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통령 취임사 해설

사탄주의자들과의 전쟁 종식이 급선무

2025-01-01     운각선생

1. 우리는 주권을 되찾고 자유로운 국가를 만들 것입니다.

트럼프는 지난 1월 20일 취임식에서 성경에 손을 얹지 않고 선서했다.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일이다. 그는 지금도 미국의 군정총사령관이니, 딥스(Deep States, 카자리안 마피아)가 설립한 '주식회사 미국'(U.S.A. Inc)에는 충성할 수 없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이 ‘주권이 없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것을 누가 감히 이해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미국은 1871년부터 주권이 사라진 것이 사실이다. 거악의 세력인 ‘딥스(그림자 정부)'가 세운 ‘주식회사 미국 법인’(U.S.A. Inc.)에 미국의 토지/건물 등 총자산과 사람까지 법인의 소유물로 등록되면서,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세계 최강 자유민주주의 국가, 미국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데 딥스가 세운 미국 법인은 2020년 10월에 파산되었고, 지금은 사실상 ‘비공개 군정 체제’로 넘어가 있는 것이 진실이다. 따라서 조만간 군정체제를 종식, 주권이 복원된 미국공화국을 네사라/게사라를 통해 선포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제19대 미국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도안 19대~45대까지의 대통령은 주식회사 법인 체제였기 때문에 이제부터 다시 주권을 되찾아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2. 수년 동안 급진적이고 부패한 기득권은 우리 국민으로부터 권력과 부를 빼앗아 왔습니다.

트럼프가 언급한 급진적이고 부패한 기득권 세력이 바로 ‘거악의 세력 딥스’를 의미한다. 이 거악의 세력들이 미국 국민들로부터 권력(주권)과 부(富)를 강탈하여 자신들의 배만 불린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비단 미국뿐만 아니라는 점이다.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 각국이 미국처럼 이들에게 주권과 부를 강탈당해 온 것이 진실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세력들과의 마지막 전쟁에서 이긴다면, 전 세계 인류도 함께 승리하게 된다.

3. 2025년 1월 20일은 미국 해방의 날입니다.

지난 11월 선거는 사실 합법적인 47대 대통령 선거가 아니고 군사 작전의 일환이었다. 47대 대통령의 근거가 되는 ‘주식회사 미국이란 법인체’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트럼프가 그들이 펼쳐놓은 선거판에서 당당히 참가하여 승리했다는 것은, 이미 그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1월 20일은 '미국 해방의 날'이라고 했다.

과연 누구로부터의 해방인가? 당연히 1871년 미국을 점령해온 딥스테이트로부터 해방하겠다는 뜻이다. 그들과의 전쟁에서 사실상 이겼다는 뜻이다. 그래서 지난 1월 20일이 미국이 사실상 ‘해방된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이 해방된다면 대한민국도, 더 나아가서는 전 인류가 딥스로부터 해방된다는 뜻이 되지 않겠는가? 진정한 광복(光復)이 오는 것이다. 

4. 우리의 공화국을 되찾는 여정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딥스는 1871년부터 미국을 사실상 접수하고, 1913년에는 딥스의 왕초급인 로스차일드 개인은행에 불과한 FRB를 미국의 국책은행(FED)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성공하자, 그 여세를 몰아 스위스 바젤에 ‘BIS’(국제결재은행)을 설립한 후, 전 세계 중앙은행을 프랜차이즈 형태로 설립하는데 성공, 세계 각국의 화폐 발행권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차대전을 일으키고 미국을 그 전쟁에 참여시켜 승전국으로 만든 다음, 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를 설립하여 전 세계 각국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막강한 조직과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가진 그들과의 전쟁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할 것이다.

5. 우리는 ‘카르텔’을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고 모든 권한을 총동원하여, 미국 땅에서 범죄를 일으키는 모든 ‘외국 갱단과 범죄 조직’의 존재를 제거할 것이다. 

여기서 트럼프가 언급한 ‘카르텔’은 딥스라는 ‘어둠의 카르텔’을 총칭하는 것으로서, 이 세력들이 외국 갱단과 범죄 조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어둠의 카르텔이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기회 있을 때마다 ‘딥스테이트를 쓸어버리겠다’고 공언했다.

