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위드코로나 세미나, 미자립교회 격려금 나눠

▶ 주제 : "WITH COVID-19 우리 함께 갑시다" ▶ ‘새에덴교회’가 ‘플랫폼 처치’되어 코로나 극복 목회 노하우 공유 ▶ 미자립450, 자립교회100 합계550여 교회 참석, ▶ 피해정도에 따라 격려금 차등지급, 총 6억원 나눔

2021-11-15     최미리 기자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 한교총 대표회장)가 위드 코로나19 일상회복의 시대를 맞아 코로나에 어려움을 겪은 미자립교회 목회자 400명을 초청하여 지난 11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별세미나와 격려금 나눔 행사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의 제안으로 교역자와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지난 2주간 한사람 한 교회 세움 헌금’을 하여 마련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총 9회 강의를 통해 위드코로나 속 목회상황을 점검하고, 교회와 예배 회복을 위한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동시에 참여한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최소 100만 원의 격려금과 소정의 교통비를 나누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위드 코로나19,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새에덴교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는데, 주 강사로 소강석 목사와 21세기목회연구소 김두현 소장이 나섰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가치를 증명한 생명 목회’, ‘앞당겨진 새 시대, 생명 목회 플랫폼과 하이브리드 처치’, ‘코로나 위기에서 새에덴교회 - 선제적 대응과 교회 중심 신앙공동체’,위드 코로나! 준비하는 자에게는 새로운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네 번의 강의를 하였고, 김두현 소장은 ‘팬데믹 시대 교회 세움의 방향과 전략 – 플랫폼 처치’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그리고 이재훈 의료강도사는 ‘ 코로나와 메디컬처치 - 감염병 의료적 목회 대응’, 목회팀장 이경희 전도사는 ‘코로나와 목회 돌봄 - 위기에 더 강한 홀리 트라이브 부족 공동체’, 전도단 황호남 목사는 ‘코로나와 온라인 전도 - 비대면 상황에서 이웃과의 소통’, 총회교회자립개발원 교육팀장 김태훈 목사는 ‘위드코로나 시대 목회 패러다임 - 메타버스 플랫폼’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방역지침 준수 관계로 코로나19에 피해를 입은 미자립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400명의 목회자를 참석케 하였다. 참석자는 백신 2차 접종 후 14일 경과된 완료자로 제한하였고, 백신 접종 미완료자는 현장에서 신속 진단키트 검체 검사 후 음성 확인자만 참석할 수 있게 하였으며, 교재와 식사권(지역상가 선한 소통 상품권)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세미나 폐회 시간에 목회자들에게 격려금과 편지를 전하며 “첫 소명의 감격을 회복하여 교회와 예배를 회복시키자”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하였고, “오늘 새에덴교회의 공유와 나눔을 시작으로 한국교회와 사회에 노블리스 오블리제 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소망한다”라고 하였다.

시간별 강의 주제는 아래와 같다.

1강 소강석 목사 / 코로나 위기상황에서 가치를 증명한 생명교회

2강 소강석 목사 / 앞당겨진 새시대, 생명목회 플랫폼과 하이브리드 처치

3강 김두현 소장 / 위드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본질적 사명

4강 소강석 목사 / 코로나 위기에서 새에덴교회 - 선제적 대응과 교회중심 신앙공동체

5강 이재훈 강도사 / 코로나와 메디컬 처치- 감염병 의료적 목회대응

6강 이경희 전도사 / 코로나와 목회 돌봄 - 위기에 더강한 홀리 트라이브 부족 공동체

7강 황호남 목사 / 코로나와 온라인 전도 - 비대면 상황에서 이웃과의 소통

8강 김태훈 목사 / 위드 코로나 시대 목회 패러다임 - 메타버스 플랫폼

9강 소강석 목사 / 위드 코로나! 준비하는 자에게는 새로운 희망입니다.