 수천년을 준비하시고 때가 차매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 그리스도로 보내주신 사실을 듣고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로마 제국을 준비하고 로마의 평화를 이룩하여 평강의 왕 그리스도께서 오실 밭을 준비하시고 또 알렉산더를 일으켜 헬레니즘 문화로 헬라어라는 공용어와 범세계주의 사상을 전파하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헬라어로 기록하는 환경을 만드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포로된 유대민족이 다윗 왕국의 재현을 위한 그리스도 대망의 시기에 예수님을 온 인류의 구세주로 유대 땅에 탄생하신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환경과 시대를 주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은 곧 저와 우리의 구원을 위한 은혜로 준비된 것이기에 우리도 창세전에 선택 받은 백성으로 예정되었다가 오늘 우리가 믿는 자가 되었다고 굳게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 믿음을 참되게 회복하여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구하며 살고 그리스도 수중에 우리의 운명과 미래를 맡기며 오는 2022년을 바라봅니다. 우리로 건강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택한 백성 답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임덕규 목사(중계 충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