그런데 그 세력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서는 트럼프 측에서 마지막 작전으로 계획하고 있는 ‘세계 계엄령과 긴급 방송 EBS’가 꼭 이행돼야 한다. 국제법으로 승인된 계엄군만이 어둠의 글로벌 카르텔을 쓸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 작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6. 우리는 그린 뉴딜을 끝내고 전기차 의무 구매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그린 뉴딜 정책은 딥스의 주요 아젠다 중 하나다.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정책을 소위 신재생 에너지라고 하는 태양광 발전소 등으로 바꾸자는 내용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이산화 탄소가 ‘지구 온난화와는 이무런 관계가 없다’면서 이것을 “사기”라고 본다 

트럼프가 '그린 뉴딜'정책을 해제하겠다는 것은, 딥스가 그들의 최고 아젠다로 추진해온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겠다는 뜻이고, 그는 취임 첫날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딥스는 그동안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이산화 탄소 배출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국가에 대해서는 각국의 GDP 2%에 상당하는 금액을 탄소세로 걷고 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미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는 행정 명령에 취임 첫날 사인했다.

이 그린 뉴딜을 끝낸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딥스를 끝내겠다’는 뜻과 다르지 않다는 측면에서 사실 엄청난 의미가 담겨있다.

7. 저의 행정부는 새로운 ‘정부 효율성 부서’를 설립할 것입니다.

트럼프 진영의 궁극의 목표는 전 세계 금본위제도를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황금시대를 상징하는 ‘네사라/게사라’에 진입하는 것이다. 일명 네사라/게사라 주권법에는 네사라/게사라에 참여하는 ‘전 세계 209개 국가(2015년에 각국과 조약에 이미 서명함)가 20가지 정도 지켜야 할 규범이 있는데, 그중에서 정부 조직을 지금의 10% 선에 불과한 ‘초미니 행정부’를 운영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일을 일론 머스크에게 이미 맡겼다. 미국이 지금보다 10% 선에 불과한 초미니 정부를 운영한다면, 그것이 네사라/게사라 후 새롭게 구성되는 전 세계 정부가 따라야 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되지 않겠는가?

8. 오늘부로 미국 정부의 공식 정책은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동성애나 트랜스젠더(성전환자)로 일컫는 성소수자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는 딥스의 주요 아젠다였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작년에 동성애(차별금지법)를 비공식 합법화시켰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최초이다. 특히 우리 한민족은 동방 예의 민족이 아닌가? 아시아에서 한국이 최초의 LGBT국가가 됐다는 뜻은, 딥스가 우리 한민족의 DNA를 삭제시키겠다는 엄청난 공작이 들어있다. 그런데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폐기되게 됐으니,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 하나만으로도 우리에게 고마운 존재가 아닐까?

9. 모든 정부 검열을 즉시 중단하고 미국에 자유로운 언론을 되돌리기 위한 행정 명령에 서명할 것입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나라에 언론의 자유는 없다. 세계 600개 언론사가 딥스에게 다 넘어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에는 빅테크 기업인 구글(유튜브 포함) / 페이스북 / 트위터 등이 모두 딥스가 배후에서 설립한 ‘딥스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딥스의 식민지 국가로서 표현의 자유가 없었다. 이제 진정한 표현의 자유가 오는 것이다. 

그들은 가짜 뉴스를 색출한다는 명분으로 딥스의 아젠다에 반하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검열 대상이 되어 삭제 조치된 것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트위터를 일론 머스크로 하여금 인수 조치시킨 것이다.

그런데 트위터는 확연히 달라졌지만 나머지 두 개 기업들의 횡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행정 명령으로 아예 검열 자체를 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은, 비로소 전 세계 언론의 자유가 꽃필 수 있는 엄청난 의미가 있다.

10. 우리는 모든 전쟁을 종식시키고 더 크게 승리할 것입니다.

​사실상 세계의 모든 전쟁과 국지전은 딥스가 배후에서 작동한 것이 진실이다. 십자군전쟁 / 나폴레옹 전쟁 / 1~2차 세계대전 / 모든 내전(아프리카/중동/아시아 등)과 거의 모든 국지전(6.25 전쟁 포함)이 딥스가 일으킨 전쟁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러한 전쟁을 종식시키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네사라/게사라 주권법에 의하면 모든 나라는 전쟁 방지 협약과 핵무기 폐기 협정에 사인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네사라/게사라 주권법이 선포되면 이 땅에 전쟁은 없어진다. 전쟁을 하는 국가는 QFS에서 제외돼 국가 운영자체가 불가능하다.

서명을 해놓고 이 규정을 어기는 국가에 대해서는, 새로운 국제 금융시스템으로 자리 잡은 ‘QFS’(양자 금융시스템)에서 영원히 제외되는 벌칙을 가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국가 운영자체가 불가능해진다.

이러한 차원에서 트럼프는 조만간 ‘나토에서 탈퇴한다’는 깜짝 선언을 할 계획이다. 전 세계 미군도 네사라/게사라 이후에 철수시킬 것이고 했다. 전쟁이 없으니 군인들이 해외에 주둔할 이유가 없겠다. 

11. 미래는 우리의 것이며, 우리의 황금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서 트럼프가 언급한 황금시대는, 단순히 ‘번영의 시대’를 뜻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전 세계가 아무런 가치도 없는 명목화폐 시대를 끝내고, 금이 담보가 된 화폐를 발행함으로써, 금과 화폐의 가치가 언제나 동일한 시대를 열겠다는 뜻이다.

​모든 나라가 화폐 한 단위당 금 1g이 백업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돈과 금의 가치가 항상 동일하니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근원적으로 차단되고, 각국의 통화가치가 언제나 동일하니 환율 차이가 발생할 수 없게 된다. 바로 이것이 네사라/게사라 이후 우리가 곧 마주할 황금시대가 되지 않겠는가?

지금까지의 해설의 의하면,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은 딥스와의 전쟁에서 95% 이상은 이겼다고 볼 수 있으며, 향후 100일 동안 딥스 실체를 폭로하는 대폭로 작전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동안 대부분의 나라에서 딥스라고 하면 ‘음모론’으로 치부되어 왔지만, 이제 미국에서는 딥스가 하나의 ‘공식 명사’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사실 ‘딥스=음모론’은 자신들이 장악한 언론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뿌려온 하나의 거짓 프레임이었다. 100일간 대폭로 작전이 끝나면 딥스라는 존재를 세계의 모든 인류가 다 알게 될 것이고, 그들은 아마 이 땅에서 발붙이고 살 수 없게 되지 않을까?

그러한 상황에서 ‘세계 계엄령과 EBS’가 발동된다면, 딥스는 아무런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그들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빛의 황금시대 네사라/게사라는 이제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우주적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가 적그리스도의 머리를 짓밟고 숨통을 끊으려는 모습

【트럼프】 사탄주의자들과의 전쟁 종식이 급선무

지금껏 인류는 사탄주의자들인 딥스 글로벌리스트들의 거짓정보에 의해 이스라엘이 창조주의 특별한 지명을 받은 종족인 것처럼 선전해 왔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신지 오래다. 

이스라엘은 창조주의 민족이 아닌, 카자리언 즉 가짜유대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구스의 아들 니므롯의 후예들이다. 니므롯은 바벨탑을 쌓은 고대 바벨론의 왕이다. 그의 아들 탐무즈가 죽어 태양신에게 인신제사로 바쳐진 후 태양신 숭배자들의 신, 바알이 되었다. 바알의 후손들이 바로 카자르인들이다. 

Ashkenazi Khazarian Mafia는 가짜 유대인이다. 

Luciferian이요, 아시케나지 카자리안 마피아(KM), 사탄의 회당이라 불리는 이들은 모두 가짜 유대인이다. 그들은 세상이 자신들을 유일한 실제 이스라엘인이라고 믿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사탄숭배 의식인 Black Magik(흑마법), Kabbalah(카발라, 밀교) 및 주술을 행한다. 이들은 진정한 바빌로니아 가나안의 루시퍼 사탄의 뿌리이다. 그들은 바알, 바포메트, 바알세불, 하데스, 루시퍼, 몰록, 사탄, 악마와 같은 루시퍼의 신들에게 인신제사하는 것을 감추기 위해 유대교도로 자신을 위장해 왔다. 

그들은 가짜 유대인, 거짓 이스라엘인 또는 카자르 마피아를 폭로하려는 모든 주장을 불신시키기 위해 "반유대주의"라는 용어를 고안했다.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라고 주장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실은 니르롯의 후손들인 가나안, 이스마엘, 에서의 후손이며, 거짓 히브리인들이다. 유전자 검사에 의하면 현재 이스라엘 국민들의 94%는 히브리인 유전자가 없다.

팔레스타인은 원래 필리스틴으로써 크리스챤 창조주의 종족들이었지만, 딥스 글로벌리스트에 의해 팔레스타인으로 이름을 바꿨고, 팔레스타인 또한 오래전부터 창조주를 외면한 종족이다.

가짜 유대인, 거짓 이스라엘인 카자리안은 모두 니므롯의 후손들이다. 가나안의 후원을 받은 니므롯은 바빌론 제국을 창건하고, 앗수르를 죽이고 가짜 앗수르로 둔갑해 앗시리아 제국을  찬탈했다. 그리고 바벨탑을 세우게 되었다. 바벨탑이 붕괴되고(주전 2357년) 니므롯은 이집트에서 셈에 의해 처형되었다. 

그 자손들인 가나안의 아홉 제후가 각지에 나라를 건설했다. 그 가운데 여러나라가 여호수아에게 토발되고, 흩어진 가나안 족속들은 가나안 석공조합 비밀결사를 만든다. 그리고 각국에 흩어져 침투하게되는데, 이들이 바로 프리메이슨이다. 그들은 로마교회에 침투하여 결국 장악하게 되고, 밀라노 칙령 후 로마 카톨릭으로 개편한다. 결국 로마교황청을 장악한 것이다.

이들은 현재 우크라이나 지역에 카자르 국가를 설립하여 700년 간 유지해 오다가 러시아에 멸망하게 된다. 이들은 십자군 전쟁 기간 중 유대인으로 대량 신분을 세탁한다. 그리고 유대인 행세를 하게 되는데, 히브리 유대인과 구별하여 그들을 아시케나지 유대인이라 부른다. 바로 가짜 유대인 카자리안이다. 

이들은 1729년 유석공조합(짝퉁 프리메이슨)을 공식 창설하고, 광명파(짝퉁 일루미나티)도 창설한다. 이들 일루미나티가 링컨 대통령을 죽이고 1871년 미국을 찬탈하게 된다. 그리하여 만든게 (주)U.S.A. 이다.  

미국은 1871년 수정헌법을 통해, 딥스 소유의 워싱턴 DC 특수법인(신탁회사)에 미국의 총자산(토지/건물)을 이관시키고, 1929년까지 그동안 승계되어 왔던 부채(1,800만 달러)를 70년간 유예받는다. ​이때부터 미국 주권 공화국은 사라졌으며, 미국의 대통령은 '워싱턴 DC라는 특수 법인'(주식회사: US Inc.)의 대주주(딥스)들이 임명하는, 그들의 좀비 대통령(CEO)이 되어, 지금의 미국은 1776년 독립혁명 당시의 미국이 아닌, ‘사탄이 세운 미국’으로 변모된 것이 팩트다.

그리고 1791년에 로스차일드 개인은행으로 설립된 FRB가, 1913년 미국 달러를 발권하는 국책은행 FED로 변모되어, 미국은 그때부터 사실상 딥스의 왕초인 로스차일드의 식민 국가가 된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진실을 모르고, 미국이란 나라의 겉모습만 보고, 선하고 정의로운 나라라고 판단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매우 중대한 오류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어떤가? 이스라엘 건국은 1917년 영국의 밸푸어 선언에서 시작되어, 당시 영국의 남작이었던 거악의 왕초 로스차일드가 그 당시 소유한 팔레스타인 땅을, ‘이스라엘 국가’의 건국지로 내어놓은 것이 팩트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긴다.

당초 ‘이스라엘’이라는 국호는, 노아의 첫째 아들 셈의 10대 후손인 아브라함족(히브리민족)이 갈대아 우르에 살다가, 지금의 팔레스타인 땅(가나안 땅)으로 이주하여 살았고, BC 1000년경 사울 왕에 의해 처음으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건국한 것이 다. 따라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노아의 첫째 아들 셈족의 후손인, ‘히브리 민족’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스라엘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정통 히브리 민족이 아니라,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의 2대 후손인 니므롯(태양신)계의 바벨론 민족과 앗수르 민족, 그리고 동양계인 카자르 계가 혼합되어, ‘아슈케나지’(카자리안 마피아다)라는 가짜 유대인이 만들어진 것이다.

딥스의 수장 로스차일드가 자신의 민족(아슈케나지 유대인)을 건국하면서, 이스라엘이라는 히브리 민족의 국호를 도용함으로써, 사탄 세력이 순한 양으로 철저히 위장해 온 셈이다. 로스차일드가 자신의 민족(바벨론)과 원수 관계인 히브리 민족국가를 세워줄 리가 만무하지 않을까? 바벨론 민족은 BC 586년에 히브리 민족인 남유다를 침공, 70년간 식민지로 삼은 역사적 진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몇 년 전, 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 유전팀에서 DNA를 조사한 결과, 지금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국민 2,5% 만이 히브리 민족의 DNA를 가졌고, 오히려 팔레스타인 국민 80%가 히브리 민족의 DNA를 가진 것이 밝혀짐으로써, 지금의 이스라엘이 정통 히브리 민족 국가, 이스라엘이 아닌 것이 증명된 셈이다.

그렇다면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카자르계의 옛 본거지였던 우크라이나는, 아슈케나지 가짜 유대인이면서 사탄의 민족인 ‘카자리안 마피아’(KM)가 배후에서 통제하고 있다는, 슬픈 진실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 거악의 집단 카자리안 마피아는, 지금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화이트햇 군단과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으면서, 인류를 제3차 핵전쟁으로 몰아가려 하고 있다.

실제로 11세기 십자군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그리고 세계 1,2차 세계대전도 이들에 의해 주도되었고, 6.25전쟁을 비롯하여 대부분 유럽의 국지전(유고 내전 등)과 중동전쟁이 이들에 의해 주도됐다는 것이 진실이다. 그런데 전쟁뿐만이 아니다.

세계의 거의 모든 혁명, 예를 들면, 영국의 명예/청교도 혁명과 프랑스 혁명/러시아 혁명/미국 독립혁명/중국 문화대혁명 등이, 이들 거악의 세력들에 의해 치밀하게 주도됐으며, 1868년에 있었던 일본의 명치유신과 1894년에 있었던 동학혁명도, 청일전쟁을 유도하기 위해 이들에 의해 배후 공작되었음을 우리는 잘 모르고 있다.

그들은 지금 미국 바이든 정권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정권, 그리고 그들의 좀비 국가인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를 효과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이란을 통해, 그리고 동유럽에서는 기존의 러-우 전쟁에다 나토국가를 대거 끌어들여, 제3차 대전을 핵전쟁으로 유발시키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한편 카자리안의 수장격인 로스챠일드 가문은 러시아 수도가 우크라이나 키예프이던 시절, '바우어Bauer'란 이름의 카자리안 마피아 왕국 왕족이었다. 그들은 당시 러시아의 어린 소년, 소녀들을 잡아 그들의 사탄 염소신 '몰로크'에게 희생양으로 바쳤다.

965년 러시아 스베토슬라프 왕은 카자리안들이 러시아의 소년소녀를 조직적으로 납치해 '몰록신, 염소 잡귀신' 신앙의 제물로 삼자 마침내 왕국을 멸해버렸다. 그러자 로스챠일드 카자리안 가문은 피의 복수를 다짐해 가짜 유대인으로 편입하는 '아슈케나지' 혈통으로 신분을 세탁해 이스라엘과 딥스제국을 건설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세계를 주도해 온 딥스 카자리안들이 소아성애자들로서 사탄숭배자들임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인육먹고 사람피 마신 짐승들인 이들 가짜유대인, 소아성애 인신매매, 인신공양하는 카자리안 마피아들을 소탕해 왔다. 이들이 바로 동성애 운동과 마약밀매와 차별법 제정 등을 주도하는 악마들이다. 

반인륜범죄와 거짓 사기 등의 중죄를 범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 기회가 있다. 지금이라도 이러한 진실을 깨닫고 각성하여 곧 다가올 빛의 세상 하나님의 나라로 함께 손잡고 가길 권한다. 

 【계19:11~15】 하늘의 전사가 짐승을 물리침

11 나는 하늘이 열린 채 서 있는 것을 보았고, 내 앞에는 흰 말이 있었는데, 그 탄 자는 신실하고 진실하신 분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는 정의로 심판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12 그의 눈은 타오르는 불과 같고 그의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습니다. 그는 아무도 자기 자신 외에는 알지 못하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3 그는 피에 적신 옷을 입고 있었고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4 하늘의 군대가 그를 따라갔는데, 흰 말을 타고 희고 깨끗한 고운 세마포를 입고 있었습니다. 15 그의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와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치려 합니다. "그는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입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의 맹렬한 포도주 틀을 